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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809501980154 / 22쪽 297 x 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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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시리즈 소개
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과 가치가 가득 담긴 이 포스터를 통해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작품을 통해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나만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성격대로, 취향대로 꾸미는 ‘펄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죠.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쉽지 않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가의 작품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책 소개
맛있는 그림을 그려내다
음식에 달달하고 짭조름하고 감칠맛이 나는 것처럼 그림에도 맛이 있습니다.
봄사무소가 말하는 그림의 맛이란 평범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우리의 일상들이 아닐까요.
이 모든 것을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모습에 아낌없이 담았기에 행복한 웃음과 공감을 선물합니다.
어쩌면 먼 훗날 우리의 모습이길 바라보는 노부부 커플의 사랑스러움을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나보세요.
“사랑에 세월이 묻으면, 반드시 흐려지는 건 아니에요.
시간이 더해질수록 더 깊어지고, 편안해지는 모습을
따뜻한 노부부의 그림으로 담아보았어요.”
From 봄사무소
출판사 리뷰
맛있는 그림을 그려내다
음식에 달달하고 짭조름하고 감칠맛이 나는 것처럼 그림에도 맛이 있습니다.
봄사무소가 말하는 그림의 맛이란 평범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우리의 일상들이 아닐까요.
이 모든 것을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모습에 아낌없이 담았기에 행복한 웃음과 공감을 선물합니다.
어쩌면 먼 훗날 우리의 모습이길 바라보는 노부부 커플의 사랑스러움을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나보세요.
“사랑에 세월이 묻으면, 반드시 흐려지는 건 아니에요.
시간이 더해질수록 더 깊어지고, 편안해지는 모습을
따뜻한 노부부의 그림으로 담아보았어요.”
From 봄사무소
나만의 공간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를 열 수 없을까!
이젠 갤러리도 ‘홈 갤러리’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서, 위로나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때로는 감성을 채우고 싶어서,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좋아하는 작가라서.
우리는 저마다의 다양한 이유로 그림을 좋아하고 전시회를 찾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그 감정은 일상으로 돌아오는 순간 잊혀지기 마련이죠. 이제는 여러분의 공간에 직접 그림을 걸고, 취향에 따라 기분에 따라 손쉽게 그림을 교체해보며 당신만의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미피 캐릭터 특별 전시회, 키미앤일이 작가의 비일상적 전시회, 앙리 마티스의 컷아웃 전 등.
크고 비싼 원화가 아니어도, 그림을 잘 몰라도 『더 포스터 북』만 있다면 ‘홈 갤러리’가 가능해집니다.
[봄사무소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My sofa
Morning
장래희망
As good as it gets
자전거 데이트
소중한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
빵이불
Always be with you
In my eyes
하루의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