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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의 마음 생각하고 실천하며 글쓰다

이용호 저 | 스마트비즈니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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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3430223 / 248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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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일할 땐 ‘똑부’ ‘똑게-멍부 리더십론’이 있다. 인터넷에 떠도는 출처 미상 이론이지만 요지는 최고의 상사는 ‘똑게(똑똑하고 게으른 사람)’, 최고의 부하는 ‘똑부(똑똑하고 부지런한 사람)’라는 것이다. 이용호 의원은 ‘똑부’다. 이론에 따르면 이 유형의 상사는 모든 부하를, 한 마디로 ‘조진다’. 이 의원은 매일 새벽 조간신문을 4~5개씩 읽는 것은 기본, 커다란 백팩에 책을 두세 권씩 넣어 다니면서 틈날 때마다 읽고, 글을 쓴다. 사회 현상을 이해하는 깊이가 남다르고 매일같이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온다. ‘퇴근 후 카톡 금지법’, 로봇세, 최고임금제……. 툭하면 의원이 한발 앞서 있어서 보좌진들은 이따금 식은땀을 흘린다. 얼마 전에는 이 의원이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위원회 회의록을 뽑아 달라고 했다. 프린트하는 데만 2시간 걸린 것 같다. 설마 했는데 진짜 다 읽었다. 대충 본 것도 아니고 밑줄을 그어 가며 정독했다. 그 덕분에 이 의원은 처음 치르는 국토위 국정감사에서도 ‘이슈메이커’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주말은 더 바쁘다. 남원, 임실, 순창 그 넓은 지역구를 분주하게 다니면서 민심을 듣고 할 일을 찾는다. 이 정도면 일중독이다. 상사로 치면 피곤한 사람 맞다. 그런데 보좌진이 아니라 국민 입장에서 보면, 의원은 상사가 아니라 ‘부하’다. 국민은 이용호를 국회의원으로 ‘취직’시켜 준 고용주인 셈이다. 그렇다면 ‘똑부’ 이용호 의원은 월급 아깝지 않은 최고의 부하다. 우리 보좌진들이 일할 맛 나는 이유다. 바위를 뚫는 낙숫물 같은 사람 “국회의원들이 하는 게 대체 뭐냐”고 묻는 사람이 더러 있다. 이 질문에 우리는 당당하다. 실제로 꽤 많은 것을 ‘해냈기’ 때문이다. 이용호 의원은 한 번 마음먹으면 반드시 해내고야 마는 고집이 있다. 얼마 전만 해도 국민연금 주식대여 중단을 가장 먼저 주장해 정부의 공식 결정을 이끌어냈다. 공무원 항공권(GTR) 제도를 폐지시켜 세금 낭비를 막았고, 외교관 선발 과정에서 ‘경쟁을 위한 경쟁’을 없앴다. ‘퇴근 후 카톡 금지법’ 발의 후엔 몇몇 기업에서 “회사 운영에 반영했다.”고 전해 오기도 했다. 이 의원은 지역구에서도 ‘일 잘하는 사람’으로 정평이 났다. 국립 공공 의료 대학 남원 유치 ‘일등공신’으로 인정받고 있고, 50년 묵은 숙원사업인 임실 옥정호 수변관광도로 예산 확보도 이뤄냈다. 요즘 이 의원이 ‘꽂힌’ 것은 호남 KTX 단거리 노선 신설 추진이다. 세종역 신설을 두고 충북도 내 지역 갈등이 생기고 있는데, 차라리 천안과 익산을 잇는 노선에 세종역을 만들어, 기형적으로 휘어진 호남선을 짧게 만들고, 세종시를 활성화시키자는 것이 핵심이다. ‘솔로몬식 해법’이라는 평가도 받았다. 이 의원은 무서운 속도로 이를 전국 단위 이슈로 끌어올렸고, 초당적인 공조를 이끌어내는 등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부드러운 직선 이용호 의원은 합리적이다. 옳고 그름에 대해선 본인의 유불리를 따지지 않는다. 얼마 전 이 의원은 대뜸 ‘반성문’을 써야겠다고 했다. 국민의당 정책위의장 시절 아동수당 선별 지급을 주장해 관철시켰는데, 제도 운영 과정을 보니 결국 보편 지급이 낫다는 것이다. 보좌진들은 깜짝 놀랐다. 과거 주장을 본인이 직접 나서 사과하는 것은 여태까지 보아 온 정치인의 자세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 그렇게 하면 너무 쉬운 공격 대상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보좌진들은 삼고초려를 했다. “꼭 쓰시겠습니까?” “정말입니까?” “후회 없으시겠습니까?” 이에 대해 세 번 모두 단호한 대답이 돌아왔다. “책임질 건 져야지.” 그렇게 ‘반성문’이 세상에 나왔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언론계는 물론이고 다른 의원들도 적잖이 놀란 눈치였다. 결론적으로는 많은 지지와 응원을 받은 것 같다. 이 의원은 그날 저녁, “책임감 있는 정치 풍토를 만들고 싶다. 걱정해 주고 믿어 줘서 고맙다.”고 했다. 이렇게 이 의원의 고집은 감동을 준다. ‘부드러운 직선’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인가 싶다. 이 의원과 함께 하는 이상 오늘도 바쁘고 내일도 바쁠 것이다. 하지만 이용호 의원실에 있다는 건 보좌진으로서 정말 큰 행운이다. 이용호 의원은 누구? △ 지역구 : ▲춘향이의 고장 ‘남원’ ▲치즈의 본산 ‘임실’ ▲된장, 고추장이 맛있는 ‘순창’ △ 소속정당 : 없음 △ 걸어온 길 : ▲경향신문 기자 ▲국무총리 공보 비서관 ▲YM종합건설 대표이사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 △ 국회활동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현) ▲국민의당 정책위의장 ▲국민의당 원내대변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 ▲국회 남북관계개선특별위원회 위원 △ 주요 법안 : ▲퇴근 후 카톡 금지법 ▲BMW 방지법 ▲공공의대 설립법 ▲상습 주폭 엄벌법 ▲자연재해 피해 주민 지원 강화법 ▲어린이 교통 사고 방지법 ▲미세먼지 대책 일환 식목일 공휴일 지정법”

저자 소개

  • 저자 : 이용호
저자 : 이용호
1960년 전북 남원시 보절면에서 태어나 남원 용북중학교, 전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대학 시절 선배의 권유로 공대 학회에 가입, 이념 서적을 탐독하면서 사회의 부조리와 모순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후, 봉천동 달동네를 직접 방문하거나 구로동과 청계천의 봉제공장을 찾아가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현장을 목격한 것은 지식인의 역할에 대한 반성적 사유의 계기가 되었다.
이용호 의원은 경향신문사에서 15년 동안 정치부 기자를 지낸 베테랑 저널리스트이다. 김대중 대통령 집권 초기인 1998년, 그는 정치부 차장으로 재직 중이던 신문사를 과감히 그만두고 공직사회에 뛰어들었다. 총리실 정책 및 공보 비서관 생활을 하게 된 6년 동안, 행정과 국정 전반에 관해 폭넓은 견식과 실무 감각을 두루 익힐 수 있었다.
이용호 의원은 방송사의 시사평론가로 활약할 때, 사회의 단면을 예리하게 분석해 내는 촌철살인의 평설(評說)을 내놓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중견 건설사 겸 유통회사의 CEO 시절, 실물 경제의 허와 실을 꿰뚫어보는 안목을 지니게 되면서 갖추게 된 균형 감각 덕분이었다. 국회 사무처 홍보기획관 시절에는 <국회보>의 편집인을 맡으면서, 미려한 문장과 운치 있는 글을 편편이 써 내어 에세이스트로서의 면목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유의 뚝심과 낙천성을 지닌 이용호 의원은 2016년 4월, 전북 남원 · 임실 · 순창을 지역구로 둔 제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더 나은 정치, 민생을 챙기는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기를 온몸으로 실천하고 있다.
그는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국민의당 정책위의장, 국회 남북관계개선특별위원회 위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등을 두루 거치면서 원내 일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2018년 2월경 그는 ‘당 분열을 막지 못해’ 고민하던 중 국민의당을 탈당, 무소속 의원이 되었다. 현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늘 지역민과 함께한다는 각오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책 속에서

“무슨 일이든 한 번에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 수없이 시도하고 노력한 끝에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실패에도 굴하지 않는 끈질김이다. 그것만 있다면 적어도 10년이 가기 전에 우리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오래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성실한 인간이 되어야 한다. 록펠러의 장수 비결에는 성실성이 작용했다. 미국의 과학자 터먼의 분석에 따르면 성실한 인간이 장수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성실한 인간은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위생적으로 생활하고, 술과 담배를 멀리하며 삶의 리스크를 줄이는 경향이 있다. 성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성실하라. 성실한 인간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당신이 항공사 사장이라면 성실하지 않은 인간을 조종사로 선발하겠는가. 당신이 회사 사장이라면 불성실한 사원을 임원으로 승진시키겠는가. 성실은 기본이다.”

“문제는 자신이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이다. 저녁형이든, 아침형이든, 본인이 과연 주도적으로 부족한 시간을 이끌어 가면서 살아갈 수 있느냐 여부이다. 일에 치이고 시간에 치이면 늘 허우적거리는 인생이 될 수밖에 없다.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수면 시간도 일처럼 생각해야 한다. 수면과 휴식은 일의 능률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업무 처리 능률이 오르면 수면 시간도 확보된다. 체질적으로 올빼미형 인간이라도 저녁 일찍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아침형 인간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루를 일찍 시작하면 건강과 삶의 질 모두가 향상될 수밖에 없을 테니까.”

“주식투자 수익률 대회 우승자들의 경이적인 수익률 기록들은 무엇을 나타내는 것인가. 그것은 대회 참가자 숫자가 만들어 낸 확률 게임일 뿐이다. 수많은 참가자 중에는 사는 족족 오르는 행운아가 적어도 한 명은 나오게 마련이다. 어떤 종목이 오르내릴 확률이 2분의 1이라고 가정하자. 1천 명이 참가했다면 연속해서 구입한 10종목이 계속 오르기만 한 사람도 한 명쯤은 나오게 돼 있다. 확률적으로는 2분의 1의 10자승 즉 1,024분의 1이므로 1,024명 가운데 한 명은 나오게 되어 있다. 반대로 연속 내리기만 할 수도 있다.”

“중국에 모소 대나무가 있다. 이 대나무는 심은 후 4년 동안은 어린싹으로 남아 있다. 5년째 되는 해, 그것은 마치 마술에 걸린 것처럼 하루에 30㎝씩 쑥쑥 자라기 시작한다. 그런 다음, 6주 동안 무려 15~30m의 장대한 대나무로 성장한다. 모소는 4년 동안 땅속에서 넓고 깊게 뿌리를 내린다고 한다. 자그마치 수백㎡ 넓이로 뿌리를 뻗는다. 5년 후의 순간적인 급성장은 이같이 튼튼한 뿌리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결과로 나타나는 현상만을 본다. 모소 대나무의 경이로운 성장 이면에 숨은 4년의 준비 기간은 간과한 채 눈에 보이는 결과만을 신기하게 여길 뿐이다.”

“사람들은 햄버거 가게 앞만 지나도 발걸음이 빨라진다고 한다. 토론토 대학의 샌포드 드보 교수의 실험에 따르면, 맥도널드나 버거킹 같은 패스트푸드 로고에 잠시 노출만 되어도 사람들의 글 읽는 속도는 20% 정도 빨라진다고 한다. 패스트푸드에 대한 어떤 잠재의식이 사람을 이처럼 조급하게 만드는 것이다. 도박의 도시 라스베이거스로 이어지는 하이웨이에서는 대개 과속을 하게 된다. 혹시 수백만 달러짜리 잭팟의 행운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이 승용차의 가속 페달을 자신도 모르게 밟게 만드는 것이다. 밤늦은 시간 라스베이거스 상공의 희뿌연 불빛이 보이기 시작하면 가슴이 쿵쿵대어, 몇 분이라도 일찍 도착하고 싶은 조급한 마음에 과속하게 된다.”

“우리 사회의 유리창이 곳곳에서 깨져서 그 깨진 결과가 해경에서, 검찰에서, 경찰에서, 군부대에서 곪아 터진 것이다. 우리는 ‘나는 해경이 아니고, 검찰이나 경찰이 아니고, 군 지휘관이 아니므로 잘못이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번 기회에 우리는 모두 가정이나 직장, 맡은바 사회적 역할에서 깨진 유리창을 찾아 손봐야 한다. 우리 마음의 깨진 유리창부터 수리해야 한다.”

“나는 글을 쓰기 전에 오래 머뭇거리는 사람이다. 어떤 주제가 정해지면 그것을 글로 풀어내기까지 상당한 시간을 머릿속에 머무르게 한다. 나는 그 시간을 ‘의식의 발효’라고 부르고 싶다. 때로는 제목을 정하자마자 당장 글을 시작하고 싶은 의욕이 들 때도 있다. 그렇더라도 굳이 일정한 시간 동안 생각이 내면에서 무르익기를 기다리곤 한다. 그것은 좀 더 잘 숙성된 깊은 글을 건져 내고 싶어서이다.”

“그동안 글쓰기 훈수를 하면서 느낀 점이 참 많다. 글로 자신을 대변하지 못하면 삶이 괴롭다는 것이다. 번쩍이는 아이디어와 별처럼 빛나는 생각을 머릿속에 무수히 가지고 있더라도 그것을 글로 형용할 수 없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겠는가. 다행인 점은 글쓰기란 비록 힘들기는 하지만 한 번 궤도에 올려놓으면 바둑처럼 평생 그럭저럭 우려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젊어서 글쓰기에 투자하는 것은 인생의 긴 여정을 놓고 볼 때, 결코 손해 보는 투자는 아니다.”

이용호 의원은 누구?
△ 지역구 : ▲춘향이의 고장 ‘남원’ ▲치즈의 본산 ‘임실’ ▲된장, 고추장이 맛있는 ‘순창’
△ 소속정당 : 없음
△ 걸어온 길 : ▲경향신문 기자 ▲국무총리 공보 비서관 ▲YM종합건설 대표이사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
△ 국회활동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현) ▲국민의당 정책위의장 ▲국민의당 원내대변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 ▲국회 남북관계개선특별위원회 위원
△ 주요 법안 : ▲퇴근 후 카톡 금지법 ▲BMW 방지법 ▲공공의대 설립법 ▲상습 주폭 엄벌법 ▲자연재해 피해 주민 지원 강화법 ▲어린이 교통 사고 방지법 ▲미세먼지 대책 일환 식목일 공휴일 지정법”

목차

PART 1∥살면서 얻은 작은 지혜

통찰력이 요구되는 시대
경제의 가치냐, 인간적 가치냐
인지 오류에 대한 단상
좋은 인연을 만드는 법
끈질김의 힘
스토리가 힘이다
긍정 마인드의 허점
집중 투자는 금물
칭찬의 미학
록펠러 자서전이 준 교훈
몰입하라, ‘유레카’의 순간까지
슬픔을 빌리지 말라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기
역사를 뒤바꾼 우연
삶의 영속성 관리
신중한 결정
성공을 부르는 옷차림
인간의 유형
예외주의 함정
인디언 기우제
‘적자’ 생존의 법칙
적이 없으면 성공도 없다
주례사
주식 투자 수익률 대회
현장 확인은 필수

PART 2∥더 나은 삶을 위하여

모소 대나무
계절의 틈
5월은 잠시 멈춰 가는 달
거울 뉴런
호랑이가 잔인하다고 비난할 수 있나
어머니 손맛과 기록 문화
돈 안 드는 베풀기
유머와 정치
노브르 주한 포르투갈 대사
한 해를 보내며
응답하라, 새해!
당신의 뇌는 안녕하십니까?
예의를 갖추고 봄을 맞자
국회와 언론에 대하여
슬픈 4월
이제 다시 시작합시다
호르메시스 현상
난꽃을 보면서
우리 사회의 깨진 유리창들
동굴에서 광장으로
외상 후 성장과 담쟁이 정신
링컨 대통령을 일으켜 세운 영국 의회 민주주의
구텐베르크와 <국회보>
공감 능력과 쿨하게 살기
나이가 들수록 봄은 왜 빨리 오는가

PART 3∥글과 말

다독, 채워야 넘친다
다사, 사색의 힘
다작, 글 솜씨는 쓴 양과 비례
글은 피로 쓰는 작업
글쓰기는 생존의 커다란 무기
글쓰기는 행운을 물어오는 제비
문체, 필자의 자화상
접속사, 글의 윤활유이자 브레이크
베껴 쓰기
인용에 대하여
짧게 써라
입말과 글말

PART 4∥여백의 정치

유목민이라는 화두
초심에 대하여
여백이 있는 정치
개헌의 불씨
과유불급
정치인과 문자 폭탄
24시간 모바일 메신저 지옥, 이제 그만!
지역 예산 챙긴 것이 매맞을 일인가
공공의대, 빨리 설립해야
국회의원과 예산 확보의 애환
미세먼지, 국민 말고 중국을 잡아라
우리 정치와 멧돼지의 교훈
전북 국회의원 수, 줄이면 안 된다
정치인의 말
국회의원 대신 AI가 하는 정치?
한 세대 더 새로운 이들을 위한 정치

PART 5∥외부의 창

고향을 생각하는 외유내강의 팔방미인
일하는 국회
보좌관들이 바라본 이용호 의원
길에서 길을 찾다(이용호 의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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