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49111314 / 30쪽 210 x 2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주식회사 포켓몬
-
스즈키 유우토
-
칼 세이건
-
김혜영
- 15,000
- 5,850
- 19,800
- 15,120
- [시리즈] 비룡소의 그림동화 [668]
반디앤루니스 리뷰
안데르센 수상 작가 토미 웅거러가 개와 고양이를 통해 들려주는 따뜻한 인류애에 관한 이야기. 고양이 엄마 아빠를 둔 탓에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하는 강아지 플럭스, 하지만 말이나 생김새가 달라도 한마음이 될 수 있다고 믿는 플럭스는 사이가 좋지 않은 개와 고양이의 도시를 화해시키려고 노력한다.
출판사 리뷰
고양이 테오 부부가 강아지를 낳는다. 깜짝 놀란 아빠는 "이 아이는 강아지잖소!"라고 말하지만 엄마는 뜻밖에 태연하다. "그래서요?" 고양이 부부에게서 태어난 강아지 플릭스는 엄마 아빠에게 고양이의 언어와 생활 습관과 능력을 배운다. 한 가지 문제는 마을에 강아지와 친구가 될 아기 고양이들이 없다는 것.
개와 고양이 말을 모두 할 수 있는 플릭스는 물에 빠진 고양이를 구하고, 불 속에 갇힌 개 아가씨를 구하는 등 개와 고양이 마을 양쪽에 많은 공을 세운다. 그리고, 개 마을의 아리따운 아가씨와 사랑에 빠진 플릭스는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는다. 태어난 아기는 놀랍게도 '고양이'다.
독특한 유머 감각으로 '정체성'과 '인류 평등'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아무렇지도 않게 턱 풀어놓은 토미 웅거러의 그림책.
주말마다 플릭스는 고양이 도시에서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냈어요.
어느 날 오후, 세 식구가 산책을 나갔을 때였어요.
고양이 아저씨 한 분이
낚시를 하다가 그만
강물에 빠진 거예요.
고양이들은 수영을 할 줄 몰랐어요.
하지만 몹스 종 개인 플릭스는 달랐지요.
플릭스는 용감하게 물속으로 뛰어 들어가서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고양이 아저씨를 땅으로 끌어냈어요.
플릭스는 영웅이 되었지요!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