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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의 학문으로서의 무가치성

원제 : Die Wertlosigkeit der Jurisprudenz als Wissenschaft

율리우스 헤르만 폰 키르히만 저 | 윤재왕 역 | 박영사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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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0334165 / 99쪽 / 139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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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02년에 작센지방에서 태어나 라이프치히 대학교과 할레 대학교에서 법학을 배웠다. 1829년에 사법관 시보로 시작된 그의 법관경력은 1835년 크베어푸르트 지방법원장으로 이어졌고, 1846년에 프로이센 최초의 검찰로 임명되었다. 정치적 이유로 법관직을 더 이상 수행하지 못하게 되면서 여러 차례에 걸쳐 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었고, 정치 일선에서 물러난 이후에는 철학에 심취해 철학의 대중화에 기여했으며, 여러 권의 철학 번역서와 저작을 남겼다. 1884년에 81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역자 소개

1964년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법학과와 철학과, 같은 학교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자브뤼켄 대학교와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에서 법학과 철학을 공부했으며, 프랑크푸르트 대학교 법과대학에서 지은이 노이만 교수의 지도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법철학과 형법에 관련된 다수의 번역서와 논문들을 출간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철학과 법사상사를 담당하고 있다.

목차

서언\t3

법학의 학문으로서의 무가치성\t5

옮긴이 후기: 키르히만이 남긴 흔적을 따라\t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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