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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와 민주주의[신장판]

관건홍 저 | 선인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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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682670 / 320쪽 152 x 32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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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관건홍
저자 : 곽건홍
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행정자치부 정부기록보존소에 학예연구관으로 입사, 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에 근무하면서 기록관리 혁신에 참여했다.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기록관리과장,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기록수집과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한남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기록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가기록관리위워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아카이브와 민주주의, 문화유산기관과 문화정치, 기록학의 대중화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동아시아의 아카이브 비교연구』, 『일제의 노동정책과 조선노동자』, 『한국 국가기록 관리의 이론과 실제』, 『일상 아카이브의 발견』(공저), 『한국노동운동사 1』(공저) 등이 있다.

목차

1부 기록관리 민주화
1장 빛바랜 서막
2장 아래로부터의 개혁운동
3장 관료주의에 포섭된 기록관리 혁신
4장 구조 변화 없는 ‘압축 성장’
5장 ‘기록 대통령’의 편지
6장 멈춰선 혁신과 퇴행
7장 ‘謹弔’ 대통령기록

2부 민주주의를 위한 기록관리
1장 자율과 분권, 연대의 국가기록 관리 체제 구상
2장 국가기록원의 독립성
3장 책임지는 정부를 위한 공공기관 기록관 재설계
4장 기록의 공개와 소통, 그리고 투명사회
5장 문화유산기관의 협력

3부 민주주의시대 기록
1장 권위주의 정부가 남긴 기록들
2장 권위주의 정부 기록의 재조직 ―노동청 기록을 중심으로
3장 노동조합이 남긴 기록들 ―전국노동조합협의회를 중심으로
4장 노동 아카이브와 노동자 삶의 기록화
5장 일상(everyday life) 아카이브로의 전환 ―‘거인의 기록’부터 ‘난쟁이의 기록’까지
6장 권력기관의 기록을 국가 아카이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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