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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730515 / 500쪽 148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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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하워드 가드너 심리학 총서 6 창의 편 – 중국 교육, 미국 교육>은 다중지능 이론의 창시자, 하워드 가드너의 30년 연구성과를 집대성한 <하워드 가드너 심리학 총서>의 6권이다. 지능 편, 학습 편, 재능 편, 각성 편, 실천 편, 창의 편으로 이어지는 <하워드 가드너 심리학 총서>는 가드너의 저술을 체계적으로 모아 일관된 북커버와 본문편집으로 새롭게 출간한 개정판이다. 이제 독자들은 6권의 총서를 통한 보다 체계적인 독서경험으로 다중지능 이론으로만 알려졌던 ‘가드너 심리학’에 대한 총체적이고 근원적인 이해가 가능해졌다.
<중국 교육, 미국 교육>은 하워드 가드너의 중국 방문기라고 할 수 있다. 가드너는 중국에서의 우연한 관찰을 통해 진보적이고 창의적 교육을 추구하는 미국과 기초 기술 습득 우선의 전통적 교육을 추구하는 중국을 비교하며 미래의 교육이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하워드 가드너의 진지한 비교문화적 통찰이 돋보이는 이 책은 ‘전통적’ 교육과 ‘진보적’ 교육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는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학생들이 다양한 렌즈를 사용하여 세계가 어떤지 알 수 있게 한다면 교육은 성공한 것이다.” ‘다중지능’이라는 혁명적 이론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교사와 부모들에게 교육에 대한 새로운 프레임을 CEO와 기업인들에게는 인재 개발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하워드 가드너, 그의 혁신적 다중지능 교육이 <하워드 가드너 심리학 총서>와 함께 다시 시작된다. 인간 잠재성에 대한 완벽히 새로운 프레임 가드너의 연구성과를 체계적으로 모아 일관된 북커버와 본문편집으로 새롭게 출간한 개정판 <하워드 가드너 심리학 총서> (전6권) 출간! 하워드 가드너 심리학 총서 1 지능 편 - 지능이란 무엇인가 하워드 가드너 심리학 총서 2 학습 편 - 인간은 어떻게 배우는가 하워드 가드너 심리학 총서 3 재능 편 - 창조성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하워드 가드너 심리학 총서 4 각성 편 - 마음 변화의 과학 하워드 가드너 심리학 총서 5 실천 편 - 미래를 준비하는 5가지 마음 하워드 가드너 심리학 총서 6 창의 편 - 중국 교육, 미국 교육 <하워드 가드너 심리학 총서>는 다중지능 이론의 창시자 하워드 가드너가 인간 잠재성과 가치 회복을 위해 30여 년간 연구한 성과를 집대성한 역작이다. 하버드 인간 잠재성 프로젝트에서 시작된 그의 지능과 마음에 대한 연구는 전 세계의 교사와 부모들에게 IQ라는 단일한 지능 개념을 넘어 아이들의 진정한 잠재성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했고, 기업 경영과 인재 양성에도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었다. <하워드 가드너 심리학 총서>를 통해 마음의 이론에서 실천까지 그의 방대한 사상체계의 핵심 저술들을 만나보자. 하버드에서 시작된 인간 잠재성 프로젝트 불우한 아이들의 비참한 삶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네덜란드 베르나르트 판 레이어 재단은 1979년 하버드 교육대학원과 함께 불우 아동과 청소년들의 잠재성 발현을 위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하워드 가드너의 《지능이란 무엇인가》는 바로 그 ‘인간 잠재성 프로젝트’의 후원 하에 출간된 첫 책이고, 하워드 가드너는 이 연구로부터 자신을 세계적 석학으로 이끌게 되는 평생의 질문을 품게 된다. ‘지능이란 무엇인가? 마음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가?’ 하워드 가드너는 인간의 모든 내적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탐구하여 지능에서 마음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일상적으로 이해해왔던 평범한 단어들의 의미를 심리학적으로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다중지능이라는 자신만의 독창적 이론을 통해 인간의 능력이라는 것은 단일한 지능체계가 아닌 다양한 지능과 마음의 작용에 의해 발현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리고 그러한 인간의 다양한 잠재적 능력을 일깨우기 위한 근본적 교육 혁신을 일으킨다. 다중지능 이론의 창시자, 하워드 가드너의 마음의 이론에서 실천까지 가드너의 교육심리 이론은 여러 나라의 교육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그의 이론에 근거한 연구소와 단체가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여러 곳에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다. 인간의 예술적이고 창조적인 능력의 발달과정을 분석하는 하버드 대학의 프로젝트 제로 연구소 운영위원장으로서, 줄곧 인간의 정신 능력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온 그는 30년 가까이 연구소를 이끌면서 지능과 창조성, 리더십, 교육방법론, 두뇌 개발에 관한 연구 결과를 정리하여 지속적으로 발표했다. 존 듀이 이후 최고의 교육학 이론가로 손꼽히고 있는 그는 20여 종의 저서와 수백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그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1981년에 맥아더 펠로우십을, 1990년에는 미 교육 분야 최초로 그라베마이어상을, 2000년에는 구겐하임 펠로우십을 수상했다. 2017년에는 멘사 재단 평생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좋은 일꾼과 시민 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굿워크 프로젝트를 통해 공동선을 위한 지성의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그의 리더십 이론이 비즈니스 커뮤니티에서 각광받으며 ‘월스트리트저널이 선정한 경영사상의 구루’로 뽑히기도 했다. 하워드 가드너 심리학 총서 1 지능 편 ? 지능이란 무엇인가 하워드 가드너가 당시까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던 단일하고 획일적인 지능의 개념에 반대하고 인간은 다양한 능력과 지능을 가지고 있다는 다중지능 이론을 주장하며, 자신의 이론을 뒷받침하는 배경과 상세한 내용을 정리한 저서의 30주년 기념 개정판! 1981년 초판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 교육계와 심리학계의 집중 조명을 받았고, 이 책을 바탕으로 가드너가 주장한 다중지능 이론은 전 세계 교육계에 혁신적 변화를 가져왔다. 인간이 지닌 수많은 능력은 어떤 진화의 과정을 거쳐 발달해왔는가? 심리학과 뇌과학, 인지과학과 인류학을 넘나드는 폭넓은 지식과 탁월한 통찰로 지능의 영역을 확장하며 인간의 마음과 잠재력에 대한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한 세기의 명저다. 세계적 석학 하워드 가드너가 인간 지능의 구조와 본질을 날카롭게 파헤친 인지과학의 바이블 이 책은 1981년 출간된, 하버드대학교의 심리학과 교수이자 인간의 창조적 능력의 발달과정을 분석하는 프로젝트 제로 연구소의 책임자로 있던 하워드 가드너의 저서이다. 하워드 가드너는 그 당시까지 일반적으로 통용되던 단일하고 획일적인 지능의 개념에 반대하고, 인간은 다양한 능력과 지능을 가지고 있다는 다중지능 이론을 주장하며, 자신의 이론을 뒷받침하는 배경과 상세한 내용을 정리하여 이 책을 출간했다. 출간과 동시에 이 책은 전 세계 교육계와 심리학계의 집중 조명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이 책을 바탕으로 가드너가 주장한 다중지능 이론은 전 세계 수많은 나라의 교육계에 혁신적 변화를 가져왔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을 통해 하워드 가드너는 다중지능 이론의 아버지이자 세계적 석학이라는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 후 30여 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하워드 가드너가 비판했던, 인간의 지능을 측정하는 단일한 지수인 IQ 검사가 시행되고는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IQ 검사 결과가 인간의 모든 능력을 말해주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었다. 또한 인간의 다양한 능력과 지능을 개발하고 훈련시키기 위한 많은 교육 방안들이 고안되고 있다. 최근 30여 년 사이에 일어난 이와 같은 혁명적 변화의 출발점이 된 것이 바로 이 책 <지능이란 무엇인가>이다. 다중지능 이론의 탄생! 지능이란 과연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을 지능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인가? 하워드 가드너가 다중지능이라는 아이디어를 처음 얻게 된 것은 1976년 인간의 잠재적 능력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면서부터이다. 이 과정에서 그는 어린 학생들이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등 7가지 서로 다른 영역에서 상징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나가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인간의 다양한 능력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신경학자였던 프랜시스 골턴의 골상학에서 피아제의 인지이론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지능을 탐구했던 역사적인 흐름과 뇌과학과 유전학, 인류학 등의 최신 연구 결과를 통해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능력들의 근원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다양한 능력들을 ‘다중지능’이라 이름 붙였다. 무엇보다 가드너는 지능이란 인간의 모든 인지 능력을 적절하게 아우르는 동시에 좀 더 광범위하고 보편적인 능력을 포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며, 지능이란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단일하고 일반적인 능력이라는 기존의 주장에 반기를 들었다. 그리고 인지과학적, 생물학적, 진화론적 분석 과정을 통해 인간에게 상대적으로 자율적인 몇 가지 지적 능력이 존재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지능의 정의를 내렸다. 그는 지능이란 “하나의 혹은 여러 문화적 환경 안에서 가치 있는 문제를 해결하거나 무엇인가를 생산해내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이 책에서는 역사적인 흐름과 현대 과학의 근거를 바탕으로 인간 지능을 정의하고, 인간의 지능이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를 분석해나간다. 그렇다면 지능의 기준은 무엇일까? 과연 우리는 무엇을 지능이라 부를 수 있을까? 하워드 가드너 역시 아이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능력 중에 과연 무엇이 지능이고 무엇이 지능이 아닌지에 대한 기준을 만들고자 했다. 가드너는 이 책에서 인류학과 생물학적 증거에 근거해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지능의 8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그가 제시한 지능의 첫 번째 기준은 뇌 손상으로 특정 능력이 개별적으로 파괴되거나 손상되는 현상, 즉 뇌 손상에 의한 잠재적 격리 현상이다. 이는 곧 그 능력이 다른 능력과는 독립적으로 작용한다는 근거가 된다는 점에서 지능을 정의하는 하나의 기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다음은 특정한 능력에서 뛰어나지만 다른 영역에서는 평범하거나 그 이하의 능력을 보이는 서번트 증후군 아동이나 실어증에 걸린 아이들처럼 특정한 지능만 나타나거나 혹은 특정한 지능만 나타나지 않는 현상을 들 수 있다. 세번째 기준은 개인들의 발달 과정에서 특별한 이력이 나타나는가이다. 그 외에도 가드너는 진화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특수성, 실험심리학적 근거, 심리측정학적 근거, 기호체계 등을 근거로 1981년 이 책이 출간될 당시 언어 지능, 음악 지능, 공간 지능, 논리수학 지능, 신체운동 지능, 대인관계 지능, 자기성찰 지능이라는 7개의 지능을 발표했다. 현재 가드너는 자연친화 지능과 아직은 더 연구가 필요한 실존 지능을 포함하여 8과 1/2의 지능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가드너는 8개와 1/2이 인간이 가진 모든 지능이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과학이 발전하며 더 다양한 인간 지능이 발견될 수도 있으며, 지금 그가 지능이라고 주장한 것들이 지능의 지위를 잃게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다중지능 이론, 인공지능 시대의 해답을 제시하다 세계경제포럼(WEF)은 인공지능 및 기술의 발전으로 앞으로 5년 안에 선진국 15개국에서 51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보고서를 펴냈다. 클라우스 슈바프 WEF 회장은 “각국은 대량 실업 등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려면 로봇이 대체할 수 있는 단순 기술을 가르치기보다 창조력과 고도의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교육과 훈련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간이 가장 인간다운 로봇을 만들기 위해 한 걸음씩 내딛고 있는 지금, 인간은 그 어느 때보다 존재 가치를 위협받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기존의 우리가 배우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인간의 가치를 입증할 수 없는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과연 인공지능과 차별화될 수 있는 인간만의 지적 영역과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가치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해답은 인간의 능력에 대한 깊은 이해, 그리고 그런 능력을 개발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30여 년 전에 인간의 지능의 본질에 대해 누구보다 깊이 탐구했던 하워드 가드너의 사상은 미래를 준비해나가야 하는 우리와 후손들에게 이정표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첫문장: 어린 시절을 돌아보면 대개 하나의 같은 이미지와 마주치곤 한다.
중국인들도 변화의 필요성을 인정하지만, 그들의 견해는 훨씬 더 점진적이다. 그들은 참신함이나 극적인 개념 변화에 특별 가산점을 부여하지 않는다(아마도 예외가 있다면 정치권이 아닐까). 이런 견해는 중국 문화가 수천 년에 걸쳐 기술적으로나 미학적으로 눈부신 발전을 해오는 데 방해물로 작용하지 않았다. 현존하는 최고最古 문명에 걸맞게, 중국의 교육 시스템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엄격한 (그리고 완고하기까지 한) ‘모방적’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2부에서 보겠지만, 그런 관행은 중국의 개개인이 여러 분야에서 혁신을 이루는 데 지장을 주지 않는다. 확실히 창의성에 관한 이야기는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복잡하다. 내가 좋아하는 중국식 표현을 빌리자면, “창의성에 다다르기까지 대장정”을 해야 한다.
_<머리말>
시범이 끝나자, 학생들은 약 20분 동안 그림을 그렸다. 모두 정확히 똑같은 방법으로 물고기를 그렸다. 게다가 각자 책상 위에 국정 교과서의 똑같은 페이지를 펼쳐놓고 있었는데, 방금 ‘생생하게’ 관찰한 수업 내용—획의 순서와 모든 것들—이 그대로 담겨있었다. 교사는 큰 걸음으로 통로를 왔다 갔다 하며 학생들의 그림을 보았고, 학생의 첫 획이 완벽하지 않을 경우에는 붓을 똑바로 잡고 적당한 힘과 각도로 붓을 놀리도록 도와주었다.
_<8장 중국 프로젝트>
“중국에서는 교육을 경주로 간주합니다. 학생들은 최대한 빨리 학업을 시작해야 하고 그들에게 주어진 교육 진도를 최대한 빨리 나가야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최대한 빨리 결승선에 도달해야 성공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평가받습니다. 미국에서도 속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학생들이 방향을 잃고 헤매거나 목적 없이 이리저리 거닐 수 있는 기회를 훨씬 더 많이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일부는 결승선에 도달하지 못한다고 해도 말이죠. 헤매는 기회를 가졌기에 경주가 끝났을 때 더 많은 것을 내놓을 수 있습니다.
중국식 교육의 장점은 더 많은 학생들이 숙련된 기술을 갖고 결승선에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결승선에 도달했을 때 말하거나 보여줄 것이 더 적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식 교육의 단점은 많은 학생들이 결승선에 도달하지 못하거나 가까이 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점은 그중에서 ‘완주’하는 일부 학생은 결승선에 도달했을 때 정말로 흥미롭고 독창적인 것들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_<11장 잔소리꾼이 바라본 중국 예술 수업>
─ 서문
─ 머리말│창의성을 향한 대장정
1부 미국의 교육-세기 중반
1장 미국의 분위기, 대립하는 메시지들
2장 케임브리지에 각인되다
3장 전문화에 저항하다
4장 두 종류의 커리어: 프로젝트 제로와 재향군인병원
5장 새로운 국면: 국제적 행보와 학제간 연구
2부 중국에서의 경험
6장 첫 번째 중국 방문
7장 제1차 미중 예술교육 컨퍼런스
8장 중국 프로젝트
9장 예정에 없던 타이완 여행, 그리고 세 가지 교육 실험
10장 마침내 중국 임무를 완수하다
11장 잔소리꾼이 바라본 중국 예술 수업
12장 투입구에 열쇠 넣기: 중국을 바라보는 다섯 가지 관점
3부 성찰
13장 전문적 기조에 대한 성찰
14장 개인적 기조에 대한 성찰
─ 감사의 말
─ 주
─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