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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내 아이 행복한 홈스쿨링 일상을 배움으로 채우는 엄마와 아이의 성장 비법

지에스더 저 | 밥북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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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585556 / 232쪽 / 302g /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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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놀이공부 홈스쿨링으로 찾은 아이와 엄마의 행복 교사로 일하지만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당연히 육아에 관심이 클 수밖에 없었고, 늘 이를 고민하며 아이들과 함께할 방법을 찾았으나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둘째 아이 출산 후 육아휴직 중에 5살이던 첫째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지 않겠다고 선언하면서 저자의 홈스쿨링이 시작되었다. 저자는 홈스쿨링을 통해 절대 포기할 수 없던 세 가지, 집안일 배우기와 책 읽어주기, 영어 배우기라는 원칙을 세웠고, 놀이와 접목하는 방법을 찾은 끝에 마침내 이는 즐거운 놀이공부가 되었다. 홈스쿨링을 하며 저자는 아이들이 행복해하며 쑥쑥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아이들의 행복에 함께 발맞춰나가는 법을 깨달으며 엄마인 자신 역시도 행복해진다는 걸 알게 되었다. 즉, 홈스쿨링이 다른 사람의 시선보다 ‘내 아이의 선택과 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엄마로 변화시키고, 그 가운데 아이와 엄마가 서로 행복할 수 있다는 걸 깨달은 것이다. ‘행복한 생활인’으로 자라나는 엄마표 홈스쿨링 수많은 육아이론 속에서 엄마들은 속절없이 흔들린다.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인 저자는 우선 아이와 저자에게 맞는 육아 철학을 세웠다. 그리고 일상 속에서 아이와 즐겁게 놀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생활을 배우며 자랄 수 있는 자유로운 놀이법을 생활 안에 녹여냈다. 바로 집안일, 책 읽어주기, 엄마표 영어 학습법이다. 책에는 그 구체적인 비법과 그로 인해 달라진 아이들의 모습이 이야기로 담겼다. 아이가 영어를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주면 좋을지, 엄마가 영어 실력이 없어도 아이가 영어를 거부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방법은 무엇일지, 방 정리하기, 요리하기, 장보기 등 생활의 지혜를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지 등등이다. 이렇게 아이들와 함께하며 찾아내고 알려주는 일련의 활동놀이는 엄마들 모두가 고민하는 문제인 만큼 이 책이 그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육아는 내 안에 있는 아이, 나를 키우는 일이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자신을 잘 키워야 자신의 아이도 잘 기를 수 있다”면서 “초보 엄마를 사로잡는 죄책감, 나는 부족하고 나쁜 엄마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생활 속에서 엄마와 아이가 행복해하며 성장하는 길을 이 책에서 제시해 보았다”고 밝힌다.

저자 소개

두 아이(6세, 2세)를 키우고 있는 엄마다. 
2007년부터 초등특수교사로 일하고 있다. 장애 아이를 가르치는 일과 더불어 육아에 관심이 많아 육아서를 읽었다. 2018년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육아휴직 하면서, 첫째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지 않겠다고 하여 자연스럽게 홈스쿨링을 시작했다. 
가정에서 이뤄지는 놀이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세상을 학습하고,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방법을 생활 속에 적용해 가르친다. 홈스쿨링 주제를 ‘행복한 생활인으로 키우기’로 정하고 아이의 행복뿐 아니라 엄마의 행복에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아이를 기르는 것이 서로 행복한 일인지 생각하고 공부하여 지금도 적용 중이다. 
주마다 블로그에 홈스쿨링 관련 글을 쓰며, 좋은 것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삶을 지향해, ‘박경리의 <토지> 읽고 필사하기’, ‘집안일을 놀이로 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 블로그: http://damy7.blog.me 
■ 이메일: damy7@naver.com 

목차

시작하는 이야기

1장 엄마, 나 어린이집 안 갈래요!
01. 어린이집 안 갈래! 아이의 독립선언?/02. 유치원에 안 가도 괜찮을까?/03. 아무것도 시키지 않으면 불안하지 않나요?/04. 일하는 게 더 좋으면 나쁜 엄마일까?/05. 엄마는 왜 이렇게 날마다 흔들릴까?/6. 사교육이 내 아이를 행복하게 해줄까?/07.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2장 아이와 행복한 하루, 어떻게 보내지?
01. 24시간 처절한 독박육아/02. 아이가 집에서 뭘 배우지?/03. 조기교육 vs 적기교육/04. 아이는 놀이 천재로 태어난다/05. 나는 아이와 놀면서 재테크한다/06. 학습지를 벗어나라/07. 다시 오지 않을 너의 다섯 살

3장 사교육을 이기는 단단한 영어습관
01. 나는 영어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02. 영어를 못하는 것은 아이의 잘못이 아니다/03. 엄마! 영어로 말하지 마요!/04. 영어유치원을 보내야 영어를 잘한다고?/05. 영어? 닥치고 Listening!/06. 영알못 엄마도 영어 좋아하는 아이 만들 수 있다/07. 하루 15분 영어 비법

4장 하루 15분, 놀면서 하는 홈스쿨링
01. 집안일? 일이 아니라 아이와 노는 시간이다/02. 잠자기 전 15분, 깔끔한 정리 놀이/3. 배고플 때 15분, 오감 자극 요리놀이/04. 엄마 손잡고 15분, 시장놀/05. 뭐 하고 놀지? 스스로 만들어봐!/06. 책으로 놀자, 엄마표 독서놀이/07. 엄마! 내가 할래요

5장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01. 아이는 엄마의 거울이다/02. 아이 나이만큼 엄마도 자란다?/03. 좋은 엄마 vs 나쁜 엄마/04. 행복한 엄마의 시간 리모델링, 미라클모닝과 미라클나잇/05. 헬스장 갈 시간에 끝내는 홈짐/06. 삶이 달라지지 않는 독서는 시간 낭비다/07. 행복한 엄마, 상처받은 내면아이와 화해하기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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