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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마술 밧줄 햇살어린이 60

시리즈 : 햇살 어린이 동화 [66]

이희곤, 김성영 저 | 현북스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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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411634 / 172쪽 153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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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돌아가신 줄 알았던 할아버지가 어느 날 갑자기 하루네 집으로 옵니다. 주인공 하루는 자기소개 시간에 발표할 마술을 열심히 준비합니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티격태격하느라 연습은 엉망이 되고 맙니다. 하루는 할아버지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마음을 알아챈 할아버지는 하루에게 마술을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와 점점 가까워지지요. 한편 아빠는 자신이 버려진 것이 바로 마술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술 이야기만 나오면 날을 세웁니다. 신나게 마술의 세계를 탐험하던 하루와 할아버지는 어느 날 아빠에게 마술 상자를 들키고, 그날 할아버지는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합니다. 고모할머니를 통해 할아버지가 그동안 얼마나 아빠를 찾아 헤맸는지가 밝혀지고 할아버지, 아빠, 하루는 세 개의 튼튼한 밧줄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나갑니다. 사랑하는 가족들도 가끔씩 서로 미워하고 갈등하는 일이 벌어지곤 해요. 《세 개의 마술 밧줄》에 나오는 가족들처럼요. 어른들이라고 다 옳게 행동하거나, 복잡한 감정을 혜롭게 다스리지는 못한답니다. 그런 일이 생겼을 때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의 얼기설기 얽힌 매듭을 여러분만의 마술로 한번 풀어 보는 건 어떨까요? - 작가의 말 중에서

저자 소개

흑백만화로 그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학습만화와 전자책(그림책)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만든 전자책으로는 『하나씩 천천히 말해요』 『우리는 모두 친구랍니다』 『아기 예수님이 오셨어요』 등이 있습니다.
“동심이 세상을 구원한다.” 태어난 곳이 몸의 고향이라면, 영혼의 고향은 동심이라고 정채봉 선생님은 늘 말했죠. 흐린 세상을 맑게 밝힐 수 있는, 그런 동화가 나오길 기도합니다. 동심을 잃거나 잊은 이들에게, 순간이나마 반짝, 어둠을 밝히는 반딧불이가 되기를 꿈꿔 봅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달우물역 철마가 간다〉가 당선되었어요. 〈엄마는 다 그래〉 〈미안해, 정말 몰랐어〉 는 함께 쓰고, 〈아빠, 조금만 기다려요〉 〈하늘다람쥐 세찌〉 〈들소사냥을 가고 싶어〉 〈누나랑 둘이서〉 등을 썼어요.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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