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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몰입의 즐거움

원제 : Running Flow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크리스틴 웨인코프 듀란소, 필립 래터 저 | 제효영 역 | 샘터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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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달리기, 몰입의 즐거움》은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과 그들이 경험하는 몰입 현상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사례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달리기와 몰입의 메커니즘을 과학적으로 제시하고, 유명 육상선수들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몰입 경험과 독자들이 직접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도 전수한다. -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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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421080 / 384쪽 152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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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달리기’를 통해 ‘몰입’하는 법, ‘몰입’을 통해 ‘행복’한 인생을 사는 법 달리기를 하면 몰입을 경험할 기회가 매우 많다. 승부욕이 강한 선수들은 달리기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기량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매일 전날보다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한다. 취미 또는 건강관리를 위해 가벼운 마음으로 달리는 사람들 역시 몰입을 자주 경험한다. 숲속을 달리다가 이전에 가본 적 없는 곳까지 더 멀리 갈 때, 교통 체증이 심한 도시에서 조깅을 할 때도 몰입을 경험할 확률은 크게 높아진다. 이 책은 몰입이라는 개념을 학계의 연구 주제로만 보지 않고, 전문 선수와 일반인 구분 없이 달리기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는 영역으로 끄집어내, 다음과 같은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 어떤 사람들이 몰입을 자주 경험할까? ● 내가 원할 때마다 몰입할 수 있을까? ● 달리기를 통해 경험한 몰입을 일상에도 적용할 수 있을까? ● 몰입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 뿐만 아니라 사진과 표 등 몰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각적인 자료와 더불어 경기 혹은 연습 중에 몰입을 경험한 사람들의 체험담, 독자들이 직접 몰입의 순간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실용적인 연습 방법도 함께 제공하는데, 복잡한 도심에서 집중해 달리기 좋은 장소를 찾는 법, 체력?기술적인 수준에 맞춰 달려야 하는 시간과 거리, 음악이나 팀 운동의 효과, 달리기에 도움이 되는 명상법 등 다양한 각도에서 달리기와 몰입에 도움이 되는 팁을 수록하고 있다. 달리다 보면, 애초에 자신이 세웠던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즐거움과 함께 몰입을 경험할 가능성이 커진다. 몰입을 자꾸 하다 보면 일상의 다른 영역에서도 몰입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기게 마련이다. 여러 분야에 자기 목적적으로 집중하는 자세, 몰입의 순간을 가능한 한 늘리려는 자세,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이것이야말로 우리 인생에서 행복을 찾는 열쇠라고 말한다. 땅이 흔들리고 할렐루야를 절로 외칠 만큼 엄청난 순간이 아닐지라도 집중해서 무언가에 몰두하는 순간은 우리를 ‘지금, 이곳’에 머물게 한다. 그리고 기술을 발전시키고, 목표를 세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런 순간은 쌓이고 또 쌓여 인생의 의미를 만들어간다. 이제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달리기는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더 나아가 삶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바뀔 것이다. 유명 육상선수들의 생생한 몰입 체험담, ‘몰입’은 어떻게 내 삶이 되었는가 몰입을 경험한 사람들의 체험담은 아직 몰입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엄청난 기폭제가 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많은 육상선수들은 몰입을 통해 비로소 자신의 삶이 충만해졌다고 털어놓는다. 또한, 이 책은 저자들의 몰입 체험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몰입의 권위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역시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체스 게임, 암벽 등반, 달리기 등 수많은 일에서 몰입을 경험했고, 그 경험이 자신의 삶에 더없이 귀중한 교훈을 남겼음을 고백한다. 국내 최고의 몰입 전문가 황농문 서울대학교 교수, 출판 에디터이자 마라토너로 유명한 이영미 편집자, 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병수 정신과전문의 등 믿을 만한 국내 인사들의 추천사 역시 주목할 만하다. 책에 담긴 수많은 몰입 체험담은 독자들에게 달리기 혹은 몰입을 하고야 말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들 것이다. “이 책의 목표는 여러분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달리기와 몰입을 향한 열정에서 시작한 책이지만, 그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일상생활에 더 많이 몰입할수록 일과 대인관계, 취미에 더 깊이 참여하고픈 의욕이 생길 것이다. 열정을 쏟을 만한 일을 찾아라. 진심을 다해 살아라. 달리고, 몰입하고, 행복하라!”

저자 소개

  • 저자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크리스틴 웨인코프 듀란소, 필립 래터
저자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세계적인 석학이자 베스트셀러 저자로, 긍정심리학의 아버지로도 불린다. 몰입의 개념을 일반 대중에 소개한 중대한 연구 성과인《몰입 flow》(1990)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시카고 대학교 심리학과를 이끈 경력이 있으며, 이후 클레어몬트 대학원에 ‘삶의 질 연구센터’를 설립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등이 칙센트미하이 박사의 연구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현재 서던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클레어몬트 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120편이 넘는 논문과 저술 활동을 이어왔으며 긍정심리학 관련 저서를 10권 이상 썼다. 비영리기관인 ‘삶의 질 연구센터’에서 몰입과 동기에 관한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저자 : 크리스틴 웨인코프 듀란소
미국 캘리포니아 버뱅크 우드버리 대학교와 샌버너디노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심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클레어몬트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밟던 시절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박사의 지도를 받으며, 몰입과 운동이 행복한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집중적으로 연구했다.
5킬로미터 마라톤 경기에 여러 차례 출전하여 완주한 적이 있으며, 최근에는 트라이애슬론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저자 : 필립 래터Philip Latter
〈러닝 타임스Running Times〉 선임기자 출신으로, 현재〈러너스 월드Runner’ World〉와 웹사이트 runnersworld.com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올림픽 대표 육상선수들의 훈련 방법과 훈련 과학, 스포츠심리학에 관한 광범위한 주제로 글을 쓰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몰입에 관한 강연을 펼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여러 기법을 활용해 고등학교, 대학교 선수들을 대상으로 코칭 활동도 활발하게 지속하고 있다.

역자; 제효영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메스를 잡다》 《괴짜 과학자들의 별난 실험 100》 《몸은 기억한다》 《밥상의 미래》 《세뇌: 무모한 신경과학의 매력적인 유혹》 《브레인 바이블》《콜레스테롤 수치에 속지 마라》 《약 없이 스스로 낫는 법》 《독성프리》 《100세 인생도 건강해야 축복이다》 《신종 플루의 진실》 《내 몸을 지키는 기술》 《잔혹한 세계사》 《아웃사이더》 《잡동사니 정리의 기술》 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제효영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메스를 잡다》 《괴짜 과학자들의 별난 실험 100》 《몸은 기억한다》 《밥상의 미래》 《세뇌: 무모한 신경과학의 매력적인 유혹》 《브레인 바이블》《콜레스테롤 수치에 속지 마라》 《약 없이 스스로 낫는 법》 《독성프리》 《100세 인생도 건강해야 축복이다》 《신종 플루의 진실》 《내 몸을 지키는 기술》 《잔혹한 세계사》 《아웃사이더》 《잡동사니 정리의 기술》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살면서 무언가에 몰입했던 순간보다 강렬한 기억은 거의 없다. 몰입의 순간은 인생을 살만하다고 느끼게 한다. 목표를 이루고자 열정을 다해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이와 같은 상태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몰입의 큰 장점이다.
달리기를 하면 다양한 상황에서 몰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몰입을 경험하는 빈도가 높아진다. 달리기 대회에서는 경쟁심 높은 선수들이 체계적으로 구성된 험난한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을 시험한다. 산길이나 시골길을 달릴 경우 기술적으로 넘어서야 할 과제들과 맞닥뜨리지만, 동시에 눈앞에 펼쳐진 풍경은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혀주고 생각을 가다듬게 한다. 해변에서 달리면 파도 소리 때문에 명상하듯 생각에 열중하게 된다. 평지를 달릴 때도 한발 한발 내딛는 리듬과 함께 찾아오는 가뿐한 기분에 푹 빠지면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_ 29~30쪽, ‘몰입 현상’ 중에서

몰입을 경험하는 것과 몰입을 이해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수많은 운동선수가 모든 조건이 딱 맞아떨어질 때 몰입을 경험하면서도 어쩌다 우연히 일어난 일로 생각한다. 몰입하면 통제력과 자신감이 쉽게 향상된다고 느끼므로 이를 추구하는 건 요행을 바라는 것과 같다고 여긴다.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제대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는 믿음 때문이다.
몰입의 역설적인 특징 중에서도 단연 최고는 몸과 마음의 잠재력이 거의 최대한 발휘되면서도 굉장히 즐겁다는 점이다. 이론적으로 최고의 성과는 최선을 다했을 때 따라야 한다. 몰입에서 나타나는 이 모순된 상황은 우리의 의식과 무의식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복잡하고 연속적인 단계에서 비롯된다. 무조건 몰입할 수 있다고 보장할 수는 없지만 심리적・생리적 상태가 완전히 일체화되어 기능할 경우, 몰입이 가장 절실한 순간 실제로 몰입을 경험하게 될 확률이 가장 높아지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진다.
_ 53쪽, ‘몰입의 아홉 가지 구성요소’ 중에서

시간의 흐름에서 벗어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손목에 시계를 차고, 휴대전화나 컴퓨터가 눈앞에 없을 때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시각을 확인한다. 인터벌 운동을 할 때는 휴식 시간을 확인해야 제대로 운동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으므로 시간을 챙겨 보는 것이 유익할 수 있으나, 대부분은 지금 이 시간이 빨리 흘러가고 뭔가 더 즐거운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목을 빼고 기다리기 일쑤다. 현재의 순간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원치 않는 일에서 풀려날 순간을 기다리는 데 몰두하는 것이다.
시간에 집착하는 태도가 일터에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대다수가 달리기를 하는 도중에 수시로 시계를 확인한다. 유독 힘든 날에는 스스로 발을 들인 이 지옥 같은 시간이 어서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몇 분마다 손목을 젖혀 시계를 들여다본다. 마음은 현재에 머물지 못하고 ‘대체 내가 무엇을 했기에 오늘따라 이렇게 컨디션이 나쁠까?’ 혹은 ‘제발 집에 빨리 갔으면 좋겠어’처럼 과거와 미래 사이를 배회한다.
_ 80쪽, ‘몰입의 처리 결과’ 중에서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는 기능만 보더라도 GPS 시계는 몰입 경험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도구처럼 보일 수 있다. 어떤 경우에는 실제로 그렇기도 하다. 평지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며 꽤 빠른 속도로 달리고 기상 상황까지 받쳐준다면, 피드백은 빨리빨리 주어질수록 도움이 된다. 측정 가능한 데이터를 현재까지 달린 시간과 거리에 적용하면 어느 정도로 달려야 좋은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략)
그러나 GPS 데이터가 오히려 몰입하는 데 방해가 될 수도 있다. 나무가 울창하게 들어선 고요한 산길을 달린다고 상상해보자. 당신은 지금 평온한 풍경을 보며 에너지를 얻고 자연 속에 푹 잠겨 더없는 행복을 느끼는 중이다. 그런데 갑자기 시계에서 알람이 울리고 이런 메시지가 뜬다면? 1.6킬로미터/13:45. 컨디션이 괜찮을 때 같은 거리를 9분대로 달렸던 사람이라면 이 메시지를 보고 이렇게 생각하리라. ‘13분 45초? 뭔가 잘못된 게 틀림없어. 숲속이라 시계가 정확히 작동하지 않았을까? 아니면 컨디션이 나쁜가? 피곤한가? 이럴 리가 없어.’
_ 85~86쪽, ‘칼럼, GPS 시계의 올바른 사용법’ 중에서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음악만큼 의견이 분분한 주제도 없을 것이다. 어떤 장르가 좋고 어떤 뮤지션이 좋은지 묻는 게 아니다. 논쟁의 핵심은 달리는 동안 귀에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듣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이다. (중략)
음악에 내재된 긍정적인 특징이 이토록 많다면 달릴 때마다 무조건 음악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 그러나 음악에는 고립 효과도 있다. 달리는 도중에 마주치는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주변의 소리도 일체 차단한다. 자연이 달리기에 강력한 동기로 작용할 경우, 바로 옆에서 흐르는 개울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숲을 달릴 때 얻을 수 있는 수많은 효과도 줄어든다.
_ 230~232쪽, ‘비트를 줄여야 할 때’ 중에서

정지, 그리고 다시 이동. 파란불, 노란불, 빨간불. 거리는 오가는 행인과 산책 나온 개들, 자전거와 자동차 등 각종 교통수단으로 가득하고 사방에서 빵빵대는 경적 소리가 들려온다. 혼잡한 도시에서 달리는 동안에는 명상은 고사하고, 어떻게 길을 찾아야 할지 걱정과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북적북적한 도시 속에서 과연 몰입을 경험할 수 있을까? 놀랍게도, 답은 ‘그렇다’이다. (중략) 도시에서만 달리기 훈련을 하는 사람들은 이처럼 몰입 상태가 수시로 바뀌는 문제를 최소화할 요령을 찾게 마련이다. 혼잡한 출퇴근 시간 이전 또는 이후에 달리거나 신호등이 적고 통행량이 많지 않은 간선도로, 도심 공원이나 자전거 도로에서 주로 훈련하는 것도 그와 같은 방법에 속한다. 뉴욕, 보스턴, 시카고와 같은 대도시에는 근교에 이런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대규모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_ 240~241쪽, ‘칼럼, 도시에서 몰입하기’ 중에서

에리히 프롬은 인생을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방향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자신을 둘러싼 세상 속에서 살고, 사랑하고, 참여하라는 것이다. 사랑할 때 무엇을 얻으려면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는 위험도 감수해야 한다. 목표를 달성하려면 실패할 위험도 감수할 만큼의 열정이 있어야 한다. 프롬은 무언가를 삶에 기꺼이 들이는 것, 열정을 쏟을 대상을 찾고 그것을 열의 있게, 꾸준히 추구해나갈 때 스스로가 방향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려면 온전히 깨어 있어야 하며 현재에 머물고, 참여하고, 주변을 인지할 수 있어야 한다.
_ 346~347쪽, ‘자기 목적적 성격과 행복’ 중에서

목차

추천의 글 / 들어가는 글 / 감사의 글

1부 몰입의 핵심
1장 달리기와 몰입 경험
\t몰입 현상
\t몰입의 역사
\t몰입과 노력

2장 몰입의 아홉 가지 구성요소
\t몰입의 선행 단계
\t몰입의 처리 결과
\t몰입 경험의 공통점과 차이점

3장 몰입에 유리한 특성
\t개개인의 성향
\t완벽주의와 의욕
\t자부심
\t숙련 지향과 성과 지향
\t자연스러운 집중력
\t자기 목적적 성격
\t몰입하기 쉬운 성격

4장 몰입은 왜 중요할까
\t몰입과 행복에 관한 재고
\t의욕과 끈기
\t성과 향상
\t몰입과 뇌











2부 몰입을 찾아서
5장 몰입의 선행 단계
\t명확한 목표 세우기
\t목표 계획의 범위 정하기
\t신체 기술 기르기
\t정신력 기르기
\t적절한 해결 과제 찾기
\t해결 과제와 목표, 기술의 균형점 찾기
\t정확한 피드백 얻는 법
\t총정리

6장 일상적인 달리기와 몰입
\t의미 있는 일 찾기
\t집중력을 유지하는 기술
\t외부 환경과 몰입
\t달리면서 하는 대화
\t비트를 줄여야 할 때
\t몰입의 위험보상비율
\t경쟁에 대비하기

7장 몰입과 경쟁
\t경쟁 속에서 몰입 기회를 높이는 기술
\t의욕의 효과
\t통제 가능한 요소 통제하기
\t성공 가능한 계획 수립하기
\t경기에서 집중력 유지하기
\t깨진 몰입 되살리기

8장 몰입의 한계
\t몰입이 안 되는 상황
\t실패는 웃어넘겨라
\t몰입의 실상
\t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것

9장 몰입과 함께하는 삶
\t충만한 삶
\t몰입 경험을 삶으로 끌어오기
\t자기 목적적 성격과 행복


용어 풀이 / 참고 문헌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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