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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짱 육아 만화 세트 (전6권)

시리즈 :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 [8]

콘도우 아키 저 | 정윤아 역 | 이덴슬리벨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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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053032 / 1044쪽 151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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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리락쿠마"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콘도우 아키의 육아 만화,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 전6권 세트. 저자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될 당시 수많은 엄마와 아빠들의 공감을 얻으며 인기를 누렸던 작품을 만화책으로 만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임신부터 육아까지, 100퍼센트 리얼한 “엄마 되기” 스토리가 공개된다! “엄마 아빠는 아기가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배예요. 그러니 바람이 불고 파도가 쳐도 흔들리지 마세요. 어떤 곳으로 항해를 나서든 배만 튼튼하면 아기는 괜찮을 테니까요.” “리락쿠마\"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콘도우 아키의 육아 만화가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로 출간된다. 이 작품은 저자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될 당시 수많은 엄마와 아빠들의 공감을 얻으며 인기를 누렸던 작품을 만화책으로 만든 것이다. 1권《첫아이를 임신했어요!》는 ... 임신부터 육아까지, 100퍼센트 리얼한 “엄마 되기” 스토리가 공개된다! “엄마 아빠는 아기가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배예요. 그러니 바람이 불고 파도가 쳐도 흔들리지 마세요. 어떤 곳으로 항해를 나서든 배만 튼튼하면 아기는 괜찮을 테니까요.” “리락쿠마\"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콘도우 아키의 육아 만화가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로 출간된다. 이 작품은 저자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될 당시 수많은 엄마와 아빠들의 공감을 얻으며 인기를 누렸던 작품을 만화책으로 만든 것이다. 1권《첫아이를 임신했어요!》는 열 달 동안의 임신 기간을 보낸 초보 엄마 콘도우 아키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그려냈다. 2권《엄마도 함께 자라요!》는 저자가 첫아이를 낳아 돌까지 키우며 겪은 좌충우돌 육아 경험담을 유쾌하게 전한다. 3권《날마다 처음이에요》는 돌부터 24개월까지 매순간 새롭게 배우는 토리짱의 성장 과정을 생생하고 재미있게 전해 준다. 4권《미운 세 살이에요!》하루에도 열두 번씩 변덕부리는 세 살 아이와 엄마가 만들어가는 행복한 하루 일상을 모두 담았다. 엉뚱하고 재치 있게 말하는 토리짱을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장을 넘기게 된다. 5권《동생이 생겼어요!》는 둘째 아이 모찌의 임신에서 출산까지의 과정을 온 가족이 힘을 모아 헤쳐 나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다. 6권《두 아이를 기르는 워킹맘이에요!》는 워킹맘인 저자가 다섯 살 토리짱과 돌쟁이 모찌를 기르며 경험한 좌충우돌 육아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의 특징 1. 육아에 지친 부모,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생생한 육아 일기다. 2. 육아 스트레스를 한방에 확~ 날려 줄 코믹 스토리에 감동까지 더했다. 3. 육아 선배가 전해 주는 꼼꼼한 육아 상식과 아낌없는 조언이 담겨 있다. 작가의 찔끔 칼럼 “이 시기에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는 감기에 자주 걸려 코가 막히거나 낮에 있었던 외부의 자극으로 인해 저녁에 자다가 갑자기 깨서 울음을 터뜨리는 경우가 있어요. 선생님은 “활동량이 많아져서 그래요!”라고 칭찬해 주셨지만, 한밤중에 “으아앙~” 하고 터진 울음소리는 사이렌 소리처럼 엄마를 긴장시키죠. 이제 또다시 소방관이 되어 불을 꺼야 할 시간이에요. 엄마의 소방관 역할은 영원히 끝나지 않고 계속될 것 같아요.” “두 살이 되면서 말이나 행동이 눈에 띄게 성장했어요. 일주일 전만 해도 못했던 말을 그 다음 주에는 자유롭게 구 사하기도 하고, 반대로 잘하던 일을 못하게 되기도 해요. 항상 식사 시간을 기다리던 아이가 갑자기 음식에 흥미를 잃을 때도 있어요. 그럴 때는 집에 있는 인형을 식탁 주변에 모아 놓고 “와~ 언니가 밥 먹는 거 구경하자.” 하며 상황극을 연출해 주면 도움이 된답니다.” 일본 아마존 육아 분야 베스트셀러가 된 “토리짱과 함께” 독자들의 생생한 리뷰! 얼마 전에 아이가 세 살이 되었습니다.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텔레비전만 보고, 화가 나면 큰소리로 통곡하고…. 아이를 돌보는 게 정말 힘들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위로받았습니다. 이제는 육아를 즐기면서 해야겠네요. 유 마마 임신 기간 중에 우연히 ‘토리짱과 함께’ 1권을 보았습니다. 뒤늦게 소문을 듣고 6권까지 쭉 보니 자매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우리 아이에게 “형제를 만들어 주지 못해 미안해!”라고 말하고 싶어져요. 초보자 “맞다, 맞아!”라고 무릎을 치며 보았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가 토리짱과 너무 똑같아서 책을 읽는 내내 신기하고 당황스러웠습니다. 아이가 자는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을 읽을 때면 정말 행복합니다. 수달짱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를 전부 읽었습니다. 정말 아이의 성장 과정이 리얼하게 그려져 있네요. 육아하다가 힘들 때 이 책을 읽으면 “아~! 이게 문제였구나!’라고 스스로 깨달아져 좌절했던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bebe 얼마 전 아이를 출산하고 이 책을 읽었습니다. 콘도우 아키가 토리짱에게 갖는 애틋한 마음이 느껴져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 저처럼 직장을 다니면서 육아하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나 육아에 지칠 때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저도 자매를 키우고 있어 우리 아이의 성장 과정과 많이 비슷하네요. 읽을수록 재밌고 감동을 주는 만화라서 가장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임신 중이거나 육아에 지친 부모가 꼭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mosquitoes

저자 소개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이너이자 두 딸의 엄마다. 리락쿠마 캐릭터를 만들어 유명해진 콘도우 아키는 1997년 산엑스(SAN-X) 입사해 캐릭터 제작부터 상품 전반을 담당하여 많은 히트 작품을 탄생시켰다. 2003년 산엑스 퇴사 후 독립,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리락쿠마의 생활》 시리즈 외에 《토끼 모후》(주부와 생활사)《프리한 두 사람》《미깡보우야》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을 만들었다. 첫아이 토리짱을 임신하고 낳아 기르면서 겪은 육아 경험을 모아 《첫아이를 임신했어요!>를 낸 뒤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이후 둘째 아이 이야기까지 5권에 걸쳐 생생한 육아 경험을 유쾌하게 전해 주고 있다.

역자 소개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광고계, 국제관광전 통역요원 등으로 일했다. 증권감독원, 효성그룹 등 기업체 간부 및 사원을 대상으로 일본어 교육을 담당했으며, 이후 저작권 에이전시 액세스코리아 대표이자 일본어권 담당 에이전트로 일했다. 현재 전문번역가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내게 너무 예쁜 나》《올댓트레블 오사카》《올댓트레블 홍콩》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죽기 전에 알아야 할 5가지 물리법칙》<회사에서 꼭 필요한 최소한의 자기계발>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권_ 첫아이를 임신했어요!
2권_ 엄마도 함께 자라요!
3권_ 날마다 처음이에요!
4권_ 미운 세 살이에요!
5권_ 동생이 생겼어요!
6권_ 두 아이를 기르는 워킹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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