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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의 오쿨루스

김정남 저 | 경진출판(글로벌콘텐츠)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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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966813 / 29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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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정남
저자 : 김정남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 ≪현대문학≫에 평론이, 200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소설이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펴낸 책으로 문학평론집 ≪폐허, 이후≫·≪꿈꾸는 토르소≫·≪그대라는 이름≫, 소설집 ≪숨결≫(제1회 김용익 소설문학상 수장작)·≪잘 가라, 미소≫(2012년 우수문학도서)·≪아직은 괜찮은 날들≫, 장편소설 ≪여행의 기술: Hommage to Route7≫(2014년 세종도서 우수문학도서) 등이 있다. 2019년 현재 가톨릭관동대 국어교육과에 재직하며 창작과 연구를 함께 하고 있다.

목차

책을 내며

제1부 시안(詩眼)을 벼리는 눈
사물과 시적 언어의 연금술―시론Ⅰ
시의 본령을 묻다―시론Ⅱ
시는 어떻게 오는가―시론Ⅲ
시는 무엇을 말하는가―시론Ⅳ

제2부 서정을 읽는 눈
기분의 세 가지 조율법―박상수 시집 <숙녀의 기분>, 채선 시집 <삐라>, 정충화 시집 <누군가의 배후>
지옥에서 시쓰기―김성규 시인의 시론시(詩論詩) 혹은 우는 심장
멜랑콜리아의 시선들―유병록·류성훈·이진희의 시
오래된 그늘―박미란 시집 <그때는 아무 것도 몰랐다>
저주의 양식 혹은 피학의 윤리학―박순호 시집 <승부사>
유럽풍 샹들리에를 거부한 자의 빈 소주병―박승출 시집 <거짓사제>
회향(廻向)의 시학―안상학 시인의 시 세계
거짓 우상과 마멸의 날들―이재훈 시인의 근작시 혹은 묵시의 애가(哀歌)
문학의 삶-되기, 삶의 문학-되기―강세환 시집 <앞마당에 그가 머물다 갔다>
오래 삭힌 슬픔으로 빚은 금빛 노래―이상호 시집 <마른장마>
소리의 집―장시우 시집 <벙어리 여가수>

제3부 문학장(場)을 읽는 눈
잘 알지도 못하면서―쓰레기가 되는 삶과 우리 문학의 직무유기
닫힌 사회와 그 적들―The remix 한국문단
시문학 구락부 전락기―도마(Thomas)의 의심

제4부 문화를 읽는 눈
나도 가수다, 라고 전해라―문화적 사건으로서의 ‘노래방’
먹방.쿡방, 욕망의 포르노화
‘위생’의 발견―깨끗한 나라
자유가 너희를 구속케 할 것이다
아포칼립스 나우(Apocalypse Now)

발표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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