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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들판의 꽃을 분재로 만들려는 엄마들에게
아이를 들판에 떨어진 꽃씨라고 생각해 보자. 엄마는 허허들판에 위태롭게 솟아난 어린 싹이 차가운 바람에 날릴까 뜨거운 햇볕에 목이 마를까 노심초사다. 제대로 된 꽃으로 키워야 한다는 엄마의 조바심은 가위로 가지를 쳐내고 비료와 물을 너무 많이 줘서 꽃을 엉망진창 만들고 만다. 그냥 두면 꽃이 필 때가 되어 알아서 예쁜 꽃을 피울 텐데, 엄마는 기어코 자신이 바라는 대로, 그러나 아이에게는 결코 어울리지 않는 분재로 만들려 하기 때문이다!
모든 육아의 문제는 이처럼 엄마의 조바심과 억지힘에서 시작된다. 그냥 두면 아이는 저마다 타고난 스타일대로 자랄 텐데, ‘이렇게 자라야 한다’는 육아의 이상(理想)과 그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에서 오는 조바심이 엄마도 아이도 힘들게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당장 아이를 방치할 수도 없지 않은가? 아이가 게임만 해도, 편식이 심해도, 구구단을 못 외도 마음 편히 기다릴 수 있는 엄마가 세상에 몇이나 될까?
이 책은 그런 엄마들을 위한 심리 처방전이다. 엄마들의 속마음을 시원하게 뚫어 주는 것으로 유명한 심리상담사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엄마들이 단계별로 실천할 수 있는 ‘기다려 주는 육아’를 위한 팁을 정리해 이 한 권에 담았다.
기다려 주는 육아 1단계
‘육아의 주술’ 알아채기
나의 육아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느껴진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일단 내버려 두는 것이다. 말 그대로,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다. 얼핏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하면 간단해 보일 텐데, 의외로 엄마들에게는 ‘노력하지 않는 것’이 큰 고역이다. 그 이유에 대해 저자는 ‘육아는 이래야 한다’는 주술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지금 나이에는 키가 얼마고 몸무게는 얼마여야 하는데….’
‘잠을 제때 잘 자야 하는데….’
‘착실한 아이로 자라야 하는데….’
‘친구와 사이좋게 잘 지내야 하는데….’
이처럼 엄마의 머릿속에는 ‘이런 아이’와 ‘이런 육아’라는 이상이 존재한다. 문제는 그 이상이 현실의 아이에 어울리지 않을 때 극대화된다. 특히 엄마와 아이의 타고난 천성이 다를 때, 엄마의 조바심은 더욱 커진다.
저자는 사람의 천성을 ‘멀티형’과 ‘꽃밭형’으로 구분하는데, 둘의 성향은 다른 행성 사람으로 봐도 될 정도로 다르다. 따라서 엄마는 자신의 유형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겠다는 결심, 즉 아이를 바꾸려 하지 않겠다는 결심! 이것이 바로 모든 육아 고민에 대처하는 자세의 핵심이다.
기다려 주는 육아 2단계
어쨌든 ‘괜찮아’ 하며 웃어 주기
그렇다고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혹시 아이에게 뭔가 문제가 있다고 여겨지더라도 실제로 엄마가 할 일은 매우 간단하다. 저자는 3가지만 명심하면 된다고 강조한다. 첫째,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둘째, 그대로 받아들인다. 셋째, 함께 웃는다.
아이가 공부를 하지 않아도 ‘아이가 공부를 하지 않는구나, 음~’ 하고 웃고, 아이가 방 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도 ‘아이가 방 정리를 하지 않는구나, 음~’ 하고 웃고, 아이가 게임만 하고 있어도 ‘아이가 게임만 하고 있구나, 음~’ 하고 엄마가 아이와 함께 웃어 주면 딱 좋다.
다만, 엄마가 이 정도까지 할 수 있으려면 한 가지 전제가 필요하다. 바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가 어떤 상태에 있든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은 쉽지 않거니와, 설사 엄마는 아이를 인정해 준다 해도 아빠, 할머니, 선생님이 조바심을 낼 수도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이 엄마의 자신감이다. ‘아이는 이대로도 괜찮아’라는 자신감, ‘아이가 이대로여도 나는 괜?아’라는 자신감.
그래서 육아는 아이를 기르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엄마를 기르는 것이다. 이것이 아이에 앞서 엄마의 마음부터 살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기다려 주는 육아 3단계
꼭꼭 감춰 왔던 ‘엄마 마음’ 풀기
자신감은 나를 믿는 것이다. 나를 믿지 못하면 아이를 믿지 못하고, 아이를 믿지 못하면 육아가 ‘해’와 ‘안 돼’로 가득 찬다. 엄마의 이런 말과 태도는 그대로 주술이 되어 아이에게 ‘나는 안 되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로 전달된다.
저자는 유감스럽게도 이 과정이 엄마가 예전 어렸을 적, 자신의 엄마에게 겪었던 것이라고 진단한다. 주술이 대를 이어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이 머릿속 ‘엄마의 주술’은 그대로 현재 나의 육아에 기준으로 작용한다. 육아 현장마다 등장해서 ‘해’ 혹은 ‘안 돼’라고 지시한다. 내가 육아를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머릿속 어머니의 조종을 받는 셈이다. 이래서는 육아에 자신감이 생길 리 만무하다.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머릿속 어머니를 떨쳐 내기 위한 마법의 주문을 외라고 제안한다. ‘어머니한테 미움을 받아도 좋아’, ‘어머니를 실망시켜도 좋아’, ‘어머니한테 불효를 해도 좋아’, ‘이 할망구야’ 하고 소리 내어 말해 보면 좋다.
감시하는 어머니를 제거하고 나면 비로소 나의 육아를 하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이 자신감으로 무엇을 할까? 놀랍게도 무엇이든 해도 좋고, 무엇이든 안 해도 좋다! 조건은 ‘엄마 속이 시원해지는 것’이다. 쉬고 싶으면 쉬고, 집안일이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된다. 아이 간식 챙기는 게 귀찮으면 그만둬도 좋다. 이렇게 해서 엄마 속이 시원해지면? 신기하게도 아이 속도 시원해진다. 육아가 즐거워진다.
기다려 주는 육아 4단계
엄마와 아이의 ‘존재급’ 마구 높이기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최고의 방법은 자신의 존재급을 마구 높이는 것이다. 존재급은 말 그대로 ‘있는 그대로의 가치’다. ‘나니까 가치가 있다’고 믿는 것이다. 부자를 생각하면 된다. 부자는 일을 많이 하고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인 것이 아니다. 그냥 ‘나는 풍족한 게 당연하다’고 믿으니까 부자이다. 실제로 그런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돈이 흘러가기도 한다.
존재급은 누군가의 인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자기가 자기에게 매기는 것이다. 엄마가 자신의 존재급을 높게 매기고 아이의 존재급도 마구 높이면 된다. ‘있는 그대로 괜찮다’, ‘지금의 나도, 아이도 가치가 있다’고 인정하는 순간, 모든 문제가 갑자기 문제로 보이지 않게 된다. 그렇게 마음이 편해지면, 어떤 상태에서도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줄 수 있게 된다. 엄마도 아이도 충분히 행복한 육아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들판의 꽃을 분재로 만들려는 엄마들에게
아이를 들판에 떨어진 꽃씨라고 생각해 보자. 엄마는 허허들판에 위태롭게 솟아난 어린 싹이 차가운 바람에 날릴까 뜨거운 햇볕에 목이 마를까 노심초사다. 제대로 된 꽃으로 키워야 한다는 엄마의 조바심은 가위로 가지를 쳐내고 비료와 물을 너무 많이 줘서 꽃을 엉망진창 만들고 만다. 그냥 두면 꽃이 필 때가 되어 알아서 예쁜 꽃을 피울 텐데, 엄마는 기어코 자신이 바라는 대로, 그러나 아이에게는 결코 어울리지 않는 분재로 만들려 하기 때문이다!
모든 육아의 문제는 이처럼 엄마의 조바심과 억지힘에서 시작된다. 그냥 두면 아이는 저마다 타고난 스타일대로 자랄 텐데, ‘이렇게 자라야 한다’는 육아의 이상(理想)과 그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에서 오는 조바심이 엄마도 아이도 힘들게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당장 아이를 방치할 수도 없지 않은가? 아이가 게임만 해도, 편식이 심해도, 구구단을 못 외도 마음 편히 기다릴 수 있는 엄마가 세상에 몇이나 될까?
이 책은 그런 엄마들을 위한 심리 처방전이다. 엄마들의 속마음을 시원하게 뚫어 주는 것으로 유명한 심리상담사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엄마들이 단계별로 실천할 수 있는 ‘기다려 주는 육아’를 위한 팁을 정리해 이 한 권에 담았다.
기다려 주는 육아 1단계
‘육아의 주술’ 알아채기
나의 육아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느껴진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일단 내버려 두는 것이다. 말 그대로,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다. 얼핏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하면 간단해 보일 텐데, 의외로 엄마들에게는 ‘노력하지 않는 것’이 큰 고역이다. 그 이유에 대해 저자는 ‘육아는 이래야 한다’는 주술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지금 나이에는 키가 얼마고 몸무게는 얼마여야 하는데….’
‘잠을 제때 잘 자야 하는데….’
‘착실한 아이로 자라야 하는데….’
‘친구와 사이좋게 잘 지내야 하는데….’
이처럼 엄마의 머릿속에는 ‘이런 아이’와 ‘이런 육아’라는 이상이 존재한다. 문제는 그 이상이 현실의 아이에 어울리지 않을 때 극대화된다. 특히 엄마와 아이의 타고난 천성이 다를 때, 엄마의 조바심은 더욱 커진다.
저자는 사람의 천성을 ‘멀티형’과 ‘꽃밭형’으로 구분하는데, 둘의 성향은 다른 행성 사람으로 봐도 될 정도로 다르다. 따라서 엄마는 자신의 유형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겠다는 결심, 즉 아이를 바꾸려 하지 않겠다는 결심! 이것이 바로 모든 육아 고민에 대처하는 자세의 핵심이다.
기다려 주는 육아 2단계
어쨌든 ‘괜찮아’ 하며 웃어 주기
그렇다고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혹시 아이에게 뭔가 문제가 있다고 여겨지더라도 실제로 엄마가 할 일은 매우 간단하다. 저자는 3가지만 명심하면 된다고 강조한다. 첫째,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둘째, 그대로 받아들인다. 셋째, 함께 웃는다.
아이가 공부를 하지 않아도 ‘아이가 공부를 하지 않는구나, 음~’ 하고 웃고, 아이가 방 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도 ‘아이가 방 정리를 하지 않는구나, 음~’ 하고 웃고, 아이가 게임만 하고 있어도 ‘아이가 게임만 하고 있구나, 음~’ 하고 엄마가 아이와 함께 웃어 주면 딱 좋다.
다만, 엄마가 이 정도까지 할 수 있으려면 한 가지 전제가 필요하다. 바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가 어떤 상태에 있든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은 쉽지 않거니와, 설사 엄마는 아이를 인정해 준다 해도 아빠, 할머니, 선생님이 조바심을 낼 수도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이 엄마의 자신감이다. ‘아이는 이대로도 괜찮아’라는 자신감, ‘아이가 이대로여도 나는 괜챃아’라는 자신감.
그래서 육아는 아이를 기르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엄마를 기르는 것이다. 이것이 아이에 앞서 엄마의 마음부터 살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기다려 주는 육아 3단계
꼭꼭 감춰 왔던 ‘엄마 마음’ 풀기
자신감은 나를 믿는 것이다. 나를 믿지 못하면 아이를 믿지 못하고, 아이를 믿지 못하면 육아가 ‘해’와 ‘안 돼’로 가득 찬다. 엄마의 이런 말과 태도는 그대로 주술이 되어 아이에게 ‘나는 안 되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로 전달된다.
저자는 유감스럽게도 이 과정이 엄마가 예전 어렸을 적, 자신의 엄마에게 겪었던 것이라고 진단한다. 주술이 대를 이어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이 머릿속 ‘엄마의 주술’은 그대로 현재 나의 육아에 기준으로 작용한다. 육아 현장마다 등장해서 ‘해’ 혹은 ‘안 돼’라고 지시한다. 내가 육아를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머릿속 어머니의 조종을 받는 셈이다. 이래서는 육아에 자신감이 생길 리 만무하다.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머릿속 어머니를 떨쳐 내기 위한 마법의 주문을 외라고 제안한다. ‘어머니한테 미움을 받아도 좋아’, ‘어머니를 실망시켜도 좋아’, ‘어머니한테 불효를 해도 좋아’, ‘이 할망구야’ 하고 소리 내어 말해 보면 좋다.
감시하는 어머니를 제거하고 나면 비로소 나의 육아를 하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이 자신감으로 무엇을 할까? 놀랍게도 무엇이든 해도 좋고, 무엇이든 안 해도 좋다! 조건은 ‘엄마 속이 시원해지는 것’이다. 쉬고 싶으면 쉬고, 집안일이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된다. 아이 간식 챙기는 게 귀찮으면 그만둬도 좋다. 이렇게 해서 엄마 속이 시원해지면? 신기하게도 아이 속도 시원해진다. 육아가 즐거워진다.
기다려 주는 육아 4단계
엄마와 아이의 ‘존재급’ 마구 높이기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최고의 방법은 자신의 존재급을 마구 높이는 것이다. 존재급은 말 그대로 ‘있는 그대로의 가치’다. ‘나니까 가치가 있다’고 믿는 것이다. 부자를 생각하면 된다. 부자는 일을 많이 하고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인 것이 아니다. 그냥 ‘나는 풍족한 게 당연하다’고 믿으니까 부자이다. 실제로 그런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돈이 흘러가기도 한다.
존재급은 누군가의 인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자기가 자기에게 매기는 것이다. 엄마가 자신의 존재급을 높게 매기고 아이의 존재급도 마구 높이면 된다. ‘있는 그대로 괜찮다’, ‘지금의 나도, 아이도 가치가 있다’고 인정하는 순간, 모든 문제가 갑자기 문제로 보이지 않게 된다. 그렇게 마음이 편해지면, 어떤 상태에서도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줄 수 있게 된다. 엄마도 아이도 충분히 행복한 육아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프롤로그 엄마의 육아는 기다려 주는 것이 전부다
1장 ‘육아는 이래야 한다’는 믿음 / 모든 육아 고민의 뿌리
아이에게 주술을 거는 엄마
애정으로 포장된 망상
무심코 내뱉는 주술의 말들
아이와 자신을 나쁜 사람으로 만들지 말자
엄마 생각대로 되는 육아는 없다
엄마의 애정이 주술이 되어 버린 역설
* 더 강한 엄마를 위한 마음 혁명 1
2장 잘 키우고 싶은 엄마, 눈치 살피는 아이 / ‘멀티형 엄마’와 ‘꽃밭형 아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아이가 있다
육아가 뒤틀리는 순간
꽃밭형 아이가 시들어 버릴 때
해바라기형이 더 위험한 이유
멀티형 엄마와 꽃밭형 아이가 만났을 때
잘 키우고 싶은 엄마, 눈치 살피는 아이
* 더 강한 엄마를 위한 마음 혁명 2
3장 내 아이지만 답답하게 느껴진다면 / 육아의 상식 뒤집기
무례한 꽃밭형의 반전 매력
꽃밭형을 이해시키기 어려운 이유
차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소통은 불가
왜 같은 구슬인데 같지 않다고 할까?
아이는 엄마의 행복을 위해 태어난다
엄마가 기뻐할수록 아이가 괴로워진다면?
*더 강한 엄마를 위한 마음 혁명 3
4장 모든 꽃은 필 때가 되면 핀다 / 기다려 주는 육아의 힘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엄마는 항상 웃고 있으면 된다
우선은 엄마 자신에게 먼저 웃어 주자
지나치게 잘 하는 엄마가 되지 않는다
노력을 멈추면 뜻밖의 행운이 찾아온다
육아의 주술을 푸는 엄마의 말 ‘괜찮아’
기다려 주지 못하는 엄마의 착각
오직 엄마만이 아이를 지켜 줄 수 있다
*더 강한 엄마를 위한 마음 혁명 4
5장 아이를 바꾸기 전에 엄마 마음부터 살펴라 / 엄마의 자존감 수업
‘엄마는 내 편’의 힘
엄마 속이 시원해진다면 무엇을 해도 좋다
엄마 속이 시원해지면 아이 속도 시원해진다
육아에서도 ‘나를 우선’한다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
‘엄마의 반성’을 멈추면 ‘나의 감정’이 보인다
‘아이를 위해서’라는 위선
*더 강한 엄마를 위한 마음 혁명 5
6장 부자로 자라는 아이는 따로 있다 / 아이의 존재급 높이기
무심코 ‘가난의 주술’을 거는 엄마
세뱃돈 100만 원을 줘 보면 알게 되는 것
돈은 ‘비상식적’으로 쓴다
돈은 수도꼭지를 틀면 나오는 것이다
내 아이의 존재급은 얼마가 적당할까?
엄마도 아이도 더 풍족해질 수 있다
*더 강한 엄마를 위한 마음 혁명 6
응급 카운슬링
게임에 빠진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최악의 망상 작업
험담하는 아이 친구 엄마,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금지어 말하기 기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