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코요아칸에서 태양을 보다 어린이여행인문학16 - 멕시코

박정훈, 김선아 저 | 내인생의책 | 2019년 08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7234844 / 48쪽 242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020
  • 27,000
  • 15,120
  • 13,5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코요테의 마을, 프리다 칼로의 고향 코요아칸에서 함께 외쳐요, “그라시아스(Gracias)!” 《코요아칸에서 태양을 보다》는 실제로 멕시코시티 코요아칸에 사는 우리 또래 어린이의 시선에서 쓰였어요. 코요아칸의 일상은 우리와 비슷하면서도 달라요. 웃어른의 심부름을 하고, 손님맞이를 위해 풍선을 달거나 맛난 먹거리를 준비하는 모습은 우리와 참 닮았어요. 하지만 파티를 열고 집에 마리아치 악사를 초청한다거나, 다 함께 춤출 파티오(Patio, 중정 또는 안뜰)가 흔하다는 점은 사뭇 다르기도 하지요. 책에서는 우리와 닮거나 다른 코요아칸의 생활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거예요. 기존의 판단과 선입견을 몰아내고, 코요아칸 친구들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은 어떨지 순수하게 들여다본답니다. 《코요아칸에서 태양을 보다》는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독자들이 한 권의 책으로도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스페인어와 한글을 함께 썼어요. 멕시코시티에 수년간 거주하셨던 박정훈 작가님께서 직접 한글을 스페인어로 번역해 주셨어요. 지금도 멕시코시티에 살고 계신 클라우디아 메세스 크루스 선생님께서는 원고와 번역을 모두 감수해 주셨고요. 두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비교하며 호기심을 느끼고 함께 생각을 나누는 것,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일 거예요.

저자 소개

  • 저자 : 박정훈, 김선아
저자 : 박정훈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멕시코로 건너갔습니다. 약 7년 동안 라틴아메리카 각국을 돌아다니며 현장을 취재하여 여러 언론사에 기고했습니다. 귀국한 뒤 서강대학교에서 라틴아메리카 정치에 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역설과 반전의 대륙》 《코요아칸에서 태양을 보다》(공저)가 있고, 김선아와 함께 쓴 《라틴아메리카는 처음인가요?》로 2017 사계절 청소년 교양도서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마르코스와 안토니오 할아버지》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김선아
충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과 동양사를 공부한 뒤, 출판사에서 인문, 교양서를 만드는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코요아칸에서 태양을 보다》(공저)가 있고, 박정훈과 함께 쓴 《라틴아메리카는 처음인가요?》로 2017 사계절 청소년 교양도서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림 : 이미란
섬유예술을 배우고 텍스타일 패턴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즐겁게 살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멕시코시티 사람들의 환한 표정을 그리면서, 이 세상에는 다양한 미소만큼이나 넉넉한 즐거움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마음에 오롯이 새겼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코요아칸에서 태양을 보다》가 있습니다.

감수 : 클라우디아 메세스 크루스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의 철학문학부에서 교육학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같은 대학교의 인력관리국 인사교육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