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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물고기 스티브

시리즈 :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35]

메건 브루이스 저 | 장미란 역 | 주니어RHK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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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67136 / 32쪽 / 409g / 251 x 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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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상에서 가장 귀엽고 오싹한 물고기 스티브!
왜 다들 스티브를 무서워하는 걸까?
우리가 몰랐던 바닷속 공생 이야기!


이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다섯 가지 이유!
 책장을 넘길 때마다 키득키득 웃음이 나온다.
 다양한 물고기에 대해 배울 수 있다.
 곳곳에 숨어 있는 스티브의 친구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 신기하고 놀라운 바다 생물들을 볼 수 있다.
 무엇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물고기 스티브를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재미와 지식을 한 번에 얻는 흥미로운 지식 그림책! 스티브는 동갈방어라는 작은 물고기입니다. 작은 물고기들은 큰 물고기들에게 잡아먹히지 않으려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신을 보호한답니다. 동갈방어 스티브는 바닷속 사냥꾼 상어와 함께 다니며 상어 몸에 사는 나쁜 기생충도 잡아 주고, 상어 이 사이사이에 낀 찌꺼기도 청소해 줍니다. 이렇게 서로 도우며 사는 걸 공생이라고 합니다. 본문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우리가 몰랐던 바닷속 공생 이야기가 담겨 있어 재미와 지식을 한 번에 얻을 수 있답니다. 《스티브가 무섭다고?》는 바닷속에 사는 생물들의 공생과 천적 관계를 재미난 이야기 그리고 바닷속 장면을 생생하게 오려 붙인 듯한 콜라주 기법의 삽화로 아이들에게 자연 생태의 신비로움을 알려 줍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다 생물들의 등장과 말풍선을 활용한 유머러스하고 재치 있는 구성은 딱딱하고 고지식하게만 느껴졌던 바닷속 생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바닷속 생명체들은 서로 열심히 도우며 살고 있습니다. 또 천적 관계에 있는 생명체들은 호시탐탐 기회를 보며 살고 있지요. 우리 아이들의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생과 천적 관계에서 아이들은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때로 도우며 성장하는 지혜를 얻게 됩니다. 스티브 옆을 지키는 조지처럼 어린이 독자들은 나만의 소중한 친구를 만들고 우정의 소중함도 알게 됩니다. \t 상상력과 자신감을 키워 주는 바닷속 모험!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린 메건 브루이스는 섬유 디자인을 전공하여 다양하고 화려한 색감의 그림들로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이 좋아하는 앙증맞고 귀여운 바닷속 캐릭터들은 작품의 경쾌한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고, 어린이들이 만든 깊고 넓은 자신만의 상상력 속에서 헤엄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른 바다 생물들이 모두 스티브를 외면하는 가운데, 스티브는 아주 놀라운 한 가지를 발견합니다. 단짝 친구 상어 덕분에 자신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지 깨닫게 되지요. 우리 어린이들도 넓은 바닷속을 힘차게 헤엄쳐 나가는 스티브처럼 자신의 존재와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자신을 믿는 힘을 얻게 됩니다. 줄거리 작고 귀여운 파란 물고기 스티브는 몸집도 작고, 이빨도 날카롭지 않아요. 그런데 스티브가 나타나기만 하면 다른 물고기들은 겁을 먹고 황급히 도망가 버려요. 왜 스티브를 피하는 걸까요? 아무도 스티브에게 다가오지 않는 바로 그때, 상어 조지가 유일하게 스티브 곁을 지켜 줘요. 도대체 스티브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저자 소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자라나 영국 케임브리지 스쿨 오브 아트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섬유 디자이너로 일한 이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색깔, 무늬, 소재를 사용한 콜라주 기법을 이용해 작품 속 분위기를 풍성하게 만들어 낼 줄 아는 작가입니다. 작품으로 《얌전이와 짜잔이!》가 있습니다.

역자 소개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번역가로 일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 하며 좋은 번역을 통해 독자들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몽키맨을 아니?》, 《몽키맨을 알고 있어!》, 《난 할 수 있어!》, 《전학 온 첫날》 들이 있으며, 앤서니 브라운, 토미 웅게러, 존 버닝햄, 마샤 브라운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들의 작품 다수를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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