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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503499 / 208쪽 100 x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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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현대 단편 소설의 완성자’ 안톤 체호프가 전하는
‘자꾸 주저앉고 넘어지고 비틀거리는’ 우리 이야기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33번째 작품인 『체호프 단편선』에는 톨스토이의 극찬을 받았던 「귀여운 여인」을 비롯해 인간의 나약한 심리를 잘 표현한 「어느 관리의 죽음」, 생계 수단으로 글을 쓰는 삼류 작가의 괴로움을 드러낸 「쉿!」, 수면 욕구로 말미암아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는 「자고 싶다」 이외에도 「진창」, 「입맞춤」, 「불행」 등 총 7편의 단편 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짧지만 강렬한 이 소설들을 통해 체호프가 왜 단편 소설의 거장으로 불리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