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58731410 / 160쪽 135 x 2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안나 밀버른
-
백희성
-
니콜로 마키아벨리
-
하레카와 신타
- 15,750
- 17,820
- 16,020
- 6,750
- [시리즈] 볼 빨간 로타의 비밀 [11]
반디앤루니스 리뷰
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독일에서만 300만 부 판매,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최고의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올해 영화
독일의 300만 독자가 사랑한 볼 빨간 로타, 한국에 상륙!
알고 싶니? 사춘기 로타의 좌충우돌 비밀 일기장
볼 빨간 로타? 로타가 누구지?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학교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에이, 어디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소녀 아냐? 과연 그럴까?
로타가 솔직하게 쓴 로타의 비밀 일기장을 몰래 들여다보면 로타가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소녀라는 걸 알 수 있다. 로타는 남들 좋아하는 걸 그대로 따라 좋아하지 않고 남들 선망하는 걸 그대로 선망하지 않는다. 가끔은 두 남동생을 잘 돌볼 만큼 착한 아이일 때도 있다. 쌍둥이가 광선 검으로 코를 찌르고 레이저 총으로 머리를 때려도 봐주며 놀기도 하니까. 하지만 로타는 오늘도 쌍둥이 남동생들을 자기 방에 들이는 걸 금지하는 법안 통과를 강력히 주장하며 통쾌한 복수를 꿈꾼다. 그렇다. 로타는 아웃사이더 기질 다분하고 볼이 빨개지도록 울퉁붕퉁 버럭 화를 내기도 하는 다혈질에 절친 샤이엔과도 툭하면 부딪히지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사춘기 소녀다. 이 소녀가 바로 우리의 볼 빨간 로타다.
볼 빨간 로타는 소리 소문 없이 바로 독일의 300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로타의 매력은 만국 공통이라 전 세계 28개국에 출간되었고, 독일의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으로도 선정되었다.
출판사 리뷰
볼 빨간 로타? 로타가 누구지?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학교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에이, 어디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소녀 아냐? 과연 그럴까?
로타가 솔직하게 쓴 로타의 비밀 일기장을 몰래 들여다보면 로타가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소녀라는 걸 알 수 있다. 로타는 남들 좋아하는 걸 그대로 따라 좋아하지 않고 남들 선망하는 걸 그대로 선망하지 않는다. 가끔은 두 남동생을 잘 돌볼 만큼 착한 아이일 때도 있다. 쌍둥이가 광선 검으로 코를 찌르고 레이저 총으로 머리를 때려도 봐주며 놀기도 하니까. 하지만 로타는 오늘도 쌍둥이 남동생들을 자기 방에 들이는 걸 금지하는 법안 통과를 강력히 주장하며 통쾌한 복수를 꿈꾼다. 그렇다. 로타는 아웃사이더 기질 다분하고 볼이 빨개지도록 울퉁붕퉁 버럭 화를 내기도 하는 다혈질에 절친 샤이엔과도 툭하면 부딪히지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사춘기 소녀다. 이 소녀가 바로 우리의 볼 빨간 로타다.
볼 빨간 로타는 소리 소문 없이 바로 독일의 300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로타의 매력은 만국 공통이라 전 세계 28개국에 출간되었고, 독일의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으로도 선정되었다.
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교사 이력을 가진 알리스 판타뮐러의 글과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다니엘라 콜의 일러스트가 만나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의 매력은 극대화된다. 독일 내에서 아동 도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은 책으로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를 손에 꼽을 정도다. 이는 독일에서 300만 부수가 판매되었다는 점으로도 알 수 있으며, 각 영향력 있는 언론사에서도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에 대해 호평 일색이다. 독일의 유력 일간지 <베스트팔렌 뉴스>에서는 “로타의 삶은 재난으로 가득 차 있다. 재난 속에서 알리스 판타뮐러의 재치가 반짝이며 다니엘라 콜의 삽화를 통해 빠른 속도로 책에 빨려 들어간다.”고 극찬했다. 또 독일 아동문학 아카데미 및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에 이 책이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독일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서도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영화 판권이 팔려 올해
나는 용기를 내서 반 아이들에게 특히 검은색 동물은 새 보호자를 만나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해 주었어.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검은색 동물이 불행을 가져온다고 믿기 때문이지. 근데 그건 다 미신이야. 아무런 근거도 없다고. 그래서 나는 생일 선물로 꼭 안톤을 받고 싶어. 다른 강아지 말고 안톤을.”
말을 마치고 그다음 우리로 갔는데, 그곳에서 만날 수 있었어. 바로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강아지 안톤!
-본문 26쪽 중
우리 조가 가게 안으로 들어갔을 때에도 공주님 만들기 프로그램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리브 그레테네 엄마는 푸들의 털을 예쁘게 깎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설명하면서 강아지의 다리를 들어 올렸어.
“이렇게 다리뿐만 아니라 꼬리까지 아주 세심하게 신경 써서 모양을 만들어야 한단다.”
“꼭 변기 솔 5개를 뭉쳐 놓은 거 같지 않냐.”
핀이 작은 소리로 말했어.
-본문 77쪽 중
“내가 세관에서 일하면 박제된 동물을 트렁크에 몰래 넣어 가는 범인들을 체포할 수 있잖아. 그리고 너는 판사가 돼서 그 사람들을 감옥에 넣는 거야. 평생 감옥에 있으면서 매일 리코더 연주를 듣는 벌을 주는 거지.”
그런데 샤이엔은 내 생각이 별로 맘에 안 들었나 봐.
“아니, 그럼 내가 세관에서 일할 테니까 네가 판사를 해.”
-본문 102쪽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