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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본기 일을 잘하는 사람이 지키는 99가지

강재상, 이복연 저 | 리퍼런스바이비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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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360813 / 326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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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대기업부터 스타트업, B2B부터 B2C, 회사원부터 컨설턴트, 창업과 사업까지 다양한 산업군을 넘나들며 일을 통한 성장을 추구하며 비즈니스 기반 마케팅과 브랜드에 전문성을 쌓아왔다. 학교와 사회, 대기업과 스타트업, 세대와 세대 더 나아가 이상과 현실, 이론과 실제 등 사회에 곳곳에 존재하고 있는 괴리감에 주목하여 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다. 삼성SDI 마케팅 담당, 현대카드/캐피탈 브랜드 매니저, 두산인프라코어 마케팅 파트장, 브랜드 컨설팅 전략실장, ST Unitas 스콜레 본부장을 지냈으며,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비즈니스 및 마케팅 코치로 활동했다. 현재 교육업체이자 콘텐츠 프로바이더 패스파인더넷 공동대표로 있으며, 스타트업 육성 네트워크 알렉스넷과 스타트업 마케팅과 브랜딩 컨설팅 매드해터를 설립해서 운영하고 있다. 
brunch.co.kr/@alexkang
외국계와 대기업에서 주로 시장 분석과 사업 기획, 신사업 발굴 등의 업무를 수행해오다 3년전부터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개발 관련 코칭을 제공하고 있다. 개인이 가진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편으로서의 커리어에 관심이 많고, 그에 적합한 조언을 제공하는 것을 업으로 생각하고 있다. 한국 IBM을 시작으로 삼성 SDI, 롯데 미래전략센터 등을 거쳤으며, 현재 교육업체이자 콘텐츠 프로바이더 패스파인더넷 공동대표로 있다. 
brunch.co.kr/@curahee

책 속에서


지금까지 직장과 사회 생활을 하면서 마주친 일 잘하는 사람은 자신의 일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철저히 일의 기본기를 닦는 데 충실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들 역시 처음부터 일을 잘한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당황하기도 하고 가끔 실수하기도 했지만, 첫 경험을 현명하게 활용하는 탁월함이 있었다. 그 탁월함은 영민하게 머리를 굴려서가 아니라 상식과 기본에 충실해서 가능했다. 어떻게 하면 첫 경험을 잘 극복하며 기본기를 쌓아 일을 잘한다는 평판을 얻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공유하고 싶었다. (‘첫’만큼 매력적인 말도 없다 / p.8)

회사에서 가장 빈번하게 쓰이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바로 이메일이다. 늘 써 왔던 건데 뭐 별건가 싶지만, 대리나 팀장한테 보내는 메일이니 뭔가 예의를 갖추고 조리 있게 써야 할 것 같은 압박이 느껴진다. 이런저런 고민으로 고작 메일 하나 쓰는 데도 30분이 넘게 걸리니 자괴감도 들고···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14 첫 커뮤니케이션, 이메일 쓰기 노하우 / p.54)

사내 전문가를 찾는 작은 팁을 하나 주면, 신입이든 경력직이든 입사하면 보통 교육이나 오리엔테이션을 받는데, 그때 업무별 혹은 부서별 사람들이 와서 교육을 한다. 대부분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이들이다. 교육이 끝나고 기억해 뒀다가, 교육을 받았던 누구라고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도움을 청하면 흔쾌히 들어줄 것이다. (32 첫 단독 업무, 사내 전문가 파악 / p.115)

직장 생활 초년생이 해외 출장을 갈 때 가장 흔하게 하는 착각이 해외여행처럼 생각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야기한 내용을 떠올려 보면 이 둘이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는 놓치기 쉬운 출장 전 업무 관련 준비 사항을 살펴보겠다. (…) 우리나라와 달리 신용카드가 안 되는 나라도 많다는 점을 잊지 말자. 그리고 신용카드를 쓰려면 해외에 그나마 가맹점이 많은 비자나 마스터 카드를 사용하자. 이는 법인카드나 개인 카드나 마찬가지다. 실비로 처리하기 편하게 가능하면 법인카드를 쓰고, 카드가 안 되는 곳에서만 현지 통화를 쓰는 게 좋다. (58 첫 출장, 해외 출장 가이드 / p.194-196)

팀장의 의미를 깊게 고민해 보자. 팀장은 팀원일 때와 달리 자기 일만 잘한다고 인정받는 자리가 아니다. 관리하는 조직 전체가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업무의 전문성뿐 아니라 회사 전체에서 조직의 역할을 생각하고, 당신과 팀원 모두가 그 역할을 어떻게 수행할지 고민해야 한다. 즉, 전체 맥락에서 조직의 역할을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 첫 번째다. (90 첫 팀장, 팀장의 의미와 리더십 / p.296)

 

목차

‘첫’만큼 매력적인 말도 없다 ---- p.6

1-6 첫 출근, 원래 있던 동료처럼 ---- p.10
7-13 첫인상,일 잘하는 직장인처럼 ---- p.30
14-18 첫 커뮤니케이션, 능숙하면서 신중한 외교관처럼 ---- p.52
19-24 첫 회의, 최고의 결과를 도출해 내는 전문 퍼실리테이터처럼 ---- p.68
25-28 첫 단순 업무,단순한 업무도 열정가처럼 ---- p.88
29-36 첫 단독 업무, 능숙한 프로처럼 ---- p.102
37-41 첫 보고, 프레젠테이션과 보고는 전문가처럼 ---- p.128
42-49 첫 외부 미팅, 회사 대표처럼 ---- p.144
50-54 첫 외근, 사무실 밖에서도 안에 있는 것처럼 ---- p.170
55-59 첫 출장, 전 세계를 누비는 비즈니스맨처럼 ---- p.184
60-63 첫 운영 업무, 빈틈없이 꼼꼼한 운영자처럼 ---- p.200
64-67 첫 기획 업무, 전략적이고 유능한 기획자처럼 ---- p.212
70-71 첫 빌런, 악당을 만나도 지혜롭게 대처하는 전략가처럼 ---- p.224
72-74 첫 협업, 누구나 함께 일하고 싶은 능력자처럼 ---- p.236
75-77 첫 경조사, 인간미 넘치는 배려의 아이콘처럼 ---- p.246
78-80 첫 휴가, 휴식도 프로처럼 ---- p.256
81-84 첫 평가,일한 만큼 표현하고 인정받는 협상가처럼 ---- p.266
85-87 첫 사업계획, 미래를 준비하는 CEO처럼 ---- p.278
88-89 첫 후임, 후배가 인정하는 모범적인 선배처럼 ---- p.288
90-92 첫 팀장, 팀원의 존경을 받는 멋진 리더처럼 ---- p.294
93-95 첫 면접관, 정확하고 공정한 심사관처럼 ---- p.304
96-99 첫 팀원 평가, 누구든 납득하는 올바른 평가자처럼 ---- p.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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