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명희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KBS 아나운서로 근무했습니다.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으며, 당선작인 『눈 내린 아침』은 일본에서『냄비 받침』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동화 읽기를 무척 좋아했던 어린 시절부터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는 동화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고, 작가가 된 지금도 어린이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어른이랍니다.
그림 : 최정인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지금도 변함없이 그림 그릴 때 가장 행복합니다. 동화 속 개구쟁이들의 익살스러운 모습을 특유의 풍부한 표현력과 따뜻한 감성으로 표현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일어서는 물소리》, 《라 벨라 치따》, 《다녀왔습니다》, 《그림 도둑 준모》, 《바리공주》, 《반창고 우정》, 《미움 일기장》, 《살아난다면 살아난다》, 《오 시큰둥이의 학교생활》, 《지우개 따먹기 법칙》과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감수 : 임재해
영남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안동대학교 인문대학 민속학과 교수. 한국구비문학회장 역임. 비교민속학회장 역임.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역임. 한국민속학술단체연합회장 역임. 현 안동문화지킴이. 저서로는 '민속문화론', '설화작품의 현장론적 분석', '한국민속과 오늘의 문화', '민속마을 하회여행', '한국민속학과 현실인식', '지역문화와 문화산업', '지역문화, 그 진단과 처방', '민속문화의 생태학적 인식', '민속문화를 읽는 열쇠말', '마을민속 조사연구 방법', '신라금관의 기원을 밝힌다' 등 20여권이 있다 편저로는 '한국의 민속예술', '한국민속연구사', '한국민속사입문', '안동문화의 수수께끼', '안동양반의 생활문화', '고대에도 한류가 있었다'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