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존 판던
영국 케임브리지에 있는 앵글리어 러스킨대학의 왕립 문학 연구원이다. 그는 과학, 기술, 자연에 관한 많은 책을 썼으며, 왕립 협회의 청소년 도서상 후보에 다섯 차례나 올랐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스틱맨이 알려 주는 모든 것의 원리’ 시리즈와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찾아서》 《옥스브리지 생각의 힘》 《열정의 과학자들》 등이 있다.
그림 : 베니샤 딘
미국 브라이턴에서 자랐고 연필을 쥐기 시작했을 때부터 그림을 그렸습니다. 열아홉 번째 생일 때 디지털 그림 도구를 받은 이후로 줄곧 디지털 스크린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역자 : 정경옥
영미권 도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독자에게 좋은 책’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 인류의 절망을 치료하는 사람들』, 『세렌디피티』,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영어 산책』, 『더 퀸 클레오파트라』, 『위대한 탐험가들』, 『새뮤얼 스마일즈의 의지의 힘』, 『웬델 베리의 생활의 조건』, 『노암 촘스키의 여론조작』, 『서른, 시에서 길을 만나다』, 『열정이 차이를 만든다』, 『한니발』 등과 아동서『 셰익스피어 걸작동화』, 『월드아이즈』, 『아이스 에이지』 등이 있다.
좋은 어린이 책을 쓰거나 번역하며, 공공도서관에 서 외국의 그림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솝 우화집>, <그림형제 걸작 동화>, <셰익스피어 걸작 동화>, <아이스 에이지>, <빌 게이츠>, <모한다스 간디>, <월드 아이즈>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동물원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