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0526532 / 312쪽 / 406g /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타케우치 코지, 이나무라 타케시, 후야마 타루토
-
백재중
-
케일라 재니스
- 18,900
- 24,300
- 62,100
- 18,000
출판사 리뷰
일본의 독자들도 극찬!
‘이제 막 일러스트레이터의 길에 들어선 사람입니다. 데생 교실에 다니기 시작한지 8개월, 그리고 있는 그림의 질과 사물을 보는 시각에 조금씩 변화가 시작되었을 즈음 테라다씨의 책을 다시 읽어보니 가슴에 와 닿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림을 그림에 있어서의 이치라는 점에서 테라다씨와 데생 교실의 선생님이 말씀하시던 것은 결국 같은 것이더군요. 앞으로 계속 그림을 그려나감에 있어 두고두고 펼쳐볼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첫머리에
01 전철을 타고 아저씨를 그린다
02 그림을 그리는 것은 왜 귀찮은가
03 상상력을 방해하지 말아주었으면
04 입체적으로 할아버지를 주물러보다
05 미인이란 뭐지?
06 마법의 도구와 ‘금방 할 수 있어’의 저주
07 간판을 내걸어본다
08 그럼 이쯤 해서 업무용 그림을 그려보겠습니다 [메이킹 밑그림 편]
09 그럼 이쯤 해서 업무용 그림을 그려보겠습니다 [메이킹 착색 편]
10 보는 것, 그리는 것, 말하는 것
11 라이브로 그린다. 하염없이 선을 그어나간다
12 그림을 즐겨보자고
13 만화와 일러스트로 인생을 논하다?
14 그림을 팔다
15 그림쟁이로서 할 수 있는 일
16 그림을 그리며 살아왔다
17 ‘운’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