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윤지오 사기극과 그 공범들

서민 저 | 뿌리와이파리 | 2019년 10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4621318 / 268쪽 150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32,400
  • 15,300
  • 23,4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019년 봄, 소위 ‘장자연 리스트’로 한국 사회를 뒤집어놓은 윤지오 사건의 전말을 담은 책이다. 가짜뉴스와 거짓 선전선동, 그것은 좌우를 가리지 않고 모두가 문제라고 하지 않는가. 한국 사회가 여기서 한발짝 더 나아간, 참으로 사람 사는 세상, ‘사람이 먼저’인 세상으로 가기 위해, 우리 함께 차분하게 되짚어볼 일이 아닐까.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서민
저자 : 서민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같은 대학에서 기생충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1999년부터 현재까지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기생충의 세계와 사회 현상을 빗대어 글을 쓰는 칼럼니스트이며, 강연을 통해 의학을 좀 더 재밌고 유쾌하게 알려주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세간에는 기생충학자로 기생충을 사랑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대한민국 1% 안에 드는 개빠로, 셰퍼드에게 머리를 물린 이후에도 개빠로서의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았다. 개를 좋아한다는 장점 하나로 역시 개빠인 아내와 결혼에 성공했고, 현재 6마리의 페키니즈를 모시며 살아가는 중이다. 한겨레신문에 ‘서민의 춘추멍멍시대’를 연재하고 있다. 《서민의 개좋음》은 이 세상의 모든 개들에게 바치는 헌사다.

목차

서문: 윤지오를 잡읍시다!
제1장 장자연 문건은 왜 만들어졌을까?1
제2장 증인 윤지오의 탄생
제3장 장자연 리스트는 없다
제4장 신변 위협을 주장하다
제5장 윤지오의 학력
제6장 윤지오는 왜 증언을 16번이나 했을까?
제7장 윤지오는 장자연과 친했을까?
제8장 윤지오, 언론과 싸우다
제9장 윤지오의 아프리카TV 시절
제10장 후원금, 그리고 출국
제11장 책 『13번째 증언』과 김수민 작가의 폭로
글을 맺으며: 제2의 윤지오가 나온다
미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