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골동품 수리점의 비밀

권은정, 송선옥 저 | 한림 | 2019년 11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0941523 / 108쪽 174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0,700
  • 23,400
  • 16,02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초롱불이 켜지면 도깨비 문이 열린다!” 골동품과 장인을 만나는 특별한 이야기 호야는 고양이 말을 알아듣는 은하에게도 골동품점의 비밀을 알릴 때가 왔음을 직감한다. 은하는 믿을 수 없는 비밀을 듣고는 호야의 도움으로 골동품 장인을 만나러 간다. 처음에는 손님을 돌려보내자고 했던 은하도 ‘골동품에는 소중한 추억과 마음이 있다’는 할아버지의 말처럼 손님의 추억을 지켜 주기 위해 골동품 수리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또한 손님의 고민까지 들어주고 도움도 준다. 이야기에 나오는 참빗, 윤도, 유기, 자물쇠는 은하뿐만 아니라 독자에게도 생소한 물건이라 쓰임새도 살펴보며 장인이 들려주는 옛것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다. 골동품에 담긴 현실 이야기와 시간을 뛰어넘어 장인을 찾아가는 판타지가 만나 새로운 재미를 전한다. 골동품을 만드는 장인들의 모습과 각 골동품의 내용도 수록하여 재미와 정보를 함께 전한다. 추억과 함께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빛나는 골동품, 오래된 것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골동품 수리점의 비밀』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가치 있는 물건조차 쉽게 버려지는 세상에서 이 작품은 옛것과 전통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전통’이 고리타분하고 낡은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도 충분히 진가를 발휘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장인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보면서 자동화, 기계화 시대에 장인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볼 수 있다. 골동품 하나하나에 깃든 장인들의 마음과 정성을 알면 작은 것 하나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지금은 그림책을 비롯해 다양한 곳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릴 적에 들, 냇가, 숲, 동네 골목에서 해가 지도록 실컷 뛰놀며 지낸 시간들이 그림책 만드는 씨앗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림책이 어린 나와 만나고 놀고 쉬는 곳이 되었답니다. 
어린이와 어른, 노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이 그림책 속에서 놀고 쉬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꿈꾸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꼭 잡아, 꼭!》은 처음으로 쓰고 그린 아기 그림책입니다.
198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어릴 땐 고집쟁이 왼손잡이였지만, 지금은 양손으로 꿈과 희망을 담은 이야기를 쓰고 있다. 취미는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 구경하기. 신나고 즐거운 이야기들이 놀이터에서 퐁퐁 솟아나기 때문이다. 

2015년 경상일보 신춘문예 등단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에 선정 
지은 책으로는 〈수리수리뚝딱 골동품 수리점〉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