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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 사람이 모이게 하라 新성장 6차 산업 지침서

김용기 저 | 농민신문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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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471700 / 264쪽 150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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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전통문화와 인문학의 보고
농촌마을 이야기를 만나다

“농촌마을에는 이 땅에 살거나 살았던 사람들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어느 작은 마을, 한적한 골짜기를 지나도 사람과 자연의 이야기가 넘쳐난다. 작은 호기심에 이끌려 들어가면 수많은 이야기를 만나게 되는 곳이 농촌마을이다.” (저자 머리말 중)

<농촌마을, 사람이 모이게 하라>의 저자 김용기(관광학 박사, 농협중앙회 고양시지부 농정지원단장)는 농촌마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사람이다. 농촌마을 산꼭대기 가장 윗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농민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며 숱한 농촌마을을 취재했으며, 농협의 교육지원부서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농촌관광 성공 사례를 소개해왔다. 농민신문사 농산업발전연구소를 총괄하면서 농촌마을 개발사업 컨설팅을 수행했고, 더 나은 농촌마을 컨설팅을 하고자 관광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마디로 ‘현장 경험 풍부한 농촌관광 전문가’다.

그가 지금껏 다닌 농촌마을이 무려 800여 곳. 이 책은 그 중 대표적인 농촌관광마을 40곳을 인문・행락・미관・식농 4개의 주제로 나눠 소개한다. 마을을 대표하는 유무형의 자원을 중심으로 콘텐츠 발굴과 기획 과정, 체험 프로그램 개발 사례, 특색 있는 마을 조직과 사업장, 마을 리더들의 경험과 애환 등을 알차게 실었다.

제1부 ‘인문(人+文) … 이야기가 있는 농촌마을’에서는 인물・역사・문화 콘텐츠로 새롭게 태어난 농촌마을 10곳의 이야기를 실었다. 인문학적 상상력과 농촌관광의 시너지, 마을에 깃든 선조의 역사와 이를 오늘에 되살리려는 주민들의 노력 등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제2부 ‘행락(行+樂) … 즐거움이 가득한 농촌마을’에서는 볼거리・놀거리・즐길거리로 1년 내내 도시민을 불러 모으는 농촌마을 10곳의 성공 전략을 해부한다. ‘일상’을 ‘체험’으로 만든 지혜를 비롯해 축제 기획, 생태 해설, 농촌관광의 새 분야인 ‘치유농업’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제3부 ‘미관(美+觀) … 사시사철 아름다운 농촌마을’에서는 산, 강, 꽃, 길, 들, 담, 심지어 달빛까지, 빼어난 경관으로 차별화한 농촌마을 10곳의 매력을 탐방한다. 또한 마을 브랜드 개발, 마을의 자기 안내 기법, 마을둘레길 만들기 등의 도움말로 매력의 원동력을 집중 분석한다.

제4부 ‘식농(食+農) … 맛있고 향기로운 농촌마을’에서는 농사와 수확, 농산물 가공과 요리 등을 메인 테마로 개발한 농촌마을 10곳의 인기 비결을 조명한다. 마을카페, 푸드투어리즘, 클라인가르텐 등 농촌 식농체험의 최신 트렌트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요즘 농촌의 화두, 6차산업화
‘농경문화’와 ‘농촌다움’이 밑바탕 이룰 때
농업의 6차산업화와 이를 통한 농외소득 창출 가능해

숱한 농촌마을 컨설팅을 수행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결국 ‘농촌다움’이다. “농촌의 자연과 조화를 이룬 농경문화와 농촌다움의 정취가 밑바탕을 이룰 때 6차 산업도 자연스레 성공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저자는 무엇보다 농촌이 품고 있는 원초적인 자원에 집중하되, 이를 오늘에 맞게 되살리기 위해 애쓰는 주민들의 이야기도 놓치지 않았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사람들이 살아온 흔적을 연구하는 것이 인문학이다. 농촌은 이런 인문학의 보고다.”

이 책에 실린 글과 사진은 2014~2019년 농민신문사의 월간 농업전문지 <디지털농업>에 연재한 농촌마을 현장 컨설팅 기사를 수정・보완한 것이다. 농촌관광과 농업의 6차산업화에 한 발 앞선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농촌관광을 시작하려는 마을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단행본으로 기획됐다.

특히 저자가 이들 마을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컨설팅한 내용을 ‘전문가 진단’ ‘한 걸음 더 들어가기’ ‘테마가 있는 마을 여행’ 같은 박스기사로 새롭게 정리했다. 독자들은 이들 박스기사를 통해 스토리텔링, 기념품 개발, 체험상품 발상, 축제 기획, 경관 활용 등 최근 농촌관광마을 개발의 주요 콘텐츠와 이를 마을 특색에 맞게 구체화하는 방법을 엿볼 수 있다.

농촌관광 전문가의 명쾌한 처방을 담은 이 책은 농촌관광을 준비하거나 추진 중인 농촌마을 관계자는 물론이요, 농업・농촌의 6차산업화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자, 귀농・귀촌 아이템을 찾고 있는 도시민 등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판사 리뷰

요즘 농촌의 화두, 6차산업화 ‘농경문화’와 ‘농촌다움’이 밑바탕 이룰 때 농업의 6차산업화와 이를 통한 농외소득 창출 가능해 숱한 농촌마을 컨설팅을 수행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결국 ‘농촌다움’이다. “농촌의 자연과 조화를 이룬 농경문화와 농촌다움의 정취가 밑바탕을 이룰 때 6차 산업도 자연스레 성공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저자는 무엇보다 농촌이 품고 있는 원초적인 자원에 집중하되, 이를 오늘에 맞게 되살리기 위해 애쓰는 주민들의 이야기도 놓치지 않았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사람들이 살아온 흔적을 연구하는 것이 인문학이다. 농촌은 이런 인문학의 보고다.” 이 책에 실린 글과 사진은 2014~2019년 농민신문사의 월간 농업전문지 <디지털농업>에 연재한 농촌마을 현장 컨설팅 기사를 수정·보완한 것이다. 농촌관광과 농업의 6차산업화에 한 발 앞선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농촌관광을 시작하려는 마을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단행본으로 기획됐다. 특히 저자가 이들 마을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컨설팅한 내용을 ‘전문가 진단’ ‘한 걸음 더 들어가기’ ‘테마가 있는 마을 여행’ 같은 박스기사로 새롭게 정리했다. 독자들은 이들 박스기사를 통해 스토리텔링, 기념품 개발, 체험상품 발상, 축제 기획, 경관 활용 등 최근 농촌관광마을 개발의 주요 콘텐츠와 이를 마을 특색에 맞게 구체화하는 방법을 엿볼 수 있다. 농촌관광 전문가의 명쾌한 처방을 담은 이 책은 농촌관광을 준비하거나 추진 중인 농촌마을 관계자는 물론이요, 농업·농촌의 6차산업화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자, 귀농·귀촌 아이템을 찾고 있는 도시민 등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로 시골에서, 여러 집이 모여 사는 곳.” 사전에 실린 ‘마을’의 뜻풀이다. 그러니 굳이 ‘농촌’ 두 글자를 박지 않아도 될 듯한데, 김용기 박사(관광학)는 농촌관광 성공 사례를 소개한 자신의 첫 책 제목을 <농촌마을, 사람이 모이게 하라>로 잡았다. “제목에 ‘농촌’이 들어가면 판매에 불리하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농촌마을’이라고 해야 농촌 주민들이 ‘이건 우리 책이네’ 하시지 않을까요? 실제 내용도 그렇고요.” 저자의 말대로다. <농촌마을, 사람모이게 하라>는 농촌관광을 준비 또는 추진 중인 농촌마을 관계자를 타깃으로 한 책이다. 저자가 농민신문사 기자로, 농협 교육기관의 교수로 재직하며 취재하고 컨설팅한 숱한 농촌관광마을 중 대표적인 성공 사례 40곳을 소개하고 있다. 마을을 대표하는 유무형의 자원에 따라 인문(人文)·행락(行樂)·미관(美觀)·식농(食農)의 4가지 주제로 나눈 다음, 콘텐츠 발굴과 기획 과정, 체험 프로그램 개발 사례, 특색 있는 마을 조직과 사업장, 마을 리더들의 경험과 애환 등을 알차게 실었다. 특히 저자가 이들 마을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컨설팅한 내용을 ‘전문가 진단’ ‘한 걸음 더 들어가기’ ‘테마가 있는 마을 여행’ 같은 박스기사로 새롭게 정리했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스토리텔링, 기념품 개발, 체험상품 발상, 축제 기획, 경관 활용 등 최근 농촌관광마을 개발의 주요 콘텐츠와 이를 마을 특색에 맞게 구체화하는 방법을 엿볼 수 있다. 농촌관광 전문가의 명쾌한 처방을 담은 이 책은 농촌관광을 준비하거나 추진 중인 농촌마을 관계자는 물론이요, 농업·농촌의 6차산업화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자, 귀농·귀촌 아이템을 찾고 있는 도시민 등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가가 발로 뛰며 쓴 농촌관광마을 보고서 인문 · 행락 · 미관 · 식농 4개 키워드로 전략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 김용기 관광학 박사는 19년에 걸쳐 농민신문 기자 생활을 하면서 여러 농촌마을을 취재하였고, 그 후 농민신문사 농산업발전연구소를 총괄하면서 많은 마을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또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 교수 생활을 하면서 농촌관광 성공 사례를 소개하는 역할을 해왔다. 이 책은 김 박사가 2014년부터 농민신문사의 농업전문지 <디지털농업>에 게재한 62개 마을 가운데서 40개 마을을 인문 · 행락 · 미관 · 식농의 4가지 주제로 나눠 실었다. 본인이 직접 개발 과정을 컨설팅한 마을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나름대로 성공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마을들인 만큼 독자들에게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 박사가 내린 마을 진단 내용은 간결하다. “마을의 고유한 이미지를 구축하라” “마을경관과 농작물을 소득자원화하라” “주변관광지와 연계하라” “인물의 가치를 선점하라” 등의 다양한 처방들 가운데서 3개씩 가려 제시한다. 물론 그 내용을 마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부수적 사항에 대한 지도가 있었을 것이다. 아쉽게도 그러한 내용을 여기에 담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점, 충분히 이해가 된다. 저자는 농촌관광에 대한 전문가일 뿐만 아니라, 농촌을 끔찍하게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고 그것이 이 책에도 곳곳에 배어 있음을 본다. 독자들께서도 오랜 기자 생활로 한눈에 마을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내는 저자의 예리함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용기
저자 : 김용기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났다. 1991년 농민신문사에 입사해 19년간 농촌마을을 취재하며 전국의 마을을 다녔다. 수입개방의 파고가 농촌에 거세게 몰아치던 90년대 중반 농촌마을의 새로운 활력소로 농촌관광에 관심을 가졌다. 2007년 농민신문사에 농산업발전연구소를 설립해 지자체와 함께 농촌마을 개발사업 컨설팅을 시작했다. 농협이 농촌관광의 주역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설립한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에서 5년간 교수로 농업인을 교육했다.
지금까지 800여 곳의 전국 농촌마을을 다녔다. 더 나은 농촌마을 컨설팅을 위해 경기대학교에서 2010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4년에는 국가공인 농어촌개발컨설턴트 자격을 취득하고 농촌마을의 6차 산업 컨설팅에 매진하고 있다.

책 속에서


마을에 역사적 인물과 관련된 자료가 있다면 우선 그 가치를 선점하는 것이 좋다. 역사 인물과 연관이 있는 자료와 이야기를 자세히 발굴해 구체화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마을의 이름을 정하거나 캐릭터를 만들고 문화 상품 브랜드로 개발해 지적 재산권을 확보하는 노력이 요구된다. (29쪽, ‘충남 논산 성동면 포전농촌체험휴양마을’)

2003년부터 농촌관광마을로 공동사업을 하고 있는 달오름마을은 2010년 마을법인을 결성하며 ‘달오름’을 상표로 특허청에 등록해 농업 관련 7개 상품류의 사용권을 확보했다. 마을이 알려지면서 ‘달오름’ 상표도 덩달아 유명세를 얻어 전국 각지에서 식당과 펜션 등 사업체의 상표로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연간 100만 원의 사용료를 내며 이름 사용 계약을 체결하려는 것. (57쪽, ‘전북 남원 인월면 달오름마을’)

“토경재배와 수경재배를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더군요. 딸기 체험 브랜드를 ‘서서딸기’와 ‘앉아딸기’로 바꾸고 나니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어졌어요.” (125쪽, ‘경기 양평 단월면 수미마을’)

삼지내마을은 전통의 맥을 잇고 계승하기 위해 해마다 재능 경진대회를 통해 마을 명인을 발굴한다. 그리고 재능을 가진 주민들은 누구나 일일 교사가 되어 전통문화를 가르치는 달팽이학당을 운영하고 있다. 창평에 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통 의식주를 복원하거나 개발해 경쟁을 통해 선발되는 마을명인은 현재 쌀엿과 한과, 전통장 등 국가 지정 명인 3명을 비롯해 24명이 활동하고 있다. (149쪽, ‘전남 담양 창평슬로시티’)

마을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뭔가 손에 들고 돌아갈 수 있는 특색 있는 기념품을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 아름다운 경관이나 감성이 있는 농촌을 경험하고 그 감동과 기억을 간직할 의미 있는 기념품은 농가소득은 물론 마을이미지를 오래 기억하게 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159쪽, ‘충북 단양 대강면 방곡도깨비마을’)

비단강숲마을은 해마다 연말과 연초에 마을의 10년 계획을 세우는 데 노력을 집중한다. 한 해 동안 이룬 과정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목표를 정해 마을의 10년 계획을 수정하는 것. 이 과정은 마을의 한 해 결산과 배당, 다음해 예산 수립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 주민의 관심이 높다. (230쪽, ‘충북 영동 양산면 비단강숲마을’)

농촌관광이 마을에 뿌리 내리기 위해서는 현재의 관람형 관광을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농촌 민박 제공이 필수다.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편의시설 위주의 펜션 · 숙박업소와 구별되는 농촌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한 농산물로 만드는 건강 식단 제공은 필수다. (239쪽, ‘경남 하동 흥룡리 먹점마을’)

목차

추천사
머리말

제1부 人+文 … 이야기가 있는 농촌마을
강원 영월 무릉도원면 학산천마을 … 역사의 숨결과 아름다운 경관 상품화
충남 논산 성동면 포전농촌체험휴양마을 … 딸기 맛보고 자전거 타고 강변 여행
경남 창원 대산면 빗돌배기마을 … “외국인들에게 더 유명해요”
충남 홍성 홍동면 환경농업 ‘1번지 마을’ … 더불어 잘 사는 마을, 유기농에서 착안
경남 진주 명석면 가뫼골마을 … 휴식과 체험, 먹을거리가 있는 달콤한 마을
제주 서귀포 성산읍 어멍아방잔치마을 … 살아보고 어울리고 싶은 마을
전북 남원 인월면 달오름마을 … 지리산 달빛이 머무는 박공예 마을
전북 무주 설천면 호롱불마을 … 아름다운 경관과 인문정신 즐기다
대전 중구 무수천하마을 … 하늘 아래 근심 없는 마을
전남 순천 낙안읍성 민속촌 … 초가집 옹기종기, 조선시대 마을을 엿보다

제2부 行+樂 … 즐거움이 가득한 농촌마을
충북 단양 가곡면 한드미마을 … 끊임없는 새로움 추구로 도시민 유치
경남 남해 창선면 ‘홰바리 체험’ 마을 … 바다 자원과 환경을 상품화하다
강원 양양 서면 해담마을 … 자연 속에서 모험?체험 즐긴다
충북 괴산 칠성면 둔율올갱이마을 … 다슬기와 반딧불이 보러 오세요
경기 포천 관인면 교동장독대마을 … 농촌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다
충남 아산 송악면 외암민속마을 … 500년 전통문화와 농촌 체험의 한마당
경기 가평 설악면 물미연꽃마을 … 도꼬마리 붙이고, 보트 타고 강물 여행
경기 양평 단월면 수미마을 … 365일 축제가 열리는 체험 백화점
전북 완주 구이면 안덕건강힐링체험마을 … 자연 속 건강과 힐링 공간
강원 횡성 청일면 고라데이마을 … 힐링 하기 딱 좋은 ‘청정골’

제3부 美+觀 … 사시사철 아름다운 농촌마을
충남 서산 운산면 여미 달빛예촌 …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 마을
전남 담양 창평슬로시티 … 돌담과 물길이 아름다운 마을
충북 단양 대강면 방곡도깨비마을 … 도자기 활용, 예술 마을로 거듭난다
전남 담양 대덕면 달빛무월마을 … 한옥과 달빛 정취를 팔아 보자
전남 완도 청산도 슬로시티 … 주민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섬
강원 홍천 내촌면 향기나는 서곡마을 … 자연과 인문학이 숨 쉬는 예술촌
경기 연천 왕징면 나룻배마을 … 장대나룻배의 추억과 민통선 자연 탐방
경남 남해 상주면 두모마을 … 다랑논 유채꽃과 바다 풍광을 상품화
인천 강화 석모도 해미지마을 … 섬의 멋과 맛을 살려 관광객 유치
제주 서귀포 남원읍 제주동백마을 … 겨우내 향긋한 꽃향기 매혹

농민신문사 신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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