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56027256 / 320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클리커, 이희영, 강민혁
-
에크하르트 톨레
-
박재연
-
진민영
- 22,500
- 17,820
- 19,800
- 15,030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간후기
위대한 성인들께서 세상에 진면목을 드러내기 전, 그들에게도 소위 인테크가 있습니다. 부처님의 수행은 궁궐을 벗어나 세상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루어졌고, 예수님의 진리 설파도 그 첫걸음은 12제자들과의 만남이었습니다. 공자의 가르침 역시 춘추전국시대의 주유천하 속에서 수많은 임금들과의 만남을 통해 무르익고, 제자들에 의해 집대성된 것입니다.
심지어 성인들도 이럴진대 세상 누구도 나 홀로 지금의 자리까지 걸어온 사람은 없습니다. 개인적 친분이든 사회적 공동 목표든 간에 인간 세상은 이처럼 만남과 만남의 관계를 통해서 정서적 유대와 목표 실현 가능성을 더욱 높여왔습니다.
그러나 요즘 우리 사회에는 개인주의가 팽배합니다. 심지어 과거 일본에서나 들려오던 히키코모리 현상이 한국 젊은이들에게도 종종 발견된다 합니다. 이런 사회에서 관계의 결속력을 다지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바로 이와 같은 현실 때문에 우리는 더더욱 성공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소중하게 일궈낸 관계망, 인테크의 힘에 주목해야 합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고 한들 누군가의 도움 없이 살아가기란 불가능합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회적인 소속감을 필요로 하며 그 안에서 타인과 공존하는 법을 배웁니다. 아무리 사회가 서구화되었다지만 집단노동력에 의존한 농경사회를 오랫동안 유지해 왔던 우리의 문화와 의식구조 속에서는 이 인간관계망과 인테크의 소중함이 더욱 남다릅니다.
이 책 『파워커넥터』에서 저자는 지식이나 기술을 습득하는 일보다도 사람을 더 많이 아는 일이 큰 재산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그런 인맥재산을 두고 인테크라고 말합니다. 무수한 거미줄의 결을 하나하나 직조해 가듯 우리의 인생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한 교직으로 완성되어 갑니다. 그리고 때로는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이 책 『파워커넥터』의 독자가 되시면 무심코 옷깃을 스치는 인연들 하나하나가 소중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인연들을 우리 인생의 자양분으로 소중하게 되돌리는 노하우를 절실히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오늘 이 순간, 그동안 잊고 지냈던 사람에게 먼저 연락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독자 여러분에게도 사람의 곳간에 보물을 쌓는 인테크의 비법이 실현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출판사 리뷰
프롤로그
초연결 사회에서는 누가 관계를 잘 연결하는가에 달렸다. 오늘날과 같은 도전적인 세상은 ‘다른 사람의 힘’을 나의 연결 마인드맵 안으로 집어넣어야 한다. 영국의 잡지 <네이처>에 게재된 논문에서 다음과 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최고의 성취자는 가장 많은 사회적 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하게 정보를 공유할 사람들이라고 말이다. 대상을 평가하는 데도 곁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한다. 초연결사회에서 말하는 성공은 ‘누가 가장 잘 적응하는가’가 아니라 ‘누가 관계를 가장 잘 연결하는가’에 달려 있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화여대를 찾아 2,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강연을 한 적이 있었다. 이 강연에서 힐러리는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여 학생들로부터 열광적인 박수를 받았다. 힐러리 클린턴 장관은 강연의 서두에서 “국무장관 자격으로 이 자리에 이렇게 서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인생은 그렇습니다. 언제나 준비하고 기회를 잡고, 다른 사람과 협력을 통해 공통의 좋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여러분의 꿈을 좇으십시오.”라고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이때 한 학생이 “세계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인물이 되기까지 많은 장애를 어떻게 헤쳐나갔느냐?”라고 질문했다. 이 질문에 힐러리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모든 인생에는 도전이 있고 어떤 경우에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이죠. 장애물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도 있고, 장애물 앞에서 지레 포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주변에 손을 내밀어 줄 사람이 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죠. 여러분은 주변의 관계 네트워크부터 균형을 잡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는 여러분 모두가 감당해야 하는 일입니다.”
여기에서 그녀가 강조한 핵심은 그것이다. 어려움이 있을 때 이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하는 위기 대응 능력,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균형 잡힌 인적 네트워킹 능력을 가져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그녀는 자서전에서도 다음과 같이 밝힌 바 있다. “내가 퍼스트레이디 시절에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외교정책이 지도자들 사이의 인간관계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는 점이다. 이념이 대립하는 나라끼리도 지도자들이 서로 알고 신뢰하면 쉽게 합의에 이룰 수 있고, 동맹관계도 맺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외교에 성공하려면 당사자들이 끊임없이 치밀하게 비공식적인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여기서도 힐러리는 인간관계에서 신뢰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흔히 같은 조직과 직장 내의 사람들하고만 교류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인간관계의 폭이 좁다고 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너무 한쪽에 치우친 소극적인 인간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래선 안 된다. 힐러리 클린턴 장관이 강조하듯이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사람들과 균형 있는 관계맺기를 해야 한다. 이런 사실도 모른 채 그저 자기 분야만 아는 사람들,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는 거의 접촉하지 않는 소극적 태도의 사람들이 많다. 학창시절에는 다양한 사람들과 잘 사귀다가도 취직한 후에는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지식이나 기술을 습득하는 일은 중요하다. 하지만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 그것들보다도 사람을 더 많이 아는 일이 큰 재산이 된다. 이것이 바로 ‘인테크’, 즉 관계맺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소위 ‘억대 연봉자’로 성공한 사람들과 평범한 직장인을 비교해 보면 그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실적을 내야 하는 직장에서는 뛰어난 업무 능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은 업무능력 외에 관계맺기의 능력도 탁월하다.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친화력이다. 상대방과 정서적인 간격을 좁힐 수 있는 친화력, 그리고 의지를 가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위기 대처 능력도 다르다. 그들은 어려운 문제를 잘 찾아내고, 이에 필요한 정보를 분석하고 해결 시나리오를 생각해 낼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영향력 있는 인맥을 동원하여 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연결사회에서는 관계맺기가 중요하다.
그럼 어떻게 관계맺기를 해야 하는가.
우리의 삶은 만남의 연속선상에 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은 서로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관계에 있다. 뜻과 마음을 나누는 친구, 손수 모범을 보이는 선배, 스승, 서로 소통하여 상생의 발전을 하는 멘토 등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 어떤 사람과 만나느냐에 따라 나 자신의 처지도 달라지는 법이다. 더 나은 미래를 가진 사람이 되기도 하고, 그 반대가 되기도 한다. 특히 현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올해처럼, 경제 상황이 급변할 때에는 잘 짜인 네트워크를 가진 사람들이 살아남을 확률이 높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관계맺기는 기본적 관계맺기와 전략적 관계맺기로 구분할 수 있다. 기본적 관계맺기는 동창회·친구 모임 등 대개 타인에 의해 만들어지거나 우연한 계기로 만난 인연으로 맺어진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인맥 속에서 형성되는 경우다. 전략적 관계맺기는 필요한 인맥, 즉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과 내가 추진하는 목적에 도움이 되는 인맥, 자신에게 도움이 될 미래의 인맥과 전문가를 가리킨다. 이것은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관계맺기로서, 계획성과 노력에 따라 형성되는 것이다. 그 성공사례로 들 수 있는 것이 바로 지난번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2018년 올림픽 개최지 투표’이다. 올림픽 개최지 투표에서 우리나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선정되었다. 덕분에 평창 유치를 확정 지을 수 있었다. 모두 인맥 덕분이다. 우리 대표단은 I.O.C 위원 전원의 인맥을 세심하게 정리한 ‘인맥 관계도’를 만들어놓고 맨투맨으로 밀착 마크를 했는데, 이것이 바로 전략적 관계맺기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연결사회에서의 관계맺기란 하나의 목적을 향해 건너가는 연결의 징검다리다. 이 징검다리가 부패 사슬의 기업가에게 연결되어 사용되느냐, 아니면 성공한 사람들에게 사용되느냐는 전적으로 선택에 달려있다. 전통적 사고라고 해서 무조건 부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다. 오히려 지금처럼 변화의 속도가 빠른 현실 세계에서는 사람이 곧 돈이고 힘이며 정보다. 인맥은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 현명하다. 경제 상황이 변할 때에도 어려움을 이기고 살아남는 사람들은 잘 짜인 전략적 관계맺기를 가진 사람들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모든 성공 스토리는 사람에 투자하여 그 인맥을 기반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다양한 관계맺기의 사례들을 접한 독자들이 ‘사람보다 더 뛰어난 자산은 없다’는 교훈을 깨달았으면 한다. 이 교훈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관계맺기를 주저 없이 실행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초연결 사회에서는 누가 관계를 잘 연결하는가에 달렸다. 오늘날과 같은 도전적인 세상은 ‘다른 사람의 힘’을 나의 연결 마인드맵 안으로 집어넣어야 한다. 영국의 잡지 <네이처>에 게재된 논문에서 다음과 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최고의 성취자는 가장 많은 사회적 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하게 정보를 공유할 사람들이라고 말이다. 대상을 평가하는 데도 곁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한다. 초연결사회에서 말하는 성공은 ‘누가 가장 잘 적응하는가’가 아니라 ‘누가 관계를 가장 잘 연결하는가’에 달려 있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화여대를 찾아 2,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강연을 한 적이 있었다. 이 강연에서 힐러리는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여 학생들로부터 열광적인 박수를 받았다. 힐러리 클린턴 장관은 강연의 서두에서 “국무장관 자격으로 이 자리에 이렇게 서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인생은 그렇습니다. 언제나 준비하고 기회를 잡고, 다른 사람과 협력을 통해 공통의 좋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여러분의 꿈을 좇으십시오.”라고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이때 한 학생이 “세계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인물이 되기까지 많은 장애를 어떻게 헤쳐나갔느냐?”라고 질문했다. 이 질문에 힐러리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모든 인생에는 도전이 있고 어떤 경우에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이죠. 장애물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도 있고, 장애물 앞에서 지레 포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주변에 손을 내밀어 줄 사람이 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죠. 여러분은 주변의 관계 네트워크부터 균형을 잡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는 여러분 모두가 감당해야 하는 일입니다.”
여기에서 그녀가 강조한 핵심은 그것이다. 어려움이 있을 때 이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하는 위기 대응 능력,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균형 잡힌 인적 네트워킹 능력을 가져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그녀는 자서전에서도 다음과 같이 밝힌 바 있다. “내가 퍼스트레이디 시절에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외교정책이 지도자들 사이의 인간관계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는 점이다. 이념이 대립하는 나라끼리도 지도자들이 서로 알고 신뢰하면 쉽게 합의에 이룰 수 있고, 동맹관계도 맺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외교에 성공하려면 당사자들이 끊임없이 치밀하게 비공식적인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여기서도 힐러리는 인간관계에서 신뢰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흔히 같은 조직과 직장 내의 사람들하고만 교류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인간관계의 폭이 좁다고 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너무 한쪽에 치우친 소극적인 인간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래선 안 된다. 힐러리 클린턴 장관이 강조하듯이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사람들과 균형 있는 관계맺기를 해야 한다. 이런 사실도 모른 채 그저 자기 분야만 아는 사람들,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는 거의 접촉하지 않는 소극적 태도의 사람들이 많다. 학창시절에는 다양한 사람들과 잘 사귀다가도 취직한 후에는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지식이나 기술을 습득하는 일은 중요하다. 하지만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 그것들보다도 사람을 더 많이 아는 일이 큰 재산이 된다. 이것이 바로 ‘인테크’, 즉 관계맺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소위 ‘억대 연봉자’로 성공한 사람들과 평범한 직장인을 비교해 보면 그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실적을 내야 하는 직장에서는 뛰어난 업무 능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은 업무능력 외에 관계맺기의 능력도 탁월하다.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친화력이다. 상대방과 정서적인 간격을 좁힐 수 있는 친화력, 그리고 의지를 가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위기 대처 능력도 다르다. 그들은 어려운 문제를 잘 찾아내고, 이에 필요한 정보를 분석하고 해결 시나리오를 생각해 낼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영향력 있는 인맥을 동원하여 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연결사회에서는 관계맺기가 중요하다.
그럼 어떻게 관계맺기를 해야 하는가.
우리의 삶은 만남의 연속선상에 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은 서로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관계에 있다. 뜻과 마음을 나누는 친구, 손수 모범을 보이는 선배, 스승, 서로 소통하여 상생의 발전을 하는 멘토 등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 어떤 사람과 만나느냐에 따라 나 자신의 처지도 달라지는 법이다. 더 나은 미래를 가진 사람이 되기도 하고, 그 반대가 되기도 한다. 특히 현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올해처럼, 경제 상황이 급변할 때에는 잘 짜인 네트워크를 가진 사람들이 살아남을 확률이 높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관계맺기는 기본적 관계맺기와 전략적 관계맺기로 구분할 수 있다. 기본적 관계맺기는 동창회·친구 모임 등 대개 타인에 의해 만들어지거나 우연한 계기로 만난 인연으로 맺어진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인맥 속에서 형성되는 경우다. 전략적 관계맺기는 필요한 인맥, 즉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과 내가 추진하는 목적에 도움이 되는 인맥, 자신에게 도움이 될 미래의 인맥과 전문가를 가리킨다. 이것은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관계맺기로서, 계획성과 노력에 따라 형성되는 것이다. 그 성공사례로 들 수 있는 것이 바로 지난번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2018년 올림픽 개최지 투표’이다. 올림픽 개최지 투표에서 우리나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선정되었다. 덕분에 평창 유치를 확정 지을 수 있었다. 모두 인맥 덕분이다. 우리 대표단은 I.O.C 위원 전원의 인맥을 세심하게 정리한 ‘인맥 관계도’를 만들어놓고 맨투맨으로 밀착 마크를 했는데, 이것이 바로 전략적 관계맺기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연결사회에서의 관계맺기란 하나의 목적을 향해 건너가는 연결의 징검다리다. 이 징검다리가 부패 사슬의 기업가에게 연결되어 사용되느냐, 아니면 성공한 사람들에게 사용되느냐는 전적으로 선택에 달려있다. 전통적 사고라고 해서 무조건 부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다. 오히려 지금처럼 변화의 속도가 빠른 현실 세계에서는 사람이 곧 돈이고 힘이며 정보다. 인맥은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 현명하다. 경제 상황이 변할 때에도 어려움을 이기고 살아남는 사람들은 잘 짜인 전략적 관계맺기를 가진 사람들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모든 성공 스토리는 사람에 투자하여 그 인맥을 기반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다양한 관계맺기의 사례들을 접한 독자들이 ‘사람보다 더 뛰어난 자산은 없다’는 교훈을 깨달았으면 한다. 이 교훈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관계맺기를 주저 없이 실행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머리말
프롤로그
1부 WHY
왜 파워커넥터(Power connector)가 되어야 하는가?
01 사람이 답이다
02 “누구 아는 사람 없소?”
03 능력 있다고 누구나 다 성공하나?
04 정치인, 관계맺기란 곧 생명줄
05 MBA 과정, ‘황금 인맥’이다
06 관계맺기의 힘으로 성공한 대통령
07 좋은 인맥, 멘토는 성공의 보증수표
08 지방자치단체도 관계맺기의 시대
09 재취업, 평소 관계맺기부터 다져라
10 슈퍼우먼(Super women), 관계맺기에 강하다
11 비즈니스, 인간 커넥션의 전쟁터12 관계맺기에 소홀하여 털리고 망했던 기업들
13 관계맺기, 20대부터 시작하라
14 100세 실버시대, 좋은 관계맺기가 힘이다
15 관계맺기로 성공한 낙하산 인사들
16 해외 관계맺기로 수출 길 뚫었다
17 악연은 모닥불처럼
2부 MIND
관계맺기를 위한 마인드
01 첫 만남, 끌리게 하라
깔끔한 옷차림, 깍듯한 태도|첫인상의 힘은 강하다|첫 만남으로 ‘내 사람’ 만드는 ‘클린턴의 3분 법칙’
02 꿈(열정)을 크게 이야기하라
열정은 일하게 만드는 배터리|꿈은 클수록 좋다
03 칭찬하라
먼저 칭찬하라|최대한 많이 칭찬하라|칭찬을 받아들이자
04 먼저 배려하라
먹는 시늉만 하는 중국 총리 저우언라이|배려하는 마음을 잊지 않게 하는 ‘모나리자의 법칙’
05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자
자신의 장점이 곧 자신의 브랜드|튀지 않고 차별화하는 개인?상표 전략|나 자신만의 브랜드를 생각해 보라
06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워라
대화를 잘하는 방법|말 한마디에도 기술이 필요하다|소통 능력을 갖추어라
07 유머감각을 익혀라
좋은 관계의 비결은 유머와 웃음|유머로 새로운 관계를 창조하자
08 Storyteller가 되라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말하기|좋은 스토리텔러가 되기 위한 기술|21세기는 이야기 혁명 시대
09 감성(공감) 능력을 키워라
감성 능력이란|감성 능력을 향상시키는 요령
10 공존 능력을 키워라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 능력을 키운다|공동체 활동을 위한 방법
11 외국어가 무기이다
영어는 성공의 필수적 도구|영어를 익히면서 취업에 대비한다
3부 TECHNIC
관계맺기를 위한 효율적 테크닉
01 편지를 써라
먼저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라|편지는 관계맺기의 시작이다|항상 엽서나 카드를 휴대하라
02 전화를 걸어라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는 보낸 만큼 돌아온다|먼저 웃음을 터뜨려라|성공한 사람들은 전화를 많이 이용한다
03 선물을 보내라
사소한 소품이라도 주면 싫어할 사람 없다|상사는 상품권 선물을 좋아한다
04 신문을 읽어라
성공하려면 신문을 읽어라|신문에서 ‘사람’을 찾아라|신문에서 얻은 지식으로 화제를 주도하라
05 독서를 해라
독서는 사람을 만나는 일이다|책을 통해 아이디어와 인생을 읽는다|책 선물이 가장 반갑다|방대한 독서량은 그 사람의 품격을 대변한다
06 명함 한 장의 기적
관계맺기의 첫 단추는 명함|명함을 주는 것은 마음을 주는 것|명함 받은 후 감사의 문자 보내는 센스|관계맺기 네트워크 확대 요령|명함을 받으면 이름과 얼굴을 기억하라|톡톡 튀는 명함으로 나를 각인시켜라|명함에서 얻은 정보의 관리
07 멘토·멘티
멘토를 인맥의 중심에 두라|인생에서 멘토를 만나는 일|각계에서 불고 있는 ‘멘토 맺기 운동
08 메모를 해라
만나고 싶은 사람에 대해 메모하라|성의껏 메모하는 모습 보여라|메모는 가장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수단
09 파티·이벤트
영향력 있는 모임을 직접 만들어라|작은 파티가 관계를 끈끈하게 만든다|이벤트와 파티의 어젠다를 개발하라
10 모임·단체 활동
잘 노는 것도 실력이다|파워커넥터(Power connector)를 만나라
11 교육·포럼
학습으로 인맥을 늘려라|CEO 과정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곳|MBA 과정으로 경력과 황금 인맥을 잡아라|인맥네트워크에 도움 되는 평생교육원|포럼에서의 활동
12 골프·골맥
인생은 골프와 같고, 골프는 인생과 같은 게임이다|골프는 인맥을 만드는 최고의 수단|골프를 함께하면 왜 친해지는가?
13 자원봉사 활동
자원봉사는 사회 활력이다|자원봉사 활동으로 성공의 기회를 만든 사람들|청년의 꿈, 해외 자원봉사 활동에서 찾자
14 인터넷 커뮤니티
SNS 관계망 구축|블로그·미니홈피·카페를 운영하라|커뮤니티 운영자를 인맥으로 만들어라|인맥 관리 사이트로 인맥을 찾는다|T.G.I.F 시대의 관계맺기
에필로그
출간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