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서울구경

정재윤 저 | 헤엄 | 2019년 11월

북트리

정가
$36.00
판매가
$19.80 (45%↓)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6589127 / 145쪽 17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헤엄 출판사 2호 작가인 정재윤의 장편 만화. 서울적인 것과 안 서울적인 것에 대한 탐구, 가정법에 끊임없이 사로잡히는 인물들에 대한 묘사가 번쩍번쩍 빛이 난다. 정재윤 특유의 농담과 능청에 낄낄대며 읽다가도 어느 순간 가슴이 서늘해지는 이야기다. 정재윤이 쓰고 그린 이야기를 백승미가 디자인하고 이슬아가 편집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재윤
저자 : 정재윤
2016년부터 소셜 미디어에서 해시태그 <#재윤의삶>으로 만화를 그려 왔다. 다른 작업으로는 장편 만화 『서울구경』이 있다.

목차

따르릉
XX의 계기
발각
W의 계기
귀가
또 다른 귀가
여름방학
어느 날 문자가 왔다
공부방은 집으로 가는 길에 있다
봉투는 정말 무거웠다
뒤척이는 밤
M의 소문 1
M의 소문 2
M의 소문 3
김반장 1
거짓말 1
거짓말 2
거짓말 3
거짓말 4
옆 반 친구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많은 얘기를 한다
하지만 어떤 관계는 예전과 같지 않았다
약속의 날
졸업

분명한 차이
우리와는 다른 삶
돌려 말하기
W의 노동
M의 현실
상담
상의
결정
은근한 설득의 시간 1
은근한 설득의 시간 2
은근한 설득의 시간 3
상상
의문
사실
김철수 빵집
둘의 놀이
M은 후회하지 않는다
김반장 2
자신의 몫
중간저장
엄마가 친구들을 만나고 온 날
마음이 급한 건 이쪽도 마찬가지였다

작가의 말 (정재윤)
서평 - 서울이라는 가정법 (이슬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