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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술관 2018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예술 부문 스페셜멘션 상 수상작

조안 리우 저 | 단추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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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175283 / 32쪽 196 x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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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예술과 미술관에 관한 가장 아름다운 정의

아이의 시선을 따라 미술관을 관람하는 그림책입니다.
엄마를 따라 미술간에 간 마루는 미술관에서 그림이나 조각이 아닌 더 재미난 것을 발견합니다.
관람객 아저씨의 문신, 거꾸로 보면 바뀌는 세상, 달팽이가 움직이는 모습, 직접 만든 그림자 등…
어른들이 그림이나 조각 등 작품을 심각한 표정으로 감상하는 사이, 마루는 작품을 보는 어른들을 관찰하고, 창문 너머 보이는 자연을 감상하고, 청소하는 아주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죠.
글이 없지만 마루를 따라 미술관을 관람하다보면 작품 말고도 미술관에 더 재미난 것들이 가득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예술은 일상 속 어디에나 있고, 우리는 그걸 발견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한때 수의사를 꿈꿨을 정도로 동물을 좋아했고 지금도 여전히 동물을 좋아해서 호랑이, 사자, 얼룩말과 뱀 등을 자주 그리곤 합니다. 그중에서도 개를 가장 좋아합니다. 미국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홍콩으로 돌아와 지금은 그래픽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접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 것도, 컴퓨터로 그리는 것도 모두 좋아해서 디지털과 아날로그 기법을 오가는 방식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버스를 타거나 도시를 산책하면서 주로 아이디어를 얻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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