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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향 독서법과 독서 치료

박연식 저 | 고요아침 | 200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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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391673 / 191쪽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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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읽기는 여정이며 그 끝에서 또 다른 나를 만난다. 전방향 독서법은 삶으로의 읽기다. 기존의 많은 독서법들이 능률을 필요로 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속도와 축척 그리고 습득에만 집중하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보다 많이, 보다 빨리라는 구호가 여기저기서 들리는 듯하다. 속도에 쫓긴 나머지 나를 돌아볼 기회가 없다. 사고가 터지고 문제가 발생하게 될 때 우리는 귀를 기울이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제대로 가긴 한 건가 마땅히 가야할 길이 있는 건 아닌지를 생각하게 된다. 이런 날이 오기 전에 준비하며... 책읽기는 여정이며 그 끝에서 또 다른 나를 만난다. 전방향 독서법은 삶으로의 읽기다. 기존의 많은 독서법들이 능률을 필요로 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속도와 축척 그리고 습득에만 집중하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보다 많이, 보다 빨리라는 구호가 여기저기서 들리는 듯하다. 속도에 쫓긴 나머지 나를 돌아볼 기회가 없다. 사고가 터지고 문제가 발생하게 될 때 우리는 귀를 기울이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제대로 가긴 한 건가 마땅히 가야할 길이 있는 건 아닌지를 생각하게 된다. 이런 날이 오기 전에 준비하며 맞이하자. 이 책은 그동안 나의 독서를 엿보게 한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우리들이 흔히 접하는 글귀 중에 하나다. 그렇다면 책을 어떻게 읽어낼 때 어떻게 책과 만날 때 사람에게 변화를 가져온다는 말인가? 독서치료의 핵심은 변화다. 책읽기를 통한 변화. 그러나 여기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여러개 있다. 어떤 책을 읽느냐, 누가 읽는냐, 어떻게 읽느냐, 누구와 더불어 읽느냐, 어떤 질문과 읽느냐 그리고 삶에 적용하느냐다. 그 중에 독서치료의 꽃은 자료와 질문이다. 독서치료에서의 자료는 촉매이자, 때로는 상담자 역할을 하기도 한다. 물론 제대로 선정이 되었을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다. 눈을 돌려 산을 향하면 수많은 초목들이 있다. 심마니들에게는 다양한 약초 일수 있으나 일반인들에게는 이름을 모르기에 그냥 잡초로 여기기 쉽다. 이처럼 대형 서점이나 도서관에 눈을 돌리면 수많은 약초 같은 책들이 있으나 숨겨져 있다. 숨어있지는 않지만 그냥 지나치기 쉽고 읽었다 하더라도 때가 적절하지 못할 경우에는 읽었으나 만남이 없을 수 있다. 통합적인 읽기, 전방향 독서법 거기에는 4가지의 상징이 함께 한다. 첫째 거울이다. 자기 자신과 자아를 돌아보게 하는 과정이다. 제대로된 출발점이라면 여기서부터 풀어가야 한다. 하지만 인생은 의외의 장소 의외의 만남에서 꼬이기도 하며 실마리를 찾아가기도 한다.4가지 단계에서 가난한 마음과 열린 마음으로 접한 다면 어느 단계에서든 나에게 속삭일 것이다. 너는 누구이냐. 너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느냐. 너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 너는 지금 무엇이 문제이냐…라는 내면의 소리가 들릴 수 있다. 자존감을 회복하며 자신감을 회득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우리들은 보통 이 과정을 거치게 되면 두 번째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향하게 된다. 둘째는 나침반이다. 삶의 가치와 의미를 부여해주는 과정이다. 나를 찾게 되면 맘 깊은 곳에서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바람이 생긴다. 우리는 보통 외부에서 찾으려고 몸부림치지만 이때가 내면의 소리를 들어야 할 때다. 꿈과 비전, 또는 소명을 만나야 할 때이다. 흉내 내는 삶이 아니라, 남의 얼굴이 아니라 내 얼굴을 찾아야 한다. 이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다음단계로 향하고 있음을 감지 할 수 있다. 인생의 방향이 정해지면 그때부터 우리는 다음 단계를 거치면서 장비를 마련하게 된다. 셋째는 시계이다. 준비하며 개발하며 맞이하는 과정이다. 지식과 지혜를 준비하며 자기개발에 심혈을 기울여야할 단계다. 여기에는 적절한 선택과 집중이 이뤄줘야 할 곳이다. 또한 도전과 모험을 감행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잘못하면 장비만 준비하다. 인생 황혼을 맞이할 수 있다. 준비하며 기회를 맞이하자. 시간을 적절하게 활용하며 건강을 유지하며 그리고 재정을 마련하면서 무엇보다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또한 배우고 접한 것들을 나누는 봉사의 기회 또한 놓치지 말자. 나눔은 배움의 숨은 교사며 기쁨의 정원이다 또한 역설적이지만 보이지 않는 아픔이요 스트레스이기도 하기에 우리는 다음 단계를 거쳐가야만 한다. 넷째는 소파이다. 시계를 보며 바쁘게 사는 삶의 여정 가운데서 맞이하는 문제와 스트레스를 해결해야한다. 이곳에서 참된 쉼과 회복을 경험해야 한다. 자연을 경험 하며 풀어갈 수 있다. 산과 들 그리고 바다가 우리에게 손짓한다. 여건이 어렵다면 집근처 공간도 좋으며 정 어렵다면 사진집으로 라도 전 세계의 명소를 접할 수 있으리라. 빗소리, 밤하늘의 별, 함박눈 등 우리네 가슴을 설레게 하는 많은 자연의 순간을 놓치지 말고 맘으로 담아주자. 이 과정에는 스포츠, 예술, 웃음 등 다양한 것들을 함께하며 맞이할 수 있다. 위의 4가지 모든 영역에 골 고루 책읽기를 맞이해야 한다는 게 전방향 독서법의 핵심이다. 전??향 독서법은 한부분에 불과한 자기개발에만 집중하기 쉬운 현대인의 독서패턴에 새로운 접근을 시도해본 독서법인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연식
박연식 약력
어릴 때부터 별보기를 좋아하며 공부보다는 자연에 심취했으며 대학에서 물리학(외대)을 전공하는 도중, 학업을 그만두고 책으로 도피하며 늦게 교육학(방송대)과 대학원(경기대)에서 독서지도학을 공부?하게 되었다. 오랜 시절 책과 더불어 살아오는 여정 중에 책과의 찐한 만남을 경험하면서 삶으로의 책읽기인 전방향 독서법을 생각해내게 되었다. 1988년부터 독서지도를 해왔으며 2002년부터 한국심성교육개발원에서 독서치료를 강의하며 전방향 독서법 프로그램을 전국의 도서관, 교육청, 여성인력개발센터, 등에서 일반인,교사,독서지도사,심리상담관련인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현재 “전방향 독서법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책골남’이라는 닉네임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nicebook)

목차

목차
추천사
책머리에
제1장 독서치료 연구
1.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2.연구의 방법과 범위
3.용어의 정의
제2장 독서치료의 필요성
제3장 독서치료의 이해
1.자료의 역할과 기능
2.자료 분류의 개녀모?가 원리원칙
제4장 독서치료와 자료
1.독서치료 자료분류와 도서목록 선행연구
2.자료의 현황분석
제5장 전방향 독서법
1.전방향 독서법에 대한 정의
2.전방향 독서법의 원리
3.전방향 독서법과 독서치료의 관계
제6장 전방향 독서법에 따른 분류
1.전방향 독서법에 따른 분류의 필요성
2.전방향 독서법에 따른 분류의 기준과 특징
3.전방향 독서법에 따른 분류의 체계와 분류지
제7장 결론 및 제언
제8장 독서치료논문 상황별 분류
1.문제 상황에 따른 자료 분류
2.독서치료 단행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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