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로베르트 슈패만
1927년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나서, 독일 뮌스터대학교, 슈투트가르트공과대학교, 하이델베르크대학교, 뮌헨대학교 철학 담당 교수를 역임하고, 은퇴 후에 명예 교수로 지내다가 2018년 별세했다. 현대의 철학적 문제에 대해서 국제적인 평가를 받는 그의 작품들은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교황의 학문 자문역도 맡았다. 슈패만은 주로 사회철학, 정치철학, 윤리학, 철학적 신론 등의 분야에 중점을 두고 연구했다. 수많은 학문적 작품을 저술한 슈패만 교수의 주요 저작을 꼽으라면, 여기서 번역 소개된 『왜 인격들에 대해 말하는가』(1996)를 비롯해서, 국내에 이미 소개된 『도덕과 윤리에 관한 철학적 사유』(1982), 『신앙과 이성적 통찰』(2007), 그리고 『왕정복고의 정신에서 유래하는 사회학의 기원』(1959), 『정치적 유토피아에 대한 비판』(1977), 『철학적 에세이』(1983), 『행복과 호의』(1989), 『경계: 행위의 윤리적 차원에 대하여』(2001), 『사라지지 않는 소문: 신에 대한 질문과 현대의 틀린 생각』(2005) 등을 들 수 있다.
역자 : 박종대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신학부 3년 과정을 이수했다. 독일 뮌헨 예수회 철학대학에서 철학석사 학위를, 뮌헨대학교에서 슈패만 교수의 지도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학위 논문 제목: 『종교와 사회―현대 가톨릭 자연법 이론에서 종교의 자유』. 『진정한 휴머니즘과 사회윤리의 모색』, 『휴머니즘과 실천철학』 등의 저서와 논문 다수가 있다. 『윤리학』, 『정치윤리의 합리적 모색』, 『정의』, 『현대 사회의 그리스도교 신앙』, 『정치윤리학』 등의 역서가 있다.
역자 : 김용해
법학, 철학, 신학, 사회학, 심리학을 공부하고, 독일 뮌헨 예수회 철학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2002)를 취득하였다. 현재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로서 사회철학, 윤리학, 인간학 등을 가르치고 있다. 생명문화연구소(Institute of Life and Culture) 소장(2008-13)을 역임하였고, 사회와 철학회, 동학학회, 한국종교교육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Zur Begruendungder Menschenwuerde und Menschenrechte auf einer interreligionen Metaebene(종교 간의 대화를 통한 인권과 인간존엄성의 근거 Frankfurt a. M. (London 2005), 『젊은이의 행복학』(서광사 2014), 『인간존엄성의 철학』(서강대학교 출판사 2015), 역서로 『일반윤리학』(Friedo Ricken 저, 서광사 2006), 『알프레드 델프』(시와 진실 2011)와 철학과 종교 관련 논문 다수가 있다.
역자 : 김형수
독일 뮌헨 예수회 철학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부산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철학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는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에서 철학사, 형이상학, 토미즘, 정치철학 등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니콜라우스 쿠사누스의 신 인식과 자기 인식』이 있고, 역서로는 로베르트 슈패만 & 롤프 쉔베르거, 『신앙과 이성적 통찰: 신의 존재에 대한 이성적 증명』, 바이어발테스/발타사르/하스, 『신비주의의 근본문제』,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신의 바라봄: 신을 통한 인간의 바라봄과 인간을 통한 신의 바라봄에 대한 쿠자누스의 신비주의』, 마인라트 림베크, 『예수의 유산: 그리스도교 정신을 새롭게 생각하다』, 요셉 피퍼, 『그리스도교의 인간상』이 있으며, 그 외 다수의 철학 관련 논문이 있다.
박종대
박종대는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신학부 3년 과정을 이수했다. 독일 뮌헨 예수회 철학대학에서 철학석사 학위를, 뮌헨대학교에서 슈패만 교수의 지도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학위 논문 제목: 『종교와 사회―현대 가톨릭 자연법 이론에서 종교의 자유』. 『진정한 휴머니즘과 사회윤리의 모색』, 『휴머니즘과 실천철학』 등의 저서와 논문 다수가 있다. 『윤리학』, 『정치윤리의 합리적 모색』, 『정의』, 『현대 사회의 그리스도교 신앙』, 『정치윤리학』 등의 역서가 있다.
김용해
김용해는 법학, 철학, 신학, 사회학, 심리학을 공부하고, 독일 뮌헨 예수회 철학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2002)를 취득하였다. 현재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로서 사회철학, 윤리학, 인간학 등을 가르치고 있다. 생명문화연구소(Institute of Life and Culture) 소장(2008-13)을 역임하였고, 사회와 철학회, 동학학회, 한국종교교육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Zur Begruendungder Menschenwuerde und Menschenrechte auf einer interreligionen Metaebene(종교 간의 대화를 통한 인권과 인간존엄성의 근거 Frankfurt a. M. (London 2005), 『젊은이의 행복학』(서광사 2014), 『인간존엄성의 철학』(서강대학교 출판사 2015), 역서로 『일반윤리학』(Friedo Ricken 저, 서광사 2006), 『알프레드 델프』(시와 진실 2011)와 철학과 종교 관련 논문 다수가 있다.
김형수
김형수는 독일 뮌헨 예수회 철학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부산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철학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는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에서 철학사, 형이상학, 토미즘, 정치철학 등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니콜라우스 쿠사누스의 신 인식과 자기 인식』이 있고, 역서로는 로베르트 슈패만 & 롤프 쉔베르거, 『신앙과 이성적 통찰: 신의 존재에 대한 이성적 증명』, 바이어발테스/발타사르/하스, 『신비주의의 근본문제』,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신의 바라봄: 신을 통한 인간의 바라봄과 인간을 통한 신의 바라봄에 대한 쿠자누스의 신비주의』, 마인라트 림베크, 『예수의 유산: 그리스도교 정신을 새롭게 생각하다』, 요셉 피퍼, 『그리스도교의 인간상』이 있으며, 그 외 다수의 철학 관련 논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