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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향 청춘 청봉 정승수 단편소설집

정승수 저 | 북랩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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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999509 / 318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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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책 속으로 소설은 가공의 세계이면서도 언제나 현실보다 더 현실적이다. 그것은 소설이 인생과 현실의 반영이면서도 상상에 의한 새로운 창조이기 때문이다. 현실은 냉혹하나 창작의 세계에서는 사랑과 꿈을 실현할 수 있어 행복했다. 커피는 매일 마실 수 있는 차로 일상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국민 차로 자리매김하였다. 커피의 매력은 향기에 있다. 향기 없는 차는 덕성 없는 인간과 같다. 청춘은 인생의 향기가 많이 날 때이다. 그래서 소설 제목을 『커피 향 청춘』이라고 지었다. 시집을 내다보니 소설도 쓰고 싶었다. 너무 과욕일까? 누가 보면 노망이 들었다고 하겠다. 원고를 땅속에 묻어두기 아까웠다. 바위 속에 숨어있는 여인을 조각하듯이 몇 년을 다듬고 다듬어서 세상에 내놓았다. -작가의 말 중에서

저자 소개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홀어머니를 모시고 가난한 생활을 하며 사범학교 때부터 교회에 나갔다. 서울 남부교육청 장학사를 거쳐 서울에 상경, 망우·세륜 초등학교 교장과 교육부 장학관을 지냈다. 42년간 근무한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1999년 월간문학 21에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함께 살자>, <행복>이 있다. 한국글사랑문학회에서 문학상 시 본상을 받았다. 현재 춘천중앙감리교회 원로장로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국제펜클럽 회원, 강원문인협회 회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140여 편의 찬양 시는 본교 목사님들의 설교 말씀을 듣고 영혼이 목말라, 한 말씀도 놓치지 않으려고 귀를 쫑긋 세워가며 필기해 신앙경험을 곁들여 재탄생한 것이다. 창조의 욕구는 나이와는 상관없이 하나님을 향한 충성이며 내세를 위한 기념비다 

책 속에서


소설은 가공의 세계이면서도 언제나 현실보다 더 현실적이다. 그것은 소설이 인생과 현실의 반영이면서도 상상에 의한 새로운 창조이기 때문이다. 현실은 냉혹하나 창작의 세계에서는 사랑과 꿈을 실현할 수 있어 행복했다.
커피는 매일 마실 수 있는 차로 일상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국민 차로 자리매김하였다. 커피의 매력은 향기에 있다. 향기 없는 차는 덕성 없는 인간과 같다. 청춘은 인생의 향기가 많이 날 때이다. 그래서 소설 제목을 『커피 향 청춘』이라고 지었다.
시집을 내다보니 소설도 쓰고 싶었다. 너무 과욕일까? 누가 보면 노망이 들었다고 하겠다. 원고를 땅속에 묻어두기 아까웠다. 바위 속에 숨어있는 여인을 조각하듯이 몇 년을 다듬고 다듬어서 세상에 내놓았다.

-작가의 말 중에서

목차

목차

혈맥血脈 _7
커피 향 청춘 _35
모수물골 아이 _89
사각지대死角地帶 _149
붉은 백일홍 _199
황혼 _233
찐빵 동생 _257
미용사가 된 상욱 _299
작가의 말 _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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