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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855715 / 296쪽 / 207g / 120 x 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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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0]
출판사 리뷰
기둥서방, 이제는 기동서방이라고 불러도 좋다 북대륙에서 건너온 카파왕국의 더위를 버티지 못하고 젠지로에게 구조요청을 보내게 됩니다. 주기적으로 공급받는 얼음 덕에 어딘가 시원한 공간이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된 것이 주원인입니다. 구조 요청을 받은 젠지로는 임신 중인 여왕 아우라에게 ‘치유술사’를 불러 주기 위해, 더위를 못버티는 프레야 공주를 위해 다시 쌍왕국으로 ‘순간이동’합니다. 이때 프레야 공주도 함께 쌍왕국을 방문하게 됩니다. 앞으로 있을 장기 항행을 보조할 마법 도구를 구매하기 위해서지요. 쌍왕국에 도착한 젠지로를 처음 만난 사람은 예상 외의 행동이기에 예상할 수 있었던 프란체스코 왕자입니다. 젠지로의 ‘유리구슬’이 아닌, 카파왕국에서 제작한 ‘유리구슬’을 건네주자 경악한 프란체스코 왕자. 하지만 아직 마법도구 제작의 재료로 쓰기엔 부족하지만 조만간 사용가능한 유리구슬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아우라 여왕과 비밀로 해두었던 내용을 얼떨결에 젠지로에게 말하게 되는데, 세상을 뒤바꿀 수도 있는 내용에 젠지로를 놀라게 합니다. 그후, 성백궁에서 베네딕트 법왕과 만나는 일도 문제없이 끝나, 약속대로 ‘치유술사’인 이자벨라 왕녀가 카파왕국에 파견되는 것으로 결정되고, 젠지로가 구하려고 했던 마법도구도 문제없이 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프레야 공주가 희망한 마법도구는 쌍왕국 입장에서도 중요한 도구였기 때문에 거래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이에 쌍왕국에서는 ‘귀족 가문’에서 직접 거래하는 것을 허가하게 되는데, 가장 처음으로 교섭하는 가문은 다름 아닌 루크레치아의 ‘브로이’ 후작가문이었습니다. 과연 어떤 꿍꿍이가 있는 것일까요? - 주요 캐릭터 - 야마이 젠지로 세상에서 가장 바쁜 기둥서방 백수. 쌍왕국과의 본격적인 교류를 위해서 여러 가지 장치를 준비한다. 프레야 웁살라 북대륙의 웁살라 왕국의 공주. 현재는 카파왕국의 더위 때문에 위기에 처하게 된다. 항해에 대한 열망이 크며, 장기항행 준비를 위해 쌍왕국에 방문하게 된다. 마르가리타 샤로와 현재 젊은 사람들 중에서는 최고 수준의 ‘부여마법’ 사용자로 알려져 있으며, 쌍왕국에 체류 중인 프레야의 시중을 들고 있다. 루크레치아 브로이 후작 가문의 대표로서 쌍왕국에 방문한 젠지로를 맞이한다. 젠지로의 눈에 들기 위해서 이번 권에서도 분발! 이지만, 방향을 잘못 잡았다는 느낌이 든다. 타라예 엘레멘타카트 공작의 조카. 금발에 처진 눈의 미녀로 어머니가 북대륙 출신 귀족 혈통이라 공작가의 대리인 넷 중에 가장 서양풍의 외모를 하고 있다. 귀족 출신으로서는 드물게 상재에 관심을 두고 있다. 피크리야 아니미얌 공작가의 방계로 공작의 양녀. 네 대리인 중 가장 몸집이 작지만 나이는 제일 많으며, 지적 호기심이 왕성하고 머리가 좋다. 하지만 방계 출신이라 마력량이 적어 실제로 발동은 할 수 없다.
[프롤로그] 사랑하는 아들과의 시간 013
[제1장] 프레야 공주의 위기 025
[제2장] 성백궁에서의 계약 083
[막간] 루크레치아의 결의 130
[제3장] 복잡한 교섭 137
[제4장] 예상외의 일시 귀국 196
[제5장] 화해와 귀국 226
[에필로그] 다음 준비 256
[부록] 주인과 시녀의 간접교류(주거개축) 2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