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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한 줄도 좋다 [5]
출판사 리뷰
때로는 한 편보다 한 줄, ‘한줄도좋다’ 시리즈 《한 줄도 좋다, 만화책-만화는 사랑하고 만화는 정의롭고》는 ‘한줄도좋다’ 시리즈의 2권이다. ‘한줄도좋다’는 다양한 예술이 전하는 한 줄의 의미를 마음에 새겨보는 에세이 시리즈로, 보고 듣던 한 편의 예술작품을 한 줄로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품 속 한 줄이 좋다 ‘한줄도좋다’는, 작품 속 한 줄이 주는 감동을 발견하는 에세이 시리즈다. 연극, 영화, 노래, 만화 등 다양한 예술작품들은 작품 전체로도 감동적이지만 때로는 작품 속 인상적인 한 줄 대사, 한 줄 가사가 특별한 감동을 주기도 한다. ‘한줄도좋다’는, 전체가 아닌 그 부분의 특별한 감동을 포착한 시리즈이다. 작가들의 한 줄이 좋다 ‘한줄도좋다’는, 작가들이 자신들이 선정한 작품에서 고갱이가 되는 한 줄 대사와 가사 등을 뽑은 에세이 시리즈다. 작가들은 그 한 줄을 실마리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자신들이 뽑은 작품의 한 줄에 대해 자신들만의 삶의 이야기, 작품 이야기, 세상 이야기로 화답하는 것이다. 읽으니까 한 줄이 좋다 ‘한줄도좋다’의 한 줄은 오직 텍스트로서의 한 줄이다. 영화의 대사나 노래의 가사를 이미지와 사운드와 함께 보고 듣는 것도 감동적이지만 때로는 오로지 문장으로 읽을 때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기도 한다. 문학이 아닌 예술작품 속 한 줄 문장은 봐도 좋고 들어도 좋지만 읽어도 좋고, 또 읽으니까 좋은 것이다. ‘한줄도좋다’ 01 장석주/한 줄도 좋다, 우리 가곡-내 쓸쓸한 마음의 울타리 02 김상혁/한 줄도 좋다, 만화책-만화는 사랑하고 만화는 정의롭고 03 유재영/한 줄도 좋다, SF 영화-이 우주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 04 조현구/한 줄도 좋다, 옛 유행가-이 아픈 사랑의 클리셰 (‘한줄도좋다’는 계속 이어집니다)
1부 사랑
사랑이라고 하면 안 되나 《빈란드 사가》
해피엔딩도 충분하다 《비상전》
희망을 말할 자격 《건슬링거 걸》
멀리 사는 가까운 친구 《슬램덩크》
초여름을 추억하지 말라 《도련님의 시대》
마음껏 온순해지기 《엔젤전설》
사랑이 어떻게 안 변하니 《시나리오대로의 사랑》
사람은 그냥 죽지 않는다 《클레이모어》
필요한 사람 《사채꾼 우시지마》
비밀스러운 사랑 혹은 사랑의 비밀 《소년탐정 김전일》
2부 정의
퇴장하라, 옛날 아빠 《북두의 권》
예술가와 일상 《4월은 너의 거짓말》
그런 자유는 없다 《히스토리에》
모성애 말고 사랑 《야스민》
스피커가 중요하다 《하이큐!!》
죽어야 사는 여자 《일곱 개의 대죄》
포기할 수 있는 권력 《원펀맨》
사람은 가만히 있으면 《히카리맨》
형식이 있는 곳에 진심이 있다 《아즈망가 대왕》
가짜는 그 가짜가 아니다 《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