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네버랜드 자연학교 12권 세트

시리즈 : 네버랜드 자연학교 [1]

김웅서 외 저 | 시공주니어 | 2019년 08월

북트리

정가
$230.00
판매가
$12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2.5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2782199 / 560쪽 220 x 28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7,010
  • 20,700
  • 15,1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016년 5월 《깊고 넓은 바다가 궁금해》를 시작으로 3년여에 걸쳐 출간된
<네버랜드 자연학교>가 마침내 12번째 책 《파릇파릇 풀이 자란다》로 완간을 이루었다.
각 자연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을 집필진으로 꾸려 가장 기본적인 생태 정보에서부터
우리의 삶과 연결된 정보까지 두루두루 알차게 담은 이 시리즈는 우리가 속한 자연을
생태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끌고, 더 나아가 생활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사는 방법을 실천하게 만든다.  

출판사 리뷰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의 특징 ·깊은 지식과 현장 능력을 갖춘 국내 최고의 전문가 집필진 ·일상과 지식을 연결해 주는 흥미로운 7단계 구성 ·테마별로 담긴 쉽고 정확한 설명, 개성적이고 다채로운 그림 1. 지식을 채우고, 통합적으로 생각하고, 몸으로 체험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는 친환경 책 <네버랜드 자연학교>는 자연에 대한 지식 정보를 전달하면서 자연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이끈다. 또한 자연이라는 대상을 새롭게 바라보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 공간임을 깨닫게 하여 생태적 감수성을 키워 준다. 2. 깊은 지식과 현장 능력을 갖춘 국내 최고의 전문가 집필진의 균형 잡힌 지식을 총망라한 12권 구성 <네버랜드 자연학교>는 자연을 공간적으로 바라본 ‘바다’, ‘숲’, ‘강’, ‘습지’, ‘논과 밭’과 자연을 이루는 소재인 ‘나무’, ‘돌’, ‘흙’, ‘씨앗’, ‘물’, ‘풀’, ‘에너지’, 이렇게 1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집필진은 국립수목원, 국립생태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중앙내수면연구소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전문가들로 꾸려져 이론과 현장을 잇는 균형 잡힌 지식을 담아냈다. 또한 각 테마에 어울리는 개성적이고 다채로운 그림들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지식 정보를 전달한다. 3. 지식의 깊이와 사고력을 키워 주는 7단계 방식 <네버랜드 자연학교>는 자연에 대한 지식 정보를 7가지 단계에 담아 자연을 바라보는 철학적인 관점을 키우도록 돕는다. 1단계에서는 테마에 대한 질문을 던져 호기심을 자극하고, 2단계에서는 짧은 만화 구성으로 테마를 이해하고, 3~5단계에서는 테마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다양하게 접한다. 6단계에서는 테마를 소재로 한 흥미로운 놀이를 즐기고, 7단계에서는 현장감 넘치는 사진 등을 통해 자연을 지키는 방법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거리를 준다. 책 속에 담긴 재미있고,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접하고, 실제 자연과 교감하며 온몸으로 체득하도록 이끄는 구성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웅서 외
저자 : 김웅서
서울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생물학과 해양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부룩캠퍼스에서 해양생태학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원장으로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포세이돈의 분노》, 《호기심 가득, 바다야 친구하자》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신준환
나무와 숲을 오래 보았다. 산에는 늘 물이 흐르고, 이 물이 내려와 대지를 적시며 온갖 생물을 키워 땅에 빛을 준다. 우리는 이 사이에서 살아가고, 우리의 마음에는 나무가 자란다. 생각보다 훨씬 긴밀하게 짜여 있는 생태계의 연결과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생태학 공부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산림자원학을 공부하였으며 생태학연구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1990년부터 2012년까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생태학 연구를 추진하였으며 기후변화협약과 생물다양성협약, 사막화방지협약 관련 국제회의에 대한민국 정부 대표로 참가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국립수목원장을 지냈다. 2014년부터 동양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2018년 들어 생명의숲 공동대표를 맡게 되었다.

저자 : 신광복
연세대학교에서 지질학을 전공하고 천문학을 부전공했으며,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하였습니다. 《우주 이야기》 《줄기세포》 등 여러 책을 썼으며, 많은 어린이 과학책을 번역하고 기획·편집했습니다.

저자 : 이강오
1968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마상규 박사보다 27년 후인 1986년 서울대학교 임학과에 입학했다. 석사 과정을 마치고 해외봉사단으로 필리핀, 몰디브 등에서 열대림 복원 활동에 참여했고, 1998년 (사)생명의숲 운동에 뛰어들어 마상규 박사를 만나 숲 가꾸기와 산림 경영을 배우게 되었다.
2003년 도시 숲 시민운동 단체인 (재)서울그린트러스트 창립 멤버로 시작해 도시 숲, 도시 공원 분야에서 활동하고, 서울어린이대공원 초대 개방직 원장으로 근무했다. 지은 책으로 어린이 지식책 《숲으로 숲으로》, 《서울. 그린. 트러스트》, 《도시기획자》 등이 있다.

저자 : 이완주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과 네덜란드 와게닝겐 국립농과대학교에서 각각 토양화학과 식물영양학으로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식물영양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완주 토양병원’과 귀농아카데미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등에서 토양학을 강의하고, 전국 농업기술센터와 마이스터대학에서 꾸준히 강의하고 있다. 한국토양비료학회 종신회원이기도 한 그는 어려운 흙과 비료의 세계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잠사곤충부장으로 33년간 일하면서 식물이 음악을 듣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린음악농법’을 만들었다. 책으로 《흙을 알아야 농사가 산다》, 《흙, 아는 만큼 베푼다》, 《그린음악농법》, 《베란다 식물학》 등이 있다.

저자 : 김영호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와이대학교 대학원에서 광물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부터 경상대학교 지질과학과에 재직하며 지구 내부 맨틀의 구성 광물에 대한 고온-고압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자원과 이용』, 『자원과 환경, I & II』, 『물 : 지구의 선물』,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의 『물은 정말 힘이 세』 등이 있다.

저자 : 현진오
서울대학교 식물학과를 졸업하고, 순천향대학교에서 보전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향인 제주도에서 우리 산과 들의 풀꽃들과 가까이 지내며 자연에 대한 사랑을 키웠다. 백두대간 식물 탐사회 지도위원, 자연생태 정보센터 사무국장, 월간 <사람과 산> 편집장으로 일했다. 지금은 동북아생물다양성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쓴 책으로 《작지만 대단한 씨앗》,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풀꽃 이야기》, 《풀과 나무 200가지》, 《식물 뿌리 깊은 내 친구야》, 《사계절 꽃산행》 들이 있다.

저자 : 이필렬
지구 환경을 살리려면 에너지 문제 해결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에너지를 공부하는 과학자입니다. 서울대학교에서 화학을 공부하다가 독일 베를린공과대학으로 가서 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에너지전환이라는 시민 단체를 만들어서 활동했고, 2002년에는 회원들과 함께 한국 최초로 시민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했습니다. 지금은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환경과 과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에너지 대안을 찾아서》 《다시 태양의 시대로》 《석유시대 언제까지 갈 것인가》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이효혜미
한 발짝 떼기도 힘든 갯벌과 질퍽질퍽한 진흙 바닥을 헤매고 다니며,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습지를 찾아 연구한 지 20년이 넘었다. 대학교에서 습지의 자연정화 기능에 호기심을 갖고 연구를 시작해 대학원에서 좀 더 깊이 습지에 대해 공부했다. 우리나라 전국에 있는 습지를 발굴하여 각 습지의 구성 요소와 기능을 정리하고, 한강 범람원에서 자라는 식물 집단을 연구했으며, 이후 해외 습지로 눈을 돌려 북극 지방의 습지와 영국 고산 습지 식물 등을 탐구 분석하기도 했다. 2014년부터는 국립생태원에서 습지를 위협하는 주요인인 외래종과 환경 개발이 습지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우리나라 생태계 보전에 힘쓰고 있다.

저자 : 이완옥
전북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으며, 물고기의 생태, 계통 분류, 종 분화 연구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부안종개, 좀수수치, 황해볼락 같은 신종과 수십 종의 미기록 종을 기록하였으며, 천연기념물인 황쏘가리, 어름치처럼 멸종 위기에 있는 우리 민물고기와 이미 절멸한 종어를 중국으로부터 이식 복원하여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데 성공했다.
국립수산과학원 내수면연구소 연구관과 한국어류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지금은 전남대학교 수산과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와 상지대학교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NRF-2018-R1A6A1A-03024314)의 지원을 받아 우리 물고기와 강과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우리 물고기와 강에 관심을 갖는 사람으로 자라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쓴 책으로는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물고기랑 놀자》, 《특징으로 보는 한반도 민물고기》, 《한강에서 만나는 새와 물고기》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깊고 넓은 바다가 궁금해
나무는 언제나 좋아
돌고 돌아 돌이야
숲으로 숲으로
흙 속 세상은 놀라워
물은 정말 힘이 세
작지만 대단한 씨앗
에너지는 세상을 움직여
논밭에 함께 살자
습지는 숨 쉬는 땅이야
구불구불 강이 흐르면
파릇파릇 풀이 자란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