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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와 타자 주관성·공감·수치심 연구

원제 : SELF&OTHER: Exploring Subjectivity, Empathy, and Shame

단 자하비 저 | 강병화 역 | 글항아리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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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356668 / 520쪽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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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단 자하비
저자 : 단 자하비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과 영국 옥스퍼드대학의 철학과 교수이자 코펜하겐대학 부설 상호주관성연구소 소장이다. 1994년 벨기에 루뱅가톨릭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1999년 코펜하겐대학에서 교수 자격을 취득했다. 2007년 덴마크왕립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2014년 북유럽 현상학회 명예회장으로 임명되었다. 현재 『현상학과 인지과학』 학회지의 공동편집장으로 활동 중이다. 주로 자기성과 자기의식, 상호주관성 등의 본성을 주제로 연구를 해왔다. 대표 저서로는 『후설과 초월론적 상호주관성Husserl und die transzendentale Intersubjektivitat』(1996), 『자기알
아차림과 타자성Self-awareness and Alterity』(1999), 『후설의 현상학Husserl’s Phenomenology』(2003/한길사 2017), 『주관성과 자기성Subjectivity and Selfhood』(2005), 숀 갤러거와 함께 쓴 『현상학적 마음The Phenomenological Mind』(2008/도서출판b 2013) 등이 있다.

역자 : 강병화
동국대 불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동국대 불교문화연구원 전임연구원을 역임했고, 사단법인 가산불교문화연구원 상임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가산불교대사림』 편찬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타자의 마음과 관련된 유식학唯識學의 쟁점을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 중이다. 옮긴 책으로 『붓다 마인드』(공역)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강병화

 

동국대 불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동국대 불교문화연구원 전임연구원을 역임했고, 사단법인 가산불교문화연구원 상임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가산불교대사림』 편찬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타자의 마음과 관련된 유식학唯識學의 쟁점을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 중이다. 옮긴 책으로 『붓다 마인드』(공역)가 있다.

목차

서문 유래와 체계

1부 경험적 자기
1장 자기를 바라보는 상반된 관점들
2장 의식과 자기의식, 자기성
3장 투명성과 익명성
4장 주관성 또는 자기성
5장 자기와 통시적 통일성
6장 ‘순수한’과 ‘빈곤한’
7장 다차원적 설명

2부 공감적 이해
8장 주관성과 상호주관성
9장 공감과 투사
10장 공감의 현상학
11장 공감과 사회 인지
12장 주관성과 타자성

3부 상호인격적 자기
13장 사회적 대상으로서의 자기
14장 수치심
15장 너와 나 그리고 우리

주
감사의 말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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