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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제 몸은 완전무적인 것 같아요 2

시리즈 : 아무래도 제 몸은 완전무적인 것 같아요 [4]

챠츠후사 저 | 박춘상 역 | 소미미디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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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3899402 / 43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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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줄거리]
“아가씨, 정말로 공기가 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눈에 띄지 않고 수수하게 살겠다는 삶의 모토와는 달리
온 학원의 주목을 받게 된 메어리는
조금이라도 조용히 지낼 만한 장소를 물색하다가 구교사를 떠올린다.
그러나 구교사에는 유령이 출몰한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어 이용이 금지되어 있다.
아무래도 그 소문의 배후에는 딸바보이자 무투파인 아버지도 연루가 되어 있는 듯하고.
메어리는 평온한 생활을 위해서 유령의 진상을 파헤치고자 조사를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가나가와현에서 살고 있다. 최근에 블랙 ??이라는 불량식품을 잔뜩 사들여 냉장고에 비축해두고 있다. 아주 맛있다고요. 

역자 소개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성대학교를 졸업했다. 마음에 깊이 남는 일본 소설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리 히로시의 『모든 것이 F가 된다』 『웃지 않는 수학자』를 비롯하여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날개 달린 어둠』 『허구추리 강철인간 나나세』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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