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 - 개정

시리즈 : 사계절 아동문고 [160]

김병렬 저 | 사계절 | 2001년 03월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1967355 / 216쪽 / 355g /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5,120
  • 19,800
  • 15,1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일본의 여러 가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독도에 얽힌 내력과 문제의 본질을 이야기 형식으로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입니다. 안용복 장군과 홍순칠 대장의 활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독도 문제의 진실이 가감없이 밝혀집니다.

출판사 리뷰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 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 ...... 이 노래처럼 독도는 멀리 동해 바다 한복판에 외롭게 서 있는 섬이지요. 수많은 괭이갈매기들의 보금자리이기도 하구요. 늘 안개가 끼어 있어 외로움을 더해 주지요. 섬 전체가 바윗덩어리인데다 풍랑도 심하고 육지와도 멀리 떨어져 있어 사람들이 살기에는 힘든 곳이랍니다. 그런데 이처럼 아무 쓸모 없어 보이는 바윗덩어리 섬을 일본 사람들은 왜 지금도 틈만 나면 자기네 땅이라고 끈질기게 우길까요?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데에는 우리가 잘 모르고 있는 어떤 이유가 있는 건 아닐까요? 일본 사람들이 그토록 억지 주장을 펴는 데에는 우리의 책임도 크답니다. 이 책을 보면 독도에 얽힌 안용복 장군과 홍순칠 대장 이야기가 우리 나라와 일본의 여러 기록을 바탕으로, 마치 우리가 그 당시로 되돌아가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러져 있어 일본이 왜 지금까지 억지를 부려 왔는지 잘 알게 될 거예요. 또 안용복 장군과 홍순칠 대장이 독도를 지켜 낸 이야기를 읽고 나면 독도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도 잘 알게 될 거예요.

저자 소개

1956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캐나다 국방부 무력충돌법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국방대학원 교수로 있으면서 한나라 독도회 고문, 독도연구보전협회 이사, 국제법률경영연구원 이사, 대한국제법학회 평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KBS 독도 관련 프로그램에 자문 교수로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 <독도냐 다케시마냐>, <독도-독도자료총람>, <지휘관을 위한 전쟁법 사례 연구>, <이어도를 아십니까> 등이 있다.

머리말

김병렬(지은이)의 말
작년 말에 우리 나라는 일본과 어업 협정을 맺었습니다. 그런데 이 협정에서 독도 주변의 바다를 완전히 한국의 바다로 하지는 못하고, 한국과 일본의 어부들이 공동으로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바다로 하였지요. (..) 일본 사람들의 억지 때문에 나오게 된 것이지요. 이미 600년 전부터 일본은 울릉도를 자기네 것이라고 우겨 왔답니다.

이러한 일본 사람들의 주장을 처음으로 물리친 사람이 안용복 장군이랍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해방 후에 독도를 지켜 온 분이 홍순칠 대장이랍니다. (..)이제 이 책을 읽는 순간 여러분은 이 분들을 잘 알게 될 거예요.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독도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도 잘 알게 될 거예요.

책 속에서

사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독도에 대해서 별로 공부를 하지 않고 있단다. 아저씨도 독도에서 근무하기 전까지는 독도가 얼마나 중요한 섬인지, 일본 사람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독도를 탐내 왔는지 잘 몰랐단다. 막연히 우리 땅이니까 지켜야 한다는 식으로만 알고 있었지.

일본 사람들이 안용복 장군의 이야기가 사실이 아니라고 하면, 너희 나라에 이러이러한 증거가 있는데도 사시이 아니냐 하고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어야 일본 사람들이 항복하지 않겠니?
--본문 216쪽에서

목차

1부 안용복 장군
2부 홍순칠 대장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