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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을 찾는 아이들

에디스 네스빗 저 | 햇살과나무꾼 역 | 시공주니어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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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88023 / 268쪽 / 533g / 148 x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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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858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가족들과 함께 영국을 떠나 유럽 전역을 떠돌아다니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성인이 된 뒤 단편소설과 시를 쓰다가 마흔 살 때 처음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1899년 『보물을 찾는 아이들』을 펴내며 동화 작가로서 명성을 얻었고 1902년 『모래요정과 다섯 아이들』을 발표하며 최고의 판타지 동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평생 6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한 네스빗은 어린이들의 일상과 상상의 세계를 생동감 있게 묘사하였는데 대표작으로 『철길의 아이들』, 『마법의 성』, 『황금 심장을 가진 공주』 등이 있다. 네스빗은 후대의 판타지 소설과 동화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으며 판타지 동화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보물을 찾는 아이들>의 그림작가.

역자 소개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내 친구가 마녀래요』, 『클로디아의 비밀』, 『화요일의 두꺼비』,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내가 나인 것』, 『멋진 여우씨』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책 속에서

엄마는 돌아가시고 아빠는 사업에 실패해 학교에도 못 가게 된 배스터블가 여섯 아이들. 어머니를 대신해 어린 동생들을 돌보는 의젓한 큰누나 도라, 이야기의 화자이자 씩씩하고 용감한 장남 오스왈드, 매사에 빈틈없는 디키, 쌍둥이인 꼬마 시인 노엘과 애교 많은 앨리스, 막내 호오는 가문을 일으키기 위한 비밀회의를 연다. 아이들은 저마다 돈을 벌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놓고, 하나씩 실행에 옮긴다. 보물을 찾겠다고 무작정 땅을 파고, 사기성 짙은 신문광고에 신청서를 보내고, 이웃집 친구를 납치하고, 점 지팡이를 들고 금은보화를 찾아 나서는 배스터블가 아이들. 그밖에도 감기약을 만들어 팔면 떼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얼토당토않은 방법으로 감기약을 만들고, 아빠를 찾아온 손님을 강도로 오인하는 등 집안을 일으키기 위한 갖가지 사건들이 끊임없이 펼쳐진다. 마지막으로 인도에서 부를 쌓고 돌아온 삼촌이 배스터블가를 찾아오는데, 아이들의 진짜 보물은 과연 무엇일까?

목차

1장 보물찾기 회의 2장 보물 캐기 3장 탐정 놀이 4장 사냥 잘해 5장 시인과 편집장 6장 노엘의 공주님 7장 산적 놀이 8장 편집장 되기 9장 자자 10장 토트넘 경 11장 카스티야산 아모로소 12장 고결한 오스왈드 13장 강도와 도둑 14장 점 지팡이 15장 \"아, 불쌍한 인디언 아저씨!\" 16장 보물찾기의 끝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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