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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를 위한 투쟁 - 범우문고 178

원제 : Der Kampf ums Recht (1872년)
시리즈 : 범우문고 [110]

루돌프 폰 예링 저 | 심윤종 역 | 범우사 |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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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8061781 / 118쪽 / 106g / 112 x 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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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18년 독일의 아우리히(Aurich)에서 법률가의 아들로 태어나 1836년 하이델베르크대학에 입학, 괴팅겐대학과 베를린대학에서 수학하고 연구하였다. 이후 바젤대학, 킬대학, 기센대학의 교수를 거쳐 1868년 빈대학의 로마법교수가 되어 정평 있는 강의로 명성을 얻었으며, 많은 연구업적을 쌓고 발전적 이론을 개진하였다. 1872년에는 귀족(貴族)의 칭호까지 수여받았다. 로마법학자로서 예링은 그 옛날 로마의 번창기를 상기시킬 만한 《로마법의 정신》(Der Geist des r?mischen Rechts auf den verschiedenen Stufen seiner Entwicklung)을 펴냄으로써 역사법학(歷史法學)의 화려한 최후를 장식하였는가 하면, 개념법학(槪念法學)의 한계성을 뛰어넘어 목적법학(目的法學)의 활로를 개창함으로써 19세기 이후 법학의 발전, 특히 “살아 있는 법”의 기반을 구축하는 등 크나큰 공적을 남기고 1892년 대법학자(大法學者)로서의 귀한 생애를 마쳤다. 

목차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 7
옮긴이의 말 ... 13
머리말 ... 16
1. 법의 목적은 평화며 그것을 위한 수단은 투쟁이다 ... 21
2. 권리추구자의 권리주장은 그 자신의 인격 주장이다 ... 37
3. 권리를 위한 투쟁은 자기 자신에 대한 권리자의 의무다 ... 47
4. 권리 주장은 사회공동체에 대한 의무다 ... 81
5. 권리를 위한 투쟁 이익은 사법, 사적 생활뿐만 아니라 국법, 국민생활에까지 미친다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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