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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손자병법

김병주 저 | 플래닛미디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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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822370 / 312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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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총 13편 6,109자에 숨겨진 싸우지 않고 이기는 성공 전략의 비밀! 《손자병법》은 동양고전 중에서는 분량이 적은 책이다. 전체 6,109자로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자 원고지로 계산하면 고작 30여 장 분량이다. 하지만 글의 양과 내용의 깊이가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확실하고 명료한 것은 단순한 법이다. 《손자병법》 또한 그렇다. 하지만 손자가 말하고자 한 의미의 깊이를 제대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단 한 번에 《손자병법》을 읽고 전략들을 이해했다는 사람들은 없다. 모두가 수십 번에서 수백 번, 수천 번을 읽으며 그 함의를 찾았다고 말하는 이유다. 손자의 비유는 인간을 이해하고, 자연을 이해하고, 시대를 이해하고, 환경과 상황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자유자재로 활용하기 어렵다. 그만큼 6,109자의 함의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단 중추적 맥락을 이해하고 나면 그다음은 실용적인 독서가 된다. 저자는 육군사관학교(40기)를 졸업하고 육군 소위로 임관하여 군 생활 40여 년 동안 책상 앞에 이 책을 두고 수없이 읽고 고민하고 응용하여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육군대장의 자리에 올랐다. 스스로 《손자병법》의 전략들을 리더십과 군의 작전 운용에서 활용해 성공의 경험을 누적해왔다. 이 책은 그러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손자병법》을 읽고 그 깊이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원문을 해석하고 읽기 쉬운 해설을 더했다. 또한 전쟁사에서 기업, 개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연관된 성공의 사례들을 소개한다. 응용할 수 있는 힘은 완벽한 이해에서 나온다. 통찰력과 혜안은 《손자병법》의 맥락을 제대로 짚고 읽는 데서 시작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손자병법》을 읽어가며 어떻게 각자의 삶에 응용해 전략을 세울지 저자와 함께 성공한 이들의 비밀을 엿볼 수 있다. 《손자병법》을 알면 세상에 나아가 위태로울 것이 없다! 손자는 ‘지피지기知彼知己 백전불태百戰不殆’라 말했다. 흔히 이야기하는 백전백승百戰百勝이 아니다. 싸우지 않고 상대를 굴복시키는 것,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 나와 아군을 위태롭지 않게 하는 것이 우선이다. 무한경쟁의 시대 무조건 이기고자 달려드는 것은 고수의 자세가 아니다. 일단 이길 싸움을 해야 한다. 이길 조건을 만들고 이길 수 있는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상대를 알고 나를 몰라서도, 나만 알아서도, 상대만 알아서도 온전한 승리를 얻을 수 없다. 냉전시대가 끝난 이후 세계는 전쟁과 군사, 경제와 정치, 기술과 정보, 환경과 인권 모든 분야에서 더 치열해지고 있다. 굳이 전 세계를 보지 않더라도 개개인의 삶과 개인이 속한 조직 여기저기도 무한경쟁의 각축장이 보인다. 이러한 경쟁에서 살아남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 치열한 시대를 살아야 내야 하는 현대인에게 삶의 전략과 시대를 앞서나갈 비전을 찾을 수 있는 통찰력을 줄 《손자병법》은 시대를 읽고 때를 만들어가는 지략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묘수, 21세기 정보전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응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손자병법》을 제대로 아는 이야말로 백전불태, 세상에 나아가 위태로울 것이 없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병주
저자 : 김병주
육군사관학교(40기)를 졸업하고 육군 소위로 임관하여 40여 년(1984~2019년) 군생활을 하고 전역한 4성장군이다.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육군 제3군단 군단장, 육군 미사일사령부 사령관, 육군 제30기계화보병사단 사단장,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 차장 등을 역임하였다.
군 시절 인도 파키스탄에서 UN요원으로서, 미국 중부사령부에서 한국군 대표 장교로서, 세계 각지를 다니며 세계 평화를 위해 혁혁한 공을 세웠다. 또한 문무를 겸비한 장군으로서 주경야독하며 경영학 석사, 상담심리학 석사, 외교안보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외에도 미국 포병학교 대위 양성과정 졸업(OAC, Office Advance Course)했으며, 서울대학교 안보최고경영자과정과 서강대학교 윤리경영 최고경영자과정, 전략아카데미, 평화아카데미를 수료하는 등 자기계발을 꾸준히 했다.
명장들의 리더십과 《손자병법》에 관심이 많고 조예가 깊어 전역 후 다양한 영역에서 강의 활동을 하며 세상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국방TV의 ‘순삭밀톡’에서 〈김병주의 손자병법〉으로 한 바 있으며, SBS CNBC에서 〈김병주 대장의 지금 다시 손자병법〉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수상 내역 |
대통령상(2013), 보국훈장 천수장(2015),
미국 연방정부 공로훈장(2019), 보국훈장 통일장(2019)
불자대상(2019)
| 유튜브 활동 |
국방TV, 순삭밀톡 〈김병주의 손자병법〉
| 방송 활동 |
SBS CNBC 〈김병주 대장의 지금 다시 손자병법〉 인문학 프로그램

책 속에서


《손자병법》은 전체 6,109자로, 한문으로 읽으면 한 시간 정도, 직역된 한글로 읽으면 두 시간 정도면 다 읽을 수 있는 짧은 분량이다. 하지만 뜻이 깊어 글자만 읽어서는 선뜻 이해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선조들의 조언처럼, 아무리 어려운 글이라도 여러 번 반복해 읽으면 그 원리가 터득되는 법이다.
《손자병법》의 핵심을 체득함으로써 따라오는 장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해볼 수 있다.
첫째, 통합적 사고가 길러진다. 《손자병법》은 세세한 부분도 중시하지만, 특히 전체적인 그림을 강조한다. 전쟁의 모든 스펙트럼을 총망라하고 있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종합적 사고 능력이 자라게 된다.
둘째, 대단히 적극적인 태도가 길러진다. 《손자병법》은 방어보다는 공세에 방점을 둔 책이다. 140여 개 나라가 생존을 걸고 다투는 상황에서 방어적으로만 나라를 운영했다가는 하루아침에 망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손자병법》에는 힘을 키우고 타국을 공격하여 병합하고, 확장해가는 방법들이 주로 기술되어 있다. 또한 《손자병법》은 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택하고, 차선도 안 된다면 차차선이라도 행하라고 끊임없이 강조한다. 이를 통해 주어진 상황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고 포기하기보다는 새로운 여건을 만들어서 문제를 극복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배울 수 있다.
셋째, 손자의 지혜로운 계책들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이 배양된다. 어떠한 문제가 닥쳐도 현명하게 해결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자세가 익숙해지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미래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_〈프롤로그〉 중에서

손자는 국가 전체에 도가 있으면 백성들이 임금과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도 바칠 수 있다고 하였다. 손자가 말하는 도란 임금과 백성이 한뜻으로 뭉쳐 단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단순한 단결이 아니라 뜻을 같이하는 단결이다. 혼연일체를 말한다. 이렇게 단결하면 위기 시에 임금과 백성은 같이 살고 같이 죽을 수도 있는 운명공동체가 된다.
_본문 30쪽, SECRET 1 ‘국가의 힘을 키우기 위해 고려해야 할 도’ 중에서

손자는 (중략) 인명피해와 예산 소요가 큰 만큼 전쟁을 자주 해서도 안 된다고 했다. 전쟁은 속전속결로 끝내야 한다. 기회가 오면 준비가 조금 미흡하더라도 졸속으로 공격하고 목적한 바가 어느 정도 달성되면 졸속으로 빨리 마무리 지어야 한다. 완벽한 승리란 있을 수 없을뿐더러 그런 완벽한 승리를 목표로 삼는다면 전쟁이 장기화되어 오히려 큰 손해를 보게 된다는 가르침이다.
_본문 67쪽, SECRET 4 ‘전쟁은 졸속으로 하라’ 중에서

손자가 말한 ‘지피지기’를 살펴보자. 손자는 7계를 통해 상대국과 국력 및 군사력을 비교해 승산이 있으면 전쟁을 하고 승산이 없으면 전쟁을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중략) 첫째는 어느 국가가 더 임금과 백성들이 한뜻으로 잘 뭉치는가를 보는 것이다. 그리고 둘째로 어느 국가의 군대에 능력 있는 장수들이 많은지 봐야 한다. 셋째로 어느 국가가 천시와 지리를 더 잘 이용하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 넷째로 어느 국가가 법과 명령이 더 일사불란하게 시행되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다섯째로 어느 군대가 더 강한지, 여섯째로 어느 국가의 장병이 더 훈련이 잘되어 있는지를 봐야 한다. 일곱째로 어느 국가의 상벌이 더 명확히 행해지고 있는지, 즉 법 집행이 잘되고 있는지를 봐야 한다.
_본문 102쪽, SECRET 7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불태’ 중에서

들소 떼 200마리와 사자 열 마리가 싸우면 어느 쪽이 이길까? 물리적인 힘은 들소 떼가 더 클 것이다. 그렇지만 적은 수의 사자들이 들소 떼 중 가장 약한 한 마리를 사냥하는 데 성공한다. 왜일까? 들소 떼는 조직적인 형세절을 못 만들고 사자는 목표물에 대한 조직적인 형세절形勢節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_본문 128쪽, SECRET 8 ‘사자와 독수리에게 배우는 형세절’ 중에서

80퍼센트의 노력은 정공법에 쓰되 20퍼센트의 노력은 기책에 쓰면 안정적이다. 80퍼센트의 노력은 우리에게 평상시 주어진 업무나 과제, 즉 정공법 분야에 발휘하되 20퍼센트의 노력은 자신만이 가진 독특한 매력이나 캐릭터, 재능으로 남들과는 다르게 승부해보자.
_본문 128쪽, SECRET 10 ‘정공법으로 대치하고 기책으로 승리하라’ 중에서

경영 분야에서 허실전략과 가장 유사한 전략을 찾는다면 블루오션 전략을 들 수 있다. (중략) 치열한 경쟁 속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애쓰는 것이 아니라 차별화된 서비스와 제품으로 자신만의 독특하고 새로운 시장을 발굴해 싸우지 않고 이긴다는 전략이다. 즉, 블루오션 전략은 경쟁자들이 생각하지 않고 신경 쓰지 못한 시장에서 쉽게 성공하라는 것인데, 이는 강한 적을 피하고 적이 예상치 못한 곳을 공격하라는 손자의 허실전략과 닮았다.
_본문 173쪽, SECRET 12 ‘적의 허점과 실한 곳을 정확히 파악하라’ 중에서

손자는 《손자병법》에서 ‘이우위직以迂爲直 이환위리以患爲利’라고 했다. 다시 말해 군사를 운용할 때도 직접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우회해서 돌아가라는 말이다. 적이 대비된 강한 정면을 피하고 적이 예상하지 않고 대비하지 않은 곳으로 돌아가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는 얘기다.
_본문 194쪽, SECRET 14 ‘우회해 가는 것이 빠르다’ 중에서

손자는 모든 것에 양면성이 있음을 역설했다. 어떤 것이나 음과 양이 어우러져 있고, 이로움과 해로움이 같이 존재한다. 전쟁에서도 어떤 원칙이나 선택에 이로움과 해로움이 공존한다. 무조건 이롭기만 하거나 해롭기만 한 선택은 없다. 그래서 손자는 이로움이나 장점을 보고 어떤 방안을 선택했다면 이점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해로움이나 단점을 최소화하려는 방안도 같이 강구해야 한다고 했다. 또 일반적으로 지켜야 할 준칙이나 원칙이더라도 이로움보다 해로움이 크다면 목적, 임무, 피아 상황, 이해득실 등을 깊게 고려해 예외적으로 따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_본문 214쪽, SECRET 16 ‘원칙과 준칙을 상황에 맞게 적용하라’ 중에서

모든 일에서는 사전 징후가 포착되는 법이다. 이러한 징후를 자세히 관찰하여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대응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손자는 전장에서 만날 수 있는 30개 이상의 유형별 징후를 예시하면서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손자가 말한 징후는 적의 일반적인 동향에서부터 초목·새·짐승·먼지 등 자연물의 움직임, 적 장병의 일반적인 태도 등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드러난다.
_본문 235쪽, SECRET 17 ‘레이더를 켜고 징후를 살펴라’ 중에서

손자는 이 지피지기와 더불어 ‘지천지지’를 강조하면서 ‘지피지기면 승내불태요, 지천지지면 승내가전勝乃可戰’이라고 했다. 천天과 지地를 알면 완전한 승리를 할 수 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지피지기와 지천지지 모두를 고려한 종합적 사고를 해야 승리가 온전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_본문 255쪽, SECRET 19 ‘천시와 지형을 알면 세상은 당신의 편이 된다’ 중에서

우리는 어느 장소에 있느냐에 따라 마음 상태가 달라진다. (중략) 손자는 전쟁할 때에도 전투 지형에 따라 장병들의 마음이 달라진다고 했다. 그래서 지형마다 달라지는 장병들의 마음을 읽고 그에 합당한 리더십과 전법을 구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홉 가지 전쟁 지역에 따른 장병의 마음의 변화와 이에 따른 고려 요소 그리고 전법을 제시했다. 9지九地는 산지散地, 경지輕地, 쟁지爭地, 교지交地, 구지衢地, 중지重地, 비지白地, 위지圍地, 사지死地를 말한다.
_본문 274쪽, SECRET 20 ‘지형에 따른 심리에 주목하라’ 중에서

경쟁이나 전투에 이기기 위해서는 거기 참여하는 조직이나 국가에 기본 전제조건이 있다. 적보다 정보 우위에 있어야 한다. 손자는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고 하는데 지피도 적에 대한 정보를 아는 것에서 출발하며 기타 《손자병법》에 제시되는 전략들도 적의 정보를 바탕으로 세워지는 것들이다. 그만큼 정보 수집이 중요하기에 손자는 제13편 〈용간〉에서 정보 파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손자는 점괘나 추리가 아닌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판단해야 하고 이를 위해 첩보원, 즉 첩자를 활용해야 한다고 했다.
_본문 302쪽, SECRET 22 ‘첩보전에서 승리하는 자가 최후의 승자가 된다’ 중에서

목차

글을 열며 │ 사성장군, 《손자병법》의 비밀을 열다
프롤로그 │ 왜 《손자병법》을 읽어야 하는가?
《손자병법》은 어떤 책인가? │ 《손자병법》 6,109자의 힘

제1편 〈시계始計〉\t 싸우기 전에 신중히 계획하라
\tSECRET 1 _ 국가의 힘을 키우기 위해 고려해야 할 도道
\t가장 탄탄한 도를 이루라 | 베트남전 vs. 걸프전 | 기업의 성패는 도에 달려 있다 | 도를 잘 실천한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 | 개인이 도를 세우는 법
\tSECRET 2 _ 리더로 성장하는 전략, ‘지신인용엄’을 키우라
\t리더가 될 것인가, 팔로워로 남을 것인가? | 하나, 지智 | 둘, 신信 | 셋, 인仁 | 넷, 용勇 | 다섯, 엄嚴 | ‘지신인용엄’ 중 가장 중요한 것은? | 칭기즈 칸의 지혜
\tSECRET 3 _ 승리의 여건을 만들라
\t여건 조성 방법 | 기만 방책 네 가지 | 교란 방책 여섯 가지 | 손빈 vs. 방연 | 속임수의 한계

제2편 〈작전作戰〉 전쟁은 속전속결 하라
\tSECRET 4 _ 전쟁은 졸속으로 하라
\t졸속 행정과 졸속 전쟁은 차원이 다르다 | 병법에서의 세 가지 졸속 | 기업에서 시장 선점의 기선을 잡는 전략 | 졸속으로 행동 실천력을 키워라
\tSECRET 5 _ 보급의 비밀은 무엇일까?
\t손자가 말하는 보급 | 과거의 보급전 | 현대의 보급전 | 무역 전쟁도 보급전이다

제3편 〈모공謀攻〉 온전히 이기는 전승, 부전승을 하라
\tSECRET 6_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선이다
\t서희의 통쾌한 외교 담판 | 현대전에서의 최선 | 상대와 싸우지 않고 이기는 생활의 지
\tSECRET 7_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불태
\t승리의 기본은 지피지기 | 백전백승 vs. 백전불태 | 이순신 장군의 ‘지피지기 백전불태’ | 기업의 지피지기, SWOT 기법
\tSECRET 8 _ 승리의 5원칙, 지승유오
\t완벽에 가까운 승리, 중동의 6일전쟁 | 사우스 웨스트 항공사의 비밀

제4편 〈군형軍形〉 반드시 이길 수 있는 형세를 갖추라
\tSECRET 9 _ 사자와 독수리에게 배우는 형세절
\t병자호란의 형세절 | 현대의 형세절은 어떻게 만들까?

제5편 〈병세兵勢〉 일시에 쏟아질 듯한 기세를 유지하라
\tSECRET 10 _ 정공법으로 대치하고 기책으로 승리하라
\t인천상륙작전 | 의외의 매출을 올리는 기책을 찾아라
\tSECRET 11 _ 전설의 뱀 솔연 같은 조직을 만들라
\t능력과 관용으로 인재를 기용하라 | 조직은 체계적으로 구성하라 | 지휘 통제는 신속하게 하라 | 전법과 전술은 변화무쌍하게 구사하라

제6편 〈허실虛實〉 적의 허실을 간파하라
\tSECRET 12 _ 적의 허점과 실한 곳을 정확히 파악하라
\t적이 실하다면 허하게 만들 궁리를 하라 | 아르덴 고원 전투 | 경쟁하기보다는 블루오션을 찾아라
\tSECRET 13 _ 주도권을 잡으면 결정권은 따라온다
\t주도권을 잡는 비책 | 주도권을 확보한 한산대첩 | 상대의 급소를 쳐서 끌어들여라 | 작은 곳도 집중하면 성공의 길이 트인다

제7편 〈군쟁軍爭〉 결정적인 승리의 조건을 먼저 쟁취하라
\tSECRET 14 _ 우회해 가는 것이 빠르다
\t현대전에서의 우직기계 | 바이럴 마케팅
\tSECRET 15 _ 심리와 사기를 통제하라
\t개인의 사기와 집단의 사기 | 현리 전투 vs. 장진호 전투 | 부대의 사기와 지휘관의 심리 | 심리를 활용한 작전 | 구성원이 행복한 기업

제8편 〈구변九變〉 상황 변화에 따라 변신하라
\tSECRET 16 _ 원칙과 준칙을 상황에 맞게 적용하라
\t팔만대장경을 지켜라 |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선장 레너드 라루의 결정 | 현대전에서의 표적 공격

제9편 〈행군行軍〉 적의 형세를 잘 살펴야 승리한다
\tSECRET 17 _ 레이더를 켜고 징후를 살펴라
\t징후 판단 | 하인리히 법칙 | 후쿠시마 원전 사고 | IMF 사태의 기억
\tSECRET 18 _ 적을 찔러본 뒤 반응을 살펴라
\t기업의 신상품 파일럿 테스트

제10편 〈지형地形〉 땅과 하나가 되라
\tSECRET 19 _ 천시와 지형을 알면 세상은 당신의 편이 된다
\t지천지지를 따른 명량해전

제11편 〈구지九地〉 지형과 심리에 따른 다양한 전법을 구사하라
\tSECRET 20 _ 지형에 따른 심리에 주목하라
\t한신의 정형구 전투 | 제3의 공간을 제공한 스타벅스

제12편 〈화공火攻〉 화력전으로 적을 마비시켜라
\tSECRET 21 _ 손자시대의 화공 vs. 현대전의 화공
\t화공과 수공의 차이 | 현대전의 화공

제13편 〈용간用間〉 첩보전에서 승리하라
\tSECRET 22 _ 첩보전에서 승리하는 자가 최후의 승자가 된다
\t관도대전에서 활약한 내간 | 이중 스파이 가르보 | 첩자를 이용할 때 최고 리더의 역할 | 세계는 지금 산업 스파이와 전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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