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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지 않을래요!

시리즈 : 우리 아이 최고의 선택 시리즈 [8]

리사 리건 저 | 장미란 역 | 사파리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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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574968 / 36쪽 / 250g / 210 x 229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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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 아이 최고의 선택 시리즈. 친구가 장난감을 마음대로 가져가 버렸을 때, 마트에서 너무 심심한데 부모님이 얌전히 있으라고 할 때, 친구가 규칙을 지키지 않고 새치기할 때 등 화가 나는 여러 상황들을 보여 준다. 그리고 화가 나서 때리거나 발로 차고 싶은 마음이 들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이끌어 준다.

화가 났을 때 폭력적인 방법을 쓰기보다 내 생각과 감정을 차분히 말하면 얼마나 뿌듯하고 기분 좋은지 스스로 느끼고 깨닫게 해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는 다른 사람을 때리거나 꼬집거나 밀치는 행위 대신, 화가 난 감정을 말로 표현하고 자신의 화를 누르는 인내심을 발휘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임을 곰곰 생각해 보게 된다. 그리고 여러 상황을 통해 더욱 의젓하고 상냥한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 훈육을 도와줄 부모님을 위한 친절한 조언! 부모라면 누구나 소중한 우리 아이가 행복하고 올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데도 방법을 몰라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제때에 올바른 훈육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우리 아이 최고의 선택> 시리즈는 모든 책마다 끝부분에 '최고의 선택, 이렇게 도와주세요!'라는 지침이 들어 있어 부모와 교사에게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줍니다. 우리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선택했을 때 어떻게 바로잡아 주어야 할지, 올바른 가치와 인성을 체득하도록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아이의 자존감을 존중하면서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지도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이와 부모의 마음을 따스하게 달래 주는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의 감수를 받아 보다 실질적이고도 정확한 방법을 알려 줍니다. 아이와 함께 <우리 아이 최고의 선택> 시리즈를 읽어 보세요. 그리고 나라면 어떤 행동을 선택할 것이고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그러면 어느새 아이는 올바른 가치관을 키우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날 것입니다. \"화나면 다른 사람을 때려도 될까요?\" 때리지 않고도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때리지 않을래요!> 헨리는 잔뜩 화가 나면 친구를 때리거나 밀치곤 해요. 속상하고 화나면 그런 내 마음을 알리고 싶어서 헨리처럼 부모님이나 친구를 때리고 꼬집고 주위 물건을 던지는 아이들이 종종 있지요. <때리지 않을래요!>는 친구가 장난감을 마음대로 가져가 버렸을 때, 마트에서 너무 심심한데 부모님이 얌전히 있으라고 할 때, 친구가 규칙을 지키지 않고 새치기할 때 등 화가 나는 여러 상황들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화가 나서 때리거나 발로 차고 싶은 마음이 들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이끌어 주지요. 이 책은 화가 났을 때 폭력적인 방법을 쓰기보다 내 생각과 감정을 차분히 말하면 얼마나 뿌듯하고 기분 좋은지 스스로 느끼고 깨닫게 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는 다른 사람을 때리거나 꼬집거나 밀치는 행위 대신, 화가 난 감정을 말로 표현하고 자신의 화를 누르는 인내심을 발휘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임을 곰곰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 상황을 통해 더욱 의젓하고 상냥한 아이로 성장하게 될 거예요.

저자 소개

정신과 전문의이자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신촌세브란스병원 정신과 전공의로 의사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성균관대학교 서울삼성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전임의 및 임상교수를 거쳐,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미국 신경정신의학회 학술대회 및 국제학회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고, 유수의 외국 대학 및 국내 대학에서 초청강의를 하는 등 학술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의사 오은영의 프로필은 이상과 같이 화려하다. 그러나 대한민국에 이 정도의 의사, 굉장히 많다. 우리가 이 책의 저자 오은영에게 기대하는 것은 하얀 의사 가운 안에 숨겨둔 전문의로서의 차가운 조언이 아니다. 그 보다는 조금 더 뜨거운, 엄마로서의 경험과 의사로서의 지식이 어우러진 진정성 있는 솔루션이다. 애매모호한 자녀교육서의 잔소리에 지친 부모들, 두루뭉술 근거없는 양육법의 모르모트가 되고 있는 아이들, 양육의 일선에서 좀더 명확한 정보에 목마른 교사들.... 이들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또랑또랑한 눈매와 따뜻한 가슴으로 쓴 오은영표 처방전이다.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 보여준, [60분 부모]에서 보여준, 오은영이 아니면 안 되는 바로 그 솔루션! "아이를 키우는 일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겁내지 마라. 두려움과 불안은 부모를 절대 파괴하지 않는다. 오히려 두려움과 불안은 부모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그로 인해 아이들을 더 건강하게 만든다. 두려움과 불안의 실체를 알고 차근차근 풀어나가다 보면 오히려 양육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하게 되고, 내 안에 숨어 있는 놀라운 능력인 모성과 부성을 발견하게 된다." 답이 없는 양육전쟁에 답을 주고자 쓴 책이, 결국 이 시대 부모들의 자화상이 되었다. 중학교 1학년 아들의 엄마이자 일하는 엄마로 지내온 저자의 시간들이 응축되어 읽는 이의 마음 바닥을 울린다. 깊은 반성과 새로운 희망이 함께 하는 행복한 독서가 된다.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이자 아동학대예방센터 전문위원, 오은영 소아청소년 클리닉 및 학습발달 연구소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엄마표 마음처방전]이 있다. SBS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와 EBS [60분 부모]의 패널로도 계속 출연 중이다. 
아동 논픽션 분야 전문 작가입니다. 다양한 주제에 관련된 300여 권의 책을 집필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괴짜 발명가 노트≫ ≪(쉽게 그리는 첫 스케치북) 아기 동물≫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번역가로 일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 하며 좋은 번역을 통해 독자들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몽키맨을 아니?》, 《몽키맨을 알고 있어!》, 《난 할 수 있어!》, 《전학 온 첫날》 들이 있으며, 앤서니 브라운, 토미 웅게러, 존 버닝햄, 마샤 브라운 등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들의 작품 다수를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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