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매일매일 사랑할게 뽀뽀곰 시리즈

시리즈 : 뽀뽀곰 [17]

헬미 페르바컬, 탄야 우버르스 저 | 장미란 역 | 웅진주니어 | 2019년 10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01231495 / 10쪽 150 x 220 (㎜) / 보드북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5,850
  • 6,750
  • 11,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매일매일’ 시리즈는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를 항상 안아 주고, 같이 놀고, 사랑해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아이와 책을 읽으며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 보세요. 기존의 보드북과 달리 동물의 팔 부분이 손가락을 끼울 수 있는 보드라운 헝겊 인형으로 되어 있어 실감 나고 재미있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눈앞에서 생생하게 움직이는 우리 아이 첫 놀이 그림책 아이가 처음 책을 접하는 시기에 긍정적인 책 읽기 경험을 선사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매일매일 시리즈’는 헝겊 인형을 활용하여 실감 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놀이 그림책입니다. 헝겊으로 제작된 팔 부분에 손가락을 끼워 자유롭게 움직여 보세요. 두 팔을 활짝 벌려 동물 친구들을 꼬옥 안아 줄 수도 있고, 토닥토닥 쓰다듬어 줄 수도 있죠. 언어로만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눈앞에서 움직이는 손가락 인형을 보며 보다 풍부하고 흥미롭게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친구 같은 책 짠! 두 팔을 흔들며 인사하는 동물 친구들을 보세요. 보드라운 손을 가지고 있어요. 두 팔이 헝겊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은 동물 인형과 악수를 할 수도 있고, 손도 잡을 수 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은 책과 금방 친해질 수 있고, 애착 친구처럼 같이 인형 놀이도 하며 책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간직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어린 시절부터 책과 가까이 지내며 자연스레 책이 소중한 친구라는 사실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 주세요! ‘너와 함께 놀 때가 가장 행복해. 두 팔 벌려 매일매일 꼭 안아 줄게. 사랑해.’ <매일매일 사랑할게>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우리 아이를 항상 옆에서 지켜보고, 지지해 주는 부모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 마음이 가득히 전해지죠. 백마디 말보다 값진 사랑의 표현을 일상 속에서 매일 전하고 있는 이 책은 애정 표현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부모의 마음을 듬뿍 담아 책을 읽어 주세요.

저자 소개

네덜란드 출신의 어린이 책 작가로 [Hug me] 시리즈에 글을 썼다.
네덜란드 출신의 그래픽 디자이너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및 잡지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역자 소개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번역가로 일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 하며 좋은 번역을 통해 독자들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몽키맨을 아니?》, 《몽키맨을 알고 있어!》, 《난 할 수 있어!》, 《전학 온 첫날》 들이 있으며, 앤서니 브라운, 토미 웅게러, 존 버닝햄, 마샤 브라운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들의 작품 다수를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