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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351864 / 36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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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제1부 단위 이야기
길이, 넓이, 무게, 부피, 시간……. 세상의 모든 것을 측정하는 척도로 알아 두면 좋을 가장 기본적 단위를 알아본 후 일상생활 속 단위로 넘어간다. <많이 들어 본 것 같기는 한데, 어떤 단위였더라?> <예전에 수업 시간에 배웠는데…….> <무슨 단위였지?> 하는 단위들이 있다. 또한 모르고 살아도 일상생활에는 별문제 없을지 모르지만, 알아 두면 콧대가 높아질 수 있는 마니아적 단위와 현대인 못지않은 옛사람들의 지적 수준을 알 수 있는 역사 속 단위를 소개한다. 마지막 동양의 단위에서는 척, 간, 촌, 리, 되, 냥 등 동양의 정신이 깃든 단위들을 확인할 수 있다. 중국 대륙에서 시작해 동남아시아의 작은 섬나라까지 퍼진 지혜로운 단위들이다.
제2부 원소 이야기
원소 발견의 역사와 원소 용어들을 시작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원소를 소개한다. 자동차나 스마트폰, 연필, 치약부터 두부나 마늘 등의 먹거리까지 우리 주변의 사물은 많은 원소가 지탱하고 있다. 수소, 헬륨, 리튬, 붕소, 탄소, 마그네슘, 칼슘 등 자주 들어 본 원소들의 특징을 살펴보자. 그다음 장에서는 우리가 매일 식사를 통해 섭취하는 몸에 필요한 다양한 원소를 배열하고 그 하나하나에 담긴 커다란 의미를 알려 준다. 발견에 특징이 있는 원소에서는 각각의 원소마다 발견한 사람의 눈물겨운 노력과 더불어 어떻게 발견되었는지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원소, 위험한 원소, 앞으로 활약이 기대되는 원소, 원소 세계의 매력 등을 다룬다. 미니 칼럼을 통해 원자 번호 읽는 법과 주기율표 등도 수록했다.
제3부 수식 이야기
수학이나 과학의 세계에는 반드시 수식이 등장한다. 영숫자(英數字)와 기호의 나열인 수식은, 그것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에게는 정체불명의 존재. 수식을 이해해야만 비로소 수학이나 과학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그런 한편, 물리의 법칙을 수식으로 설명할 수 있듯이, 생활이나 경제 구조도 수식으로 설명할 수 있다. 여기에서는 수학, 생활, 과학, 경제로 나누어, 각 분야에서 성립된 수식을 소개한다. 수식 자체의 풀이법은 모르더라도 그것이 해내는 역할이나 편리함을 알면 조금 더 똑똑해질 수 있지 않을까. 우리 주변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이런저런 수>는 어떻게 구할까? 그런 의문에 답을 해주는 편리한 수식이 많이 있다. 또한 과학식에서는 아인슈타인을 비롯한 유명 과학자들이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친 이론이나 수식을 알아본다. 마지막에서 다루는 경제식은 우리 생활 속에서 가장 많이 보는 숫자 가운데 하나인 돈을 다룬다.
책 속에서
사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 그렇다, 가로×세로이다. 말하자면 길이×길이이며, 넓이는 미터×미터인 <㎡>로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기본 단위에서 유도(誘導)된 물리량을 나타내는 단위를 <유도 단위>라고 한다. ― <제곱미터> 중에
뉴스의 일기 예보에서 <풍속>이라고 하는 경우, 대개는 10분 동안의 <평균 풍속>을 말한다. 일본 기상청은 풍속 단위로서, <1초 동안에 몇 미터 나아가는지> 초당 미터를 사용하고 있지만, 국제적으로는 노트가 사용된다. ― <풍속> 중에서
<리튬 이온 전지>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았는지? 그렇다, 스마트폰에 꼭 필요한 것이다. 리튬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금속 원소라서 가벼운 대용량 충전지로 딱 알맞다. 1991년에 소니가 최초로 발표하여 리튬 이온 전지로 실용화되었다. ― <리튬> 중에서
알루미늄은 구리나 철보다 가볍고 녹이 잘 슬지 않는다. 다른 금속과 합금이 되면 강도가 높아져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대표적인 것이 두랄루민. 항공기 재료나 슈트 케이스 등에 사용되므로 여행할 때 아주 유용하다. ― <알루미늄> 중에서
사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 그렇다, 가로×세로이다. 말하자면 길이×길이이며, 넓이는 미터×미터인 <㎡>로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기본 단위에서 유도(誘導)된 물리량을 나타내는 단위를 <유도 단위>라고 한다. ― <제곱미터> 중에
뉴스의 일기 예보에서 <풍속>이라고 하는 경우, 대개는 10분 동안의 <평균 풍속>을 말한다. 일본 기상청은 풍속 단위로서, <1초 동안에 몇 미터 나아가는지> 초당 미터를 사용하고 있지만, 국제적으로는 노트가 사용된다. ― <풍속> 중에서
<리튬 이온 전지>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았는지? 그렇다, 스마트폰에 꼭 필요한 것이다. 리튬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금속 원소라서 가벼운 대용량 충전지로 딱 알맞다. 1991년에 소니가 최초로 발표하여 리튬 이온 전지로 실용화되었다. ― <리튬> 중에서
알루미늄은 구리나 철보다 가볍고 녹이 잘 슬지 않는다. 다른 금속과 합금이 되면 강도가 높아져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대표적인 것이 두랄루민. 항공기 재료나 슈트 케이스 등에 사용되므로 여행할 때 아주 유용하다. ― <알루미늄> 중에서
<n각형의 내각의 합은 180°×(n-2)>라는 말을 들으면 <아, 골치 아파!>라고 생각하게 된다. 기본이 되는 생각은 그림 A를 참조하자. 오각형은 삼각형 3개로 분할할 수 있으므로 삼각형의 내각의 합인 180°의 3배가 오각형의 내각의 합이다. 몇 각형이든 마찬가지이며, 그림 B처럼 되어도 원리는 똑같다. ― <다각형 내각의 합> 중에서
숙취 없는 음주량(ml)=(15×몸무게(kg)×술을 마시기 시작할 때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의 시간(h)÷(술의 알코올 도수×0.8) ― <생활식> 중에서
내년 생일은 무슨 요일일까? 다음 해의 같은 날짜의 요일을 구하는 계산법은 <○요일+1일=다음 해의 요일>이다. ― <생활식> 중에서
고양이의 나이는 <24+(고양이의 나이-2년)×4>로 계산한다. 개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사람보다 훨씬 빨리 어른이 되는 것. 참고로, 한 살 반이면 사람으로 치면 스무 살. 사람이라면 아장아장 걸을 수 있게 된 정도의 아기인데, 고양이의 경우는 이미 어엿한 어른인 셈. ― <생활식> 중에
화학적 농도란 용액에 녹아 있는 물질(용질)의 질량을 퍼센트로 나타내 것. 예를 들어, 맛있는 파스타를 삶는 데 딱 좋다는 농도 1퍼센트의 소금물의 경우, 소금물 1,000그램(약 1리터) 안에 소금이 10그램 녹아 있는 것이다. 알아 두면 일상생활에서 유용하다. ― <과학식> 중에서
<아무리 일해도 오르지 않는 급료. 설마 이전 알바보다 적게 받지는 않겠지> 하고 걱정하고 있다면 받고 있는 시급을 한번 계산해 볼까. 하루 8시간×250일(1년의 노동 일수)=2,000시간으로, 연봉으로 나누면 시급을 알 수 있다. ― <경제식> 중에서
제1부 단위
01 기본 단위
02 일상생활 속 단위
03 마니아적 단위
04 역사 속의 단위
05 동양의 단위
제2부 원소
01 우리에게 친숙한 원소들
02 몸에 필요한 원소
03 발견에 특징이 있는 원소
04 또 하나의 원소 이야기
제3부 수식
01 수학식
02 생활식
03 과학식
04 경제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