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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이 밥 먹여준다

시리즈 : 교실밖 교과서 시리즈 [18]

국밥 연구소 저 | 행복한나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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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758166 / 256쪽 17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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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 초등 4학년까지 완성하는 공부머리 프로젝트, 토론과 글쓰기! ::
이 책은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의 장정개정판이다. 어린 시절 어떻게 해야 공부머리가 좋아지는지는 명확하게 결론이 나와 있다. 책을 많이 읽고, 책을 바탕으로 토론하고, 깊은 사색을 담은 글을 쓰는 것이다. 독서와 토론, 그리고 글쓰기는 공부머리를 다져주는 유일하면서도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리고 그 결정적인 시기는 초등학교 4학년까지다. 이 시기는 사교육이나 학교 선생님보다 부모님이 자녀의 토론과 글쓰기 실력을 키워주는 데 더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많은 부모님들이 독서습관은 집에서 잡아줄 수 있지만 토론과 글쓰기는 해줄 수 없다고 믿는다. 그러나 이 책은 토론과 글쓰기 지도를 가장 잘 해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부모라는 점을 명확히 하면서, 아주 쉬우면서도 명쾌한 토론과 글쓰기 지도방법을 제시한다.


:: 딱 1달, 하루 10분만 투자하라! ::
한 달, 하루 10분만 투자하라! 어렵지 않다. 그저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부모 자신이 가장 뛰어난 토론 지도 교사이자 글쓰기 지도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지각대장 존』,『조커, 학교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 『잘난 척쟁이 경시대회』처럼 쉽고 재미있는 책을 읽은 다음, 책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안내한다. 책에서 제시한 토론과 글쓰기 지도 방법은 마치 놀이처럼 쉽고 단순하기에 거의 모든 부모가 그냥 따라 하기만 하면 저절로 토론과 글쓰기 지도가 이루어진다. 1부는 방법과 원칙을 제시하였고, 2부는 자녀의 학년에 해당하는 구체적 실천법을 제시하였다. 1부에서 제시한 원칙을 정독한 다음, 2부에서 제시한 방법에 따라 자녀와 함께 그냥 실천하면 된다. 딱 한 달,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놀이처럼 토론하는 아이, 게임을 하듯 쉽게 글을 쓰는 아이를 보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국밥 연구소」(국어가 밥처럼 연구소)는 밥을 든든하게 먹어야 힘차게 생활할 수 있듯이, 국어가 밥처럼 든든하게 머리를 채워야 어떤 공부든 잘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최상길 선생님(평택 비전 초등학교), 이서윤 선생님(EBS 국어 강사), 박광숙 선생님(영신여자 고등학교) 등 초·중·고 국어 선생님이 연구원으로 참여하고 박기복 선생님(청소년 소설 작가)이 함께하는 국어 공부법 연구모임입니다. 
「국밥 연구소」는 단지 국어 시험 점수만 올리는 데 쓰이는 국어 실력이 아니라, 모든 영역의 공부를 뒷받침하고 실제 생활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국어 실력을 기르는 방법을 연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밥연구소는 국어 실력을 이루는 기본이 되는 어휘력, 독해력, 문해력, 독서력, 글쓰기, 토론능력 등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영역에 중점을 두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이 밥이다』, 『교과서 어휘력이 밥이다』, 『국어가 밥이다』, 『국어 독해력이 밥이다』, 『토론이 밥 먹여 준다』가 있습니다. 
│국밥연구소 연구원 선생님│ 
최상길, 이서윤, 박광숙, 박기복 선생님 


※ 국밥연구소(국어가 밥처럼 연구소)는 현직 초·중·고(중등은 국어 선생님) 선생님을 연구원으로 모집합니다. 
│대표 메일│gookbaab@gmail.com

책 속에서

:: 거실을 대화의 공간으로거실은 대화를 나누라고 있는 곳이지, 텔레비전을 보라고 있는 곳이 아니다. 소파는 대화를 나누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있는 것이지, 텔레비전을 보기 편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소파에 앉아 한쪽 벽면만을 멍하니 쳐다보지 말고, 자녀와 마주 보자. 공부하라고 잔소리할 때만 마주보지 말고 일상의 대화를 나누어 보자. -p24
:: 낭독, 토론의 출발점아이 스스로 책을 읽을 때는 책읽기에 정신을 쏟아야 하기 때문에 상상하는 데 한계가 있지만 엄마, 아빠가 읽어 주면 한겨울에 따뜻한 온탕에 몸을 담그듯 글에 푹 젖어들 수 있다. 상상하기에도 훨씬 좋고, 행복하기도 하다. 낭독은 ‘소리 내어 읽기’다. 낭독의 장점에 관해서는 별도로 책 한 권을 펴내도 될 정도다 -p51
:: 글 쓰는 식탁의 메뉴판왜 하필이면 식탁에서 글을 써야 할까? 책상은 혼자만의 공간이지만 식탁은 공동의 공간이다. 온 가족이 즐겁게 모여 식사를 하는 장소다.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장소다. 그래서 식탁에서 써야 한다. 이는 즐겁게 쓰라는 뜻이자 쓴 글을 공유하라는 뜻이다. 식탁에서 쓰는 글의 독자는 가족이다. 즐겁고 거리낌 없이 생각을 드러내고 공유하기 위해 식탁에서 글을 쓴다. -p116

목차

|프롤로그| 우리 아이가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쓴다면
1부. 토론과 글쓰기를 잘하는 비결
1장. 토론하는 거실
01. 대화가 막힌 가정에 토론의 달인은 없다
02. 역할토론, 가정토론을 활성화시키는 비밀의 열쇠
03. 역할토론을 즐겁게 하는 여덟 가지 방법
04. 낭독, 토론의 출발점
05. 역할토론 이후의 토론

2장. 글쓰기 식탁
01.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글쓰기 지도법
02. 글 못 쓰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
03. 살아 있는 글을 쓰게 하는 여덟 가지 방법
04. 베껴쓰기, 가장 매력적인 글쓰기 훈련법
05. 글 쓰는 식탁의 메뉴판

2부. 4주만에 완성하는 토론과 글쓰기 실천 프로그램
::실천 연습법 안내
3장. 초등 1?2학년의 실천법 - 즐거운 생각을 나누게 하자
<첫째 주> 겁쟁이 빌리, 까마귀의 소원, 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
<둘째 주> 에드와르도(세상에서 가장 못된 아이), 무섭고 징그럽고 끔찍한 동물들, 킬러 고양이의 일기
<셋째 주> 납작이가 된 스탠리, 지각대장 존, 레나는 축구광
<넷째 주> 오리와 부엉이, 마녀 위니의 수리수리 마법책, 일어나요, 로자
4장. 초등 3?4학년의 실천법 - 글 쓰는 재미를 들이자
<첫째 주> 조커, 학교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
<둘째 주> 생쥐 아가씨와 고양이 아저씨
<셋째 주> 새집머리 아모스
<넷째 주> 잘난 척쟁이 경시대회
|에필로그| 꾸준히 실천하기 위하여


. 책을 싫어하는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간단한 비결
. 편독을 장려하라
. 독후감의 4요소
. 느리게 책읽기
. 시사, 비판이 아니라 애정
. 청개구리 법칙, 금지하면 더 한다
. 게임에 빠진 아이, 게임에 관한 글을 쓰게 하라
. 논술문의 3요소
. 글의 힘을 느끼기
. 만화책을 싫어하게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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