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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의 온도 따사롭게 또 서늘하게, 중국 광저우의 24시간 서점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류얼시 저 | 유유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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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683191 / 18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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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류얼시
저자 : 류얼시劉二囍
1200북숍 설립자.
대학생 시절 타이완 일주를 하면서 지역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잠자리를 제공받는 등 여러 가지 도움을 받았다. 그때 자신이 느낀 따뜻한 마음을 다른 사람과 나누면서 문화를 창출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공간을 만들고자 광저우에 1200북숍을 열었다.
“무협소설과 자기계발서는 팔지 않는다. 배낭여행객에게 무료로 숙소를 제공한다. 낮에 돈을 벌어 밤에 온정을 베푼다.” 이 세 가지 방침을 내세우며 광저우에서 여섯 곳의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역자 : 김택규
1971년 인천 출생. 중국 현대문학 박사.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중국 저작권 수출 분야 자문위원. 출판 번역과 기획에 종사하며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을 가르치고 있다.
『번역가 되는 법』을 썼고, 『이중톈 중국사』, 『암호해독자』, 『논어를 읽다』, 『단단한 과학 공부』, 『사람의 세상에서 죽다』, 『이혼지침서』, 『죽은 불 다시 살아나』, 『아큐정전』, 『순자를 읽다』, 『전국책을 읽다』 등 5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 소개

  • 역자 :


1971년 인천 출생. 중국 현대문학 박사.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중국 저작권 수출 분야 자문위원. 출판 번역과 기획에 종사하며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을 가르치고 있다.
『번역가 되는 법』을 썼고, 『이중톈 중국사』, 『암호해독자』, 『논어를 읽다』, 『단단한 과학 공부』, 『사람의 세상에서 죽다』, 『이혼지침서』, 『죽은 불 다시 살아나』, 『아큐정전』, 『순자를 읽다』, 『전국책을 읽다』 등 5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서문: 8월의 마지막 날, 서점과의 이별
한국어판 서문: 서점을 찾는 한국 독자들에게

양둥, 서점의 아이
장 여사, 서점이 천국의 모습이길
아광, 서점의 소파객
샤오제, 서점의 수험생
스터우, 서점의 가수
주얼, 서점의 가오슝인
서점의 책벌레 할아버지
서점 안의 죄와 벌
샤오옌, 서점의 청각장애인 직원
서점에서 1년간 밤을 새운 부부
라떼, 서점의 유기견
24시간 서점의 방랑자
톈유, 서점의 어린 자원봉사자

역자 후기: 1200북숍, 광저우의 밤을 밝히는 여섯 개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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