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다이어그램처럼 글쓰기

조해나 드러커 저 | 최슬기 역 | 작업실유령 | 2019년 11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재고수
인터넷(1)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9356224 / 36쪽 138 x 21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32,400
  • 22,50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조해나 드러커
저자 : 조해나 드러커
실험 타이포그래피로 널리 알려진 저자이자 작가다. 책과 현대 미술, 그래픽 디자인, 디지털 미학의 역사를 강의하고 연구하며 다양한 책을 써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에서 문헌정보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자 : 최슬기
다이어그램을 탐구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다. 파트너 최성민과 ‘슬기와 민’으로 활동한다. 옮긴 책으로 『트랜스포머: 아이소타이프 도표를 만드는 원리』(2013)가 있다. 계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친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슬기
최슬기는  1 : 1 다이어그램을 탐구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다. 파트너 최성민과 ‘슬기와  민’으로  활동한다. 옮긴 책으로 『트랜스포머: 아이소타이프 도표를 만드는 원리』(2013)가 있다. 계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친다.

책 속에서


“본문은  머리글과 연관해 읽힌다. 여기서 머리글은 위에 이미 등장했고, 그럼으로써 포괄적 주제 또는 담론의 틀에 자리 잡았다. 머리글은 책을 읽는 독자를 안내해 주는 내비게이션 역할도 하지만, 페이지에서 차지하는 위치 덕분에, 어떤 기준틀을 창출하기도 한다.” (7쪽)

“글줄  들여 짜기 값을 바꾸면서 동시에 글자 크기도 바꾸면, 단락 사이의 종속 관계는 더욱 뚜렷하게 표현된다. / 글줄을 한 단계씩 들여 짤 때마다 본문은 점차 더 자세한 논증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보인다. 전체를 뒤덮듯 공간을 점유하는 첫 문단이 괄호가 되고, 그 안에서 상세 설명이 이우러지는 듯한 모양이다.” (14쪽)

큰  글자는 진술의 권위를 드러낸다. 이 글은 심지어 자신에게 틀 지우는 글마저 지배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그럴 수도 있다는 뜻이다. (15쪽)

“이  책은 철저히 자기 자신에 관한 책이 되는 데 최대한 근접한다.” (32쪽)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