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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만 있으면 돼 12

시리즈 : 여동생만 있으면 돼 [14]

히라사카 요미 저 | 이신 역 | 디앤씨미디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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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7852948 / 264쪽 118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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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주인공이 되기를 포기하고 담담하게 기계처럼 소설을 써나가는 하시마 이츠키. 한편, 카니 나유타는 소설 쓰기를 그만두고 방에 틀어박혀 오로지 게임에 몰두하게 되어버린다. 후와 하루토와 시라카와 미야코는 그런 두 사람을 어떻게든 되돌리려 하지만…. 주인공들이 멈춰서 있는 사이에도 시간은 가차 없이 흘러가고, 세계는 멈추지 않고 움직인다. 오노 애슐리와 키소 나데시코, 하시마가에도 커다란 사건이 발생하는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히라사카 요미
    국적 : 일본
    직업 :
    분류 : 문학가 ,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 기타
    인기지수 [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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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미터 떨어진 슈퍼에 가는 것만으로도 숨이 찹니다…. 나이가 아니라 병 때문에 체력이 떨어진 거라 생각하고 싶네요.
저서 《나는 친구가 적다》, 《헌티드》, 《하늘에 토끼가 떠오를 때》

역자 소개

책이 좋고 한국어와 일본어가 재미있어서, 이것 들이 한데 어우러진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번역가가 되다. 그러니 번역은 나에게 종합선물세트인 셈이라고 할까? 
자연스러우면서도 재미있는 번역을 위해 매일같이 머리를 쥐어뜯고 있다. 
(선물세트에는 가끔 원하지 않은 것도 들어 있는 법……) 

목차

파국
꿈을 좇는 사람의 슬픈 말로
카사마츠 아오바 루트(함정)
삐뚤어지다
미션 임파서블
하루토와 미야코
설득
불고기
로스트 맨
크리스마스 데이트
크리스마스의 여자 모임
코미케에서 ②
실연 남매의 연말연시
정답이 없는 길
유마가 묻는다! 제1회: 소설가, 카니 나유타
신의 엉덩이 소녀의 우울
새로운 사랑
시오리
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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