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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어 먼 길을 나섰습니다

황교안, 유성호 저 | 인벤션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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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906385 / 136쪽 / 136g / 113 x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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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밤이 깊어서 먼 길을 나섰습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당 대표 취임 100일을 맞아 ‘민생투쟁 대장정’과 자유한국당의 향후 비전을 다룬 <밤이 깊어 먼 길을 나섰습니다>를 출간했다. 황교안 대표는 ‘저자의 말’에서 “민생이 이토록 어려운데도 문재인 정권은 어떠한 해법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며 “이제 성찰과 함께, 새로운 미래와 통합의 청사진을 그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민생 현장에서 직접 느낀 문재인 정권의 실정 <밤이 깊어서 먼 길을 나섰습니다>는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18일간 4080.3km를 이동하며 32개 도시를 방문하는 민생투쟁대장정 일정이 주 내용이다. 이와 함께 당직자 및 보좌진, 당원 10명의 내부자들 인터뷰를 통해 황교안 대표 취임 100일에 대한 평가와 바람을 담았다. 공동저자 유성호는 “황교안 대표가 ‘만리장정’에서 들은 생생한 국민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려 애썼다”며 “책을 보면 문재인 정권의 실정으로 민생경제가 얼마나 위기에 처했는지 알 수 있도록 글을 썼다”고 밝혔다.

저자 소개

❝저는 여섯 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항상 바르고 꿋꿋하게 살고자 노력했습니다. 물론 뜻대로만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스물일곱 살에 검사가 되어 스물여덟 해 동안 봉직(奉職)했습니다. 흔히들 청춘을 바쳤다고 하지요? 보람 있는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한 시간이었습니다. 대과(大過) 없이 마무리한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있는데, 다시 법무부 장관직을 맡았습니다. 법무부 장관들의 평균 재직 기간인 1년보다 조금 더 오래 2년 3개월간 일하면서 힘든 일도 많았지만, 모두 귀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제44대 국무총리로 있다가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거치는 과정에서 몹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그럼에도 ‘젊은 총리’의 심정으로 성심껏 일했습니다. 공직 생활을 마감한 2017년 5월 11일, 공직에 몸담은 시간을 모두 더해 보니 32년이더군요. 짧지 않은 세월이지만, 국민과 함께한 보람이 있었기에 참으로 고마운 시간입니다. 앞으로 해 보고 싶은 일도 있답니다. 지금까지 해 보지 않은 무언가를 말이지요. 언젠가는 어느 한적한 거리에서 오래 전부터 익혀 온 색소폰을 멋있게 연주하며 모금 공연을 하려는데…, 야무진 꿈일까요? 뜻을 같이하는 청년들과 함께 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군요. 여러분,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미래사회를 만들어 보면 좋겠지요?❞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잡지 <디스라이크>를 만들고 홍보대행사를 운영했다. 그 후엔 광고 에이전시를 다녔다. 최근, 황교안을 만났다.

책 속에서

목차

저자의 말 4
먼길을 나서기까지 7
밤길에서 만난 사람들 31
아침이 오길 바라며 83
황교안이 기다리는 아침 107
INDEX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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