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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서 후회 않는 사교술

아돌프 F. 크니게 저 | 나래북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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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34468 / 248쪽 15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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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당신의 인간관계를 사소하지만 더 특별하게”


상대를 이끌 것인가 끌려갈 것인가, 얻을 것인가 놓칠 것인가.

사람 때문에 자주 후회하는 사람, 부드럽고 세련된 사교술을 알고 싶은 사람, 자신의 기분이나 심적 상태를 파악하고 싶은 사람에게 권한다.
단 한 번의 만남으로 상대를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잘못된 만남으로 낭패를 보지 않기 위해서는 이 책이 간절할 것이다. 사귐에 능한 사람이 성공한다.

출판사 리뷰

상대의 마음을 읽고, 행동을 관찰하고, 내 마음을 주시하여 사람에게 절대 휘둘리지 않는다. 사람을 사귀는 기술은 아주 사소한 일 같지만 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되는 가장 큰 난관이다. 그렇다고 웃음거리가 되거나 비난과 조롱거리가 되어서도 안 된다. 이 세상과 사교의 자리에서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타인과 생활하기 위해, 또한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고 즐겁게 해주려면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까? 모든 사람의 영원한 숙제인 이 질문에 대하여 저자는 사교(교제)의 방법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과 법칙, 더 나아가 여러 가지 상황에 따른 인간 교제술의 비결을 아낌없이 가르쳐준다. 이 책은 현대인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이 책 한 권이면 누구나 인간의 행동과 생각을 이해할 수 있으며 남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사람과의 만남이 즐겁고 좋은 사교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세상 속에서 자신을 연출하라. ·냉정함을 잃지 마라. ·평범하고 상투적인 말을 하지 마라. ·타인의 결점을 화제로 삼을 때는 주의 하라. ·항상 같은 태도로 행동해야 사람을 사로잡는다. ·타인을 내 편으로 조종하는 법. 주위의 사람을 둘러보라. 당신에게 유독 피곤함을 주는 사람이 있지 않은가? 세상을 사는 이유는 행복하게 살기 위함이다. 잘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치 있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 당신 인생의 9할은 인간관계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사교법이다. 마음이 여린 사람과 약한 사람에게 빨대를 꽂고 뫼비우스의 날개를 달았다고 자랑하는 위선자들이 있다. 그들에게 당하지 않고 당당하고 자신 있는 삶을 살자면 나만의 기술을 배워야 한다. 과거든 현재든 자신의 삶에서조차 끌려 다니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잘못된 편견을 주지한 결과다. 책 속에서 마음이 약한 사람 성격은 좋은데 마음이 약한 사람과 교류할 때는 그 사람의 주변에 있는 약한 사람을 괴롭히지 않고, 심술궂은 행위를 평가하지 않고, 배려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일 수 있도록 해주자. 무언가 부탁을 받으면 단박에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 너무 착해 아무나 믿어 손해를 보는 사람, 언뜻 보기에 성실하고 친절해 보이는 사람이라면 상대를 막론하고 진정한 친구라고 착각하는 사람, 혹은 당연히 요구해도 될 편의를 제공받지 못하더라도 상대에게 요구를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요구할 권리도 없으면서 마음이 약한 사람으로부터 이익과 선물과 원조를 빼앗아서는 안 된다. 또한, 타인이 약한 사람을 괴롭히지 않도록 배려하자. 겁이 많은 사람을 격려하고 힘이 돼 주자. 마음이 약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사람의 대변인이 되어 주자. 그런 사람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면 언제나 힘이 되어 주자. 본문 177 중에서 지나친 자존심은 버려라 사교 모임에 나갈 때는 지나친 자존심을 내세워서는 안 된다. 모임에 참석한 사람 모두의 존경심이 내게 쏠릴 거야, 혼자 주목을 받을 거야, 모든 사람의 시선이 내게 쏠릴 거야, 모두가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거라고 하는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이 충고를 무시하면 모두에게 무시를 당하고, 비참한 입장에 놓이게 되고, 자신은 물론 남들까지 불쾌함을 느끼게 되어 결과적으로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게 되고 남들도 당신을 피하게 될 것이다. 본문 195 중에서 타인과의 사이에 거리를 두자 친하게 지내는 상대는 되도록 적게 하고 교우관계의 범위를 좁게, 범위를 넓힐 때는 매우 신중해야 한다. 사람은 지나치게 친해지면 상대를 중상모략하거나 싸움을 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쾌적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타인과 약간의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 그러면 상대는 당신에게 관대해지고, 존경하고, 교류를 청해 올 것이다. 이 점을 생각해 본다면, 매일 모르는 사람과 상대를 하는 대도시에서의 삶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내향적인 성격이 아닌 이상 잘 모르는 사람들 속에 있는 것은 매우 편안하다. 왜냐하면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당신을 잘 알고 있다면 전해 듣지 못했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다. 게다가 아무도 당신에게 주목하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의미 있는 관찰을 할 수 있다. 본문 179 중에서 친구가 없는 사람 지인은 있지만 친구가 한 명도 없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우정이라는 은혜가 필요하지 않거나, 아니면 인간을 신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성격이 냉담하거나, 속이 좁거나, 폐쇄적이거나, 허영심이 강하거나, 성질이 급하다. 이와 정반대로 세상 모든 사람이 친구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마음을 마구 던져주기 때문에 주울 만한 가치를 인정해 주는 사람이 없어지게 된다. 부디 이런 사람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본문 235중에서 능력을 자랑하지 마라 자신에게는 고도의 식견, 재치, 미덕, 학식, 과학적 지식 등이 있다고 자부하는 높은 사람과 만날 때는 이런 능력에 있어서 자신이 훨씬 뛰어나다고 표현하지 마라. 특히 제자가 있는 곳에서 상대가 알게 해서는 안 된다. 단순히 당신의 흠을 들춰내기 위해 정작 본인은 불가능한 일을 당신에게 요구할 것이다. 본문 243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아돌프 F. 크니게
저자 : 아돌프 F. 크니게
18세기 독일의 저작가·평론가.
니더작센에서 태어나 괴팅겐대학을 졸업하고 바이마르 궁정에서 일한다. 그 후 귀족들과 헤어져 브레멘으로 이주하여 집필에 전념한다. 『뒤돌아서 후회 않는 사교술(1788. 인간 교제술)』은 이때 쓴 책이며 대인관계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사교술에 관한 내용이다. 살면서 간과하기 쉬우나 누구나 겪는 인간관계의 불편함에서 오는 대처법으로 운명까지 바꿔줄 획기적인 이 책은 출간하자마자 독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집집마다 상비되게 되었다. 사람을 알면 성공이 보이고, 자신의 인생 전반에 걸쳐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당시 독일 중산층의 삶을 비판적으로 묘사한 「브라운 슈바이크로의 여행」 등이 있다.

역자 : 차전석
전문번역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LG그룹에서 직장생활을 한 후, 아더앤더슨 비지니스 컨설팅, 피더블유씨 매니지먼트 컨설팅, 비게인 컨설팅에서 근무하였다. 현재 미국 워싱턴에서 유피에스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역서로는 「링컨 자서전」 「에머슨 수상록」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살기 위해 중요한 것」 「나를 이기는 신념의 기술」 외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전문번역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LG그룹에서 직장생활을 한 후, 아더앤더슨 비지니스 컨설팅, 피더블유씨 매니지먼트 컨설팅, 비게인 컨설팅에서 근무하였다. 현재 미국 워싱턴에서 유피에스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역서로는 「링컨 자서전」 「에머슨 수상록」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카네기 성공대화론」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살기 위해 중요한 것」 「나를 이기는 신념의 기술」 외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마음이 약한 사람

성격은 좋은데 마음이 약한 사람과 교류할 때는 그 사람의 주변에 있는 약한 사람을 괴롭히지 않고, 심술궂은 행위를 평가하지 않고, 배려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일 수 있도록 해주자.
무언가 부탁을 받으면 단박에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 너무 착해 아무나 믿어 손해를 보는 사람, 언뜻 보기에 성실하고 친절해 보이는 사람이라면 상대를 막론하고 진정한 친구라고 착각하는 사람, 혹은 당연히 요구해도 될 편의를 제공받지 못하더라도 상대에게 요구를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요구할 권리도 없으면서 마음이 약한 사람으로부터 이익과 선물과 원조를 빼앗아서는 안 된다. 또한, 타인이 약한 사람을 괴롭히지 않도록 배려하자. 겁이 많은 사람을 격려하고 힘이 돼 주자. 마음이 약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사람의 대변인이 되어 주자. 그런 사람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면 언제나 힘이 되어 주자.
본문 177 중에서

지나친 자존심은 버려라

사교 모임에 나갈 때는 지나친 자존심을 내세워서는 안 된다. 모임에 참석한 사람 모두의 존경심이 내게 쏠릴 거야, 혼자 주목을 받을 거야, 모든 사람의 시선이 내게 쏠릴 거야, 모두가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거라고 하는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이 충고를 무시하면 모두에게 무시를 당하고, 비참한 입장에 놓이게 되고, 자신은 물론 남들까지 불쾌함을 느끼게 되어 결과적으로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게 되고 남들도 당신을 피하게 될 것이다.
본문 195 중에서

타인과의 사이에 거리를 두자

친하게 지내는 상대는 되도록 적게 하고 교우관계의 범위를 좁게, 범위를 넓힐 때는 매우 신중해야 한다. 사람은 지나치게 친해지면 상대를 중상모략하거나 싸움을 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쾌적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타인과 약간의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 그러면 상대는 당신에게 관대해지고, 존경하고, 교류를 청해 올 것이다. 이 점을 생각해 본다면, 매일 모르는 사람과 상대를 하는 대도시에서의 삶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내향적인 성격이 아닌 이상 잘 모르는 사람들 속에 있는 것은 매우 편안하다. 왜냐하면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당신을 잘 알고 있다면 전해 듣지 못했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다. 게다가 아무도 당신에게 주목하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의미 있는 관찰을 할 수 있다.
본문 179 중에서

친구가 없는 사람

지인은 있지만 친구가 한 명도 없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우정이라는 은혜가 필요하지 않거나, 아니면 인간을 신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성격이 냉담하거나, 속이 좁거나, 폐쇄적이거나, 허영심이 강하거나, 성질이 급하다. 이와 정반대로 세상 모든 사람이 친구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마음을 마구 던져주기 때문에 주울 만한 가치를 인정해 주는 사람이 없어지게 된다. 부디 이런 사람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본문 235중에서


능력을 자랑하지 마라

자신에게는 고도의 식견, 재치, 미덕, 학식, 과학적 지식 등이 있다고 자부하는 높은 사람과 만날 때는 이런 능력에 있어서 자신이 훨씬 뛰어나다고 표현하지 마라. 특히 제자가 있는 곳에서 상대가 알게 해서는 안 된다.
단순히 당신의 흠을 들춰내기 위해 정작 본인은 불가능한 일을 당신에게 요구할 것이다.
본문 243 중에서

목차

prologue
대인관계의 새로운 기초, 사교술 _ 07
서론_ 11

1장
사교술에 대한 일반적인 규칙과 주의사항 _ 29

2장
자기 자신과의 사교에 대하여_ 123

3장
온갖 기질과 정신을 가진 사람들과의 사교에 대하여_ 139

4장
친구와 이웃, 가족, 이성과의 사교_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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