스크랩

구간

지금, 바로 여기 투르크메니스탄

시리즈 : 아시아의 이야기 [9]

레일리 나스이로바 저 | 김민경 역 | ACC | 2019년 1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9652210 / 44쪽 230 x 248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750
  • 15,120
  • 15,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실크로드에서 길어올린 오래된 이야기의 힘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10년 넘게 중앙아시아와 문화 교류 사업을 진행하며 아시아의 이야기 자원을 공동 발굴하여 펴낸 그림책이다. 중앙아시아 작가들이 글을 쓰고, 한국의 그림작가가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들었다. 중앙아시아에서 길어 올린 오래된 이야기와 한국 그림작가들의 현대적이면서 개성 있는 표현 기법이 어우러져 완성된 그림책이다. 아시아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소개된 영미권과 중국, 일본의 그림책과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중앙아시아는 지리적으로 동서양을 잇는 다리, 실크로드를 따라 동서양이 서로 섞여 독특한 문화를 형성했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은 중앙아시아의 웅장한 자연,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다채롭고 개성 있는 그림과 결합하여 새로운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다.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은 한국어 외에도 러시아어와 영어로 출간되어 해외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음악가로, 투르크메니스탄 국립 음악원에서 기타를 가르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동화를 쓰고 싶다는 꿈을 키웠고, 투르크메니스탄의 동식물과 자연에 대한 동화를 쓰고 있다. 작품 활동을 시작한 지 몇 년 되지 않았지만, 이미 많은 동화와 교육적인 이야기를 통해 재능 있는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친근한 인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가까이하기 쉬운 언어, 섬세한 유머가 특징이다. 처음 보면 쉽고 가벼운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 철학적인 의미를 깊이 담고 있다.

역자 소개

글을 쓴 김민경은 1975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러시아 문학을 공부했고 출판사 편집자로 일했다. 작품으로 소설 『앉아 있는 악마』가 있으며, ‘작은 새’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