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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과학자 프래니 3 투명 인간이 된 프레니

짐 벤튼 저 | 박수현 역 | 사파리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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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엽기 과학자 프래니 3 투명 인간이 된 프래니 짐 벤튼 저 | 사파리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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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575286 / 116쪽 150 x 22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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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프래니는 시시한 취미를 가진 친구들에게 엽기 과학을 가르쳐 주기로 결심하고는 머리가 둘 달린 미완성 로봇을 만든다. 하지만 엽기 과학을 전혀 모르는 친구들은 두 배로 멍청한 로봇을 만들어 내고 만다. 다음 날 멍청한 로봇은 학교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는데….

출판사 리뷰

서로 다른 취미를 가진 프래니와 친구들! 프래니는 시시한 취미를 가진 친구들에게 엽기 과학을 가르쳐 주기로 결심하고는 머리가 둘 달린 미완성 로봇을 완성한다. 그러고는 투명 인간이 되는 물약을 만들어 마신 뒤, 세 친구에게 몰래 다가가 엽기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귓가에 속삭인다. 그러자 친구들은 자신도 모르게 프래니가 지시하는 대로 하지만 두 배로 멍청한 로봇을 만들고 만다. 다음 날, 프래니는 두 배로 멍청한 로봇을 막으려다 위험에 처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그동안 시시하게만 여겼던 친구들의 취미와 특기로 멍청이 로봇을 물리치는 데 성공한다. 프래니는 이번 경험을 통해 자신과 다른 친구들의 차이를 인정하고 다른 이들의 생각과 취향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생활 속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해 가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엽기적이고 엉뚱한 아이지만, 매번 사건을 겪을 때마다 자신이 잘못한 일이나 잘못된 생각에 대해 인정하고 반성하며 조금씩 성장해 간다. 프래니는 바보 멍청이 로봇을 물리치는 동안, 자신의 엽기 과학만큼이나 다른 친구들의 취미도 값진 것임을 알게 되고, 남과 나의 차이를 깨닫게 된다. 독자들은 경험과 실수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프래니를 바라보며 친근함과 동질감을 느낀다. 또한 이 책을 읽는 동안 나와는 다른 특별한 엽기 과학자 프래니를 만나는 즐거움에 더해,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프래니를 보며 더 큰 공감과 위로를 얻게 될 것이다. 추천의 말 이 책의 주인공 프래니는 볼수록 매력적인 소녀다. 인형이나 꽃 대신 박쥐와 거미를 좋아하고, 과학에 반쯤 미쳐 있으며, 머리가 둘 달린 로봇과도 용감하게 싸우는 프래니를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밴다. 악동 같은 눈망울과 장난기어린 미소의 이 엽기적인 꼬마 과학도가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우정’을 배우고, ‘상상력’을 키우며, ‘차이’를 인정하는 성숙한 청소년으로 자라게 되기를 바란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는 ‘타고난 과학자’다. 직접 만져 보거나 먹어 보지 않으면 안달하고, 마음대로 부수고 해부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엽기적인 실험 과학자,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궁금하고, 세상의 어떤 선입견으로부터도 자유로운 아마추어 과학자가 바로 아이들인 것이다. 부디 세상의 모든 꼬마 과학자들이 그 왕성한 호기심과 놀라운 상상력을 잃지 말고, 훌륭한 과학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_정재승(KAIST 바이오시스템학과 교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저자)

저자 소개

  • 저자 : 짐 벤튼
저자 : 짐 벤튼
짐 벤튼은 미국에서 살고 있는 작가이자 만화가이면서 두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짐 벤튼의 독특하고 익살스런 그림들은 텔레비전이나 장난감, 티셔츠, 축하 카드뿐만 아니라 속옷에도 등장할 만큼 인기가 많답니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짐 벤튼이 어린이들을 위해 펴낸 첫 책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짐 벤튼이 일하는 작업실 안에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많은 자료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역자 : 박수현
박수현은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을 창작하고 기획하고 번역하는 데 즐겁게 몰두하고 있습니다. 현재 창작 집단 ‘바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바람을 따라갔어요≫, ≪단군은 외계인이었을까?≫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물통에 웅덩이를 담아 왔어요≫, ≪티모시 할아버지는 모으기를 좋아해요≫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 ≪백지 위의 검은 것≫, ≪시간을 담는 그릇≫, ≪책상 위의 태양≫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수현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을 창작하고 기획하고 번역하는 데 즐겁게 몰두하고 있습니다. 현재 창작 집단 ‘바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바람을 따라갔어요≫, ≪단군은 외계인이었을까?≫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물통에 웅덩이를 담아 왔어요≫, ≪티모시 할아버지는 모으기를 좋아해요≫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 ≪백지 위의 검은 것≫, ≪시간을 담는 그릇≫, ≪책상 위의 태양≫ 등이 있습니다.

목차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t9
취미에 대해 발표하라고?\t16
연구실에서 조수와 함께\t21
아니야, 우린 안 그래\t29
쿠키 따위는 던져 버려\t38
뚝딱뚝딱, 만들어 보자고\t42
로봇을 보니 생각이 달라지지?\t44
카멜레온처럼 몸을 감추자\t50
투명 인간이 될 거야\t56
보이진 않지만 소리가 들려\t58
살금살금 모여든 세 친구\t69
새 로봇은 정말 끝내줘\t75
어설픈 엽기 과학자들\t80
두 배로 멍청한 로봇\t84
로봇에게 들통난 프래니\t88
프래니, 우리가 도와줄게\t95
이제 우리 요리를 해 볼까?\t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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