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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로마서 기독교 복음 진리의 요점

하정완 저 | 아르카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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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393076 / 528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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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절대 1시간 기도》 저자 하정완 목사가 친절히 안내하는
사도 바울의 선교 인생과 로마서 요점 정리 강해서
“복음의 본뜻에 적중하는 로마서 강해의 핵심!”
기독교 복음 진리 이해의 최고 분수령, 로마서의 산을 드디어 타고 넘는다!

《절대 1시간 기도》 저자 하정완 목사가 친절히 안내하는
사도 바울의 선교 인생과 로마서 요점 정리 강해서


복음은 우리에게 강요합니다.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순간,
나를 위해 죽으시고 흘리신 그 피 냄새를 맡는 순간, 그 피가,
그 복음이 우리에게 싸울 것을 요청합니다.
맥 놓고 패배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게 만든다는 말입니다.
더욱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우리가 복음에 참여하는 것,
곧 복음이 강요하는 바를 따라 사는 것은 당연하게 됩니다. _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기독교 진리의 핵심 복음을 이해하고 정리하고 싶은 분 -로마서의 핵심 본뜻을 알고 싶은 분 -로마서 전체의 강해설교를 준비하는 설교자 -로마서를 깊이 묵상하며 성경공부를 하려는 분 청소년과 청년 시절은 물론이고, 36년 동안 목회를 해오면서 나를 가장 힘들게 만든 것은 바로 나 자신이었습니다. 매번 흔들리는 나 자신이 두려웠습니다. 도무지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로마서를 읽는 중에 바울이 보였습니다. 바울의 고백이 바로 나의 고백이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 7:19,24 이것이 단순한 겸손의 고백이 아니라 실제라는 걸 알게 된 것은 수없이 터져 나오는 목회자들의 불의와 무너져 내리는 모습 때문이었습니다. 존경하던 선배 목사님들부터 정말 근사하게 목회하던 동료, 젊은 후배까지 예외가 없었습니다. 그때, 바울을 더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그 역시 자신이 무너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혔던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일 자신을 쳐서 복종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고전 9:27 이 말씀을 다시 풀어 쓰면 다음과 같은 의미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멋있게 복음을 전하였고 사람들은 열광하며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들 모두 그 복음의 신비 가운데서 구원의 목표에 이릅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나는 내가 전한 복음의 기준대로 살지 않으므로 자격미달이 되어 탈락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는 두렵습니다. -고전 9:27, 하정완의 역 그 날부터 바울이 걸었던 구도적 추구는 나에게 매우 중요한 교본이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로마서는 강력한 지침서였습니다. 실제로 어거스틴, 마틴 루터, 요한 웨슬리와 같은 수많은 신앙의 위인들이 로마서를 통해 회복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되면서, 나는 로마서를 더 깊이 읽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로마서 강해설교였습니다. 순전히 나를 위한 이기적 동기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2002년, 그렇게 처음 로마서 강해를 시작했는데 마치기까지 약 2년 정도 세월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다시 2년가량 로마서 강해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 책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는 확신합니다. 내가 로마서를 묵상하고 강해하면서, 많은 교인들이 변화를 경험하였다고 고백한 것보다 내가 먼저 변화되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당연히 복음 때문이고, 그 복음은 언제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 복음의 핵심이 매우 정확하게 녹아있는 책, 로마서를 읽을 때 온전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저자 소개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이 부탁하신 ‘한 시간’의 기도를
매일 쌓아가면서 ‘하루 종일’ 기도하며 
하나님과 동행하고 싶은 거룩한 욕심에 사로잡혔다. 
그 하루를 보낸 후 매일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갈 용기를 얻고, 
인생의 모든 순간에 그분과 함께하고픈 열망을 느꼈다.
그는 날마다, 그리고 매 순간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경험하며 사는 삶이 
바쁜 일상을 사는 우리에게도 가능함을
이 책을 통해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목원대, 연세대연합신학대학원, 
미국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과 
풀러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재 꿈이있는교회 담임목사이다. 
저서로 《마태복음,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나눔사)을 비롯한 
성경읽기 시리즈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큐티》(규장) 등 다수가 있다.

저자 연락처 pastorha@nate.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pastorha
교회 홈페이지 www.dreamchurch.com 

머리말

청소년과 청년 시절은 물론이고, 36년 동안 목회를 해오면서 나를 가장 힘들게 만든 것은 바로 나 자신이었습니다. 매번 흔들리는 나 자신이 두려웠습니다. 도무지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로마서를 읽는 중에 바울이 보였습니다. 바울의 고백이 바로 나의 고백이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_롬 7:19,24

이것이 단순한 겸손의 고백이 아니라 실제라는 걸 알게 된 것은 수없이 터져 나오는 목회자들의 불의와 무너져 내리는 모습 때문이었습니다. 존경하던 선배 목사님들부터 정말 근사하게 목회하던 동료, 젊은 후배까지 예외가 없었습니다. 그때, 바울을 더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그 역시 자신이 무너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혔던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일 자신을 쳐서 복종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_고전 9:27

이 말씀을 다시 풀어 쓰면 다음과 같은 의미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멋있게 복음을 전하였고 사람들은 열광하며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들 모두 그 복음의 신비 가운데서 구원의 목표에 이릅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나는 내가 전한 복음의 기준대로 살지 않으므로 자격미달이 되어 탈락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는 두렵습니다. _고전 9:27, 하정완의 역

그 날부터 바울이 걸었던 구도적 추구는 나에게 매우 중요한 교본이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로마서는 강력한 지침서였습니다. 실제로 어거스틴, 마틴 루터, 요한 웨슬리와 같은 수많은 신앙의 위인들이 로마서를 통해
회복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되면서, 나는 로마서를 더 깊이 읽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로마서 강해설교였습니다. 순전히 나를 위한 이기적 동기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2002년, 그렇게 처음 로마서 강해를 시작했는데 마치기까지 약 2년 정도 세월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다시 2년가량 로마서 강해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 책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는 확신합니다. 내가 로마서를 묵상하고 강해하면서, 많은 교인들이 변화를 경험하였다고 고백한 것보다 내가 먼저 변화되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당연히 복음 때문이고, 그 복음은 언제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 복음의 핵심이 매우 정확하게 녹아있는 책, 로마서를 읽을 때 온전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 _롬 1:16

책 속에서

예수님과 한 몸이 된 사람들이 기독교인이기에, 기독교인을 핍박하는 것은 예수님을 핍박하는 것과 같다는 인식에 이른 것입니다. 이 사실은 그에게 엄청난 충격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가 피조물인 인간들과 자신을 동일시한다는 사실은 감당할 수 없는 감격이고 흥분되는 사건입니다. 이 사실을 깨달은 순간, 바울은 더 이상 자신을 위해 사는 것에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p 22

바울은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는 삶의 방법을 좇았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땅끝까지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큰 그림을 가지고 움직였습니다. 계획도 디테일하게 세우고 추구하였지만, 실제로 자신의 계획을 고집하지는 않았습니다. 디테일은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움직였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울의 강점입니다. p 44

우리가 항상 물어보아야 하는 것은 이 일을 통해 지향하는 곳이 하나님 나라와 관계되어 있는지 여부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았다면 분명히 부르심의 목적인 하나님 나라와 관계된 것에 대한 이해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p 64
거룩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거룩해짐으로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 수 있을 때까지입니다. 따라서 간혹 무엇이 잘 된 것처럼 보이고 성공적으로 진행될지라도 아직 이룬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워놓으신 부르심의 끝 지점까지 도달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다 이룬 것처럼 행동할 수 없습니다. p 65

하나님이 미리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계획하셨다는 것은 우리를 심판하실 의지가 우선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우리의 연약함을 알고 계셨고, 그로 인해 벌어질 죄악도 알고 계셨기에 세우실 수 있는 계획입니다. 이 놀라운 하나님의 마음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주신 마음입니다. p 69

복음은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강요합니다.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순간, 나를 위해 죽으시고 흘리신 그 피 냄새를 맡는 순간, 그 피가, 그 복음이 우리에게 싸울 것을 요청합니다. 맥 놓고 패배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게 만든다는 말입니다. 더욱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우리가 복음에 참여하는 것, 곧 복음이 강요하는 바를 따라 사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p 74

주님을 사랑하며 믿음이 견고한 사람을 만나면 기대고 싶습니다. 그가 비록 어릴지라도 그에게 주님의 향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이 우리에게 위로를 구할 만큼 성장해야 합니다. 우리 각자의 목표는 사람들이, 교회가, 심지어 저 같은 목사조차 위로를 구할 만큼 성장하는 것입니다. p 89

복음이 능력으로 드러나는 날은 크리스천 스스로 부끄러운 위치이지만 솔직하게 내려가고 겸손해지고 낮아지고, 무엇이든 버릴 만큼 허리를 굽힐 때입니다. 물질의, 세상의, 권력의, 고상함의 노예가 되지 않고, 그리스도 때문에 어떤 것도 부끄러워하지 않을 때입니다. p 98

그러니까 우리는 찍소리하지 말고 주님 곁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누가 뭐라고 말하면 주님만 찾으십시오. 누가 우리의 죄를 건드리면 주님을 부르십시오. “난 주님을 믿으오.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이 나의 주님이시오”라고 외치십시오. 내가 이랬고 저랬고, 헌금을 얼마 했느니, 누구보다 더 신앙을 잘 지켰느니, 무슨 대단한 업적이 있느니 따위는 말하지 마십시오. 그저 주님만 부르십시오. p 128

게을러서 섬이 침몰해가는 상태의 심각성을 모르든지, 혹은 부지런히 살 궁리를 찾고 행위적인 열심을 기울이든지, 죽음은 동일하게 찾아온다는 사실입니다. 단지 시간 차이의 문제일 뿐입니다. 여기가 착각의 종착역입니다. 우리들의 한계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이 기본적인 사실을 모르고 행위적인 열심을 구합니다. 그래서 바울이 “율법과 행위로는 안 된다”고 극렬하게 반대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울이 로마서에서 말하고 싶은 핵심입니다. p 154
아브라함 안에는 이성과 믿음이라는 두 체계가 끊임없이 숨 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이성은 늘 하나님의 기적을 부인하고 있었고, 믿음만이 외로이 하나님의 기적을 인정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세기는 아브라함의 이성의 마음을 기록한 것이고, 로마서는 믿음의 마음을 기록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믿으면서 믿지 못하는 것’, 그것이 아브라함의 믿음의 실체였습니다. 어머니를 사랑하면서도 사랑하지 않는 행동을 했던 저의 모습과 유사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p 175
고통 앞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인내를 지속하는 힘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견디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몫입니다. 단, 기억해야 할 것은 인내가 항상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실패하더라도 끊임없이 다시 시도해야 합니다. 사실 고난은 늘 실패를 가져다줍니다. 그러므로 인내란 고난을 견디는 것만이 아니라, 고난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실패를 견뎌내는 것이라고 말해야 옳을 것입니다. p 185

왜 이런 이상한 역설에 빠지게 됩니까? 그가 아이를 유괴하고 죽였기 때문입니다. 바울 역시 스데반을 죽였습니다. 회개한다고 그 기억이 지워지지는 않습니다. 죄를 용서받지 않았다는 말이 아니라, 그 죄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먼저, 죽은 아이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마음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아이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것 때문입니다. 죄는 용서받아도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p 233

내가 죄인이라는 고백은 내 안에 죄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고, 깨어 있는 것이고, 조금도 용납할 틈을 주지 않는 것이고, 나아가 잘난 척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이 죄들은 언제든지 다시 깨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늘 죄를 인식해야 합니다. 그 죄를 인식하는 순간 주의 십자가가 보이고, 우리가 그 엄청난 사랑에 기대어 사는 존재임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p 236

제가 목사라는 사실은 제가 사람들을 의식한다는 뜻입니다. 저는 먼저 나 자신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 교회 지체들의 표정과 모습까지 다 의식합니다. 조금만 이상한 태도를 보이거나 인상을 찌푸리고 있으면 그것에 대하여 관심을 가집니다. 그것이 의식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배려하는 발언과 행동이 나오게 됩니다. 그것이 사랑의 표현입니다. 이와 같이 성령을 의식하는 것이 ‘영의 일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p 252

십자가 사건에는 하나님의 의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의지가 강력하게 들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즉, 죽음으로 우리를 사랑하신 주님께서 우리가 살아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주님은 죽음 직전까지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최후의 일각까지’ 그렇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주님의 각오이고 주님의 자존심입니다. p 282

이상한 하나님이십니다. 더 악해져가는 우리에게 악한 방법으로 대하시는 것이 아니라 더 선한 방법으로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더 선한 방법’의 극치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인 것을 아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한 태도로 사랑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일은 그런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면 우리가 살 수 있기 때문이고, 살아갈 힘을 찾을 수 있습니다. p 310

고통이 행복하다는 사람을 만나면 우리는 할 게 없습니다. 우리는 고통을 피하고 저들은 고통을 즐기는데, 싸움이 되겠습니까? 주를 위해 고통당하는 것이 즐겁고,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은 꿈도 꾸지 않겠고, 주를 위해 기꺼이 죽겠다는데, 싸움은 끝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일은 바로 이런 사람들에 의해서 진행되었습니다. 세상에서 사는 것도 주를 위한 것이고, 그것이 삶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p 397

목차




























기독교 진리의 요점
성경과 복음의 요점

1부 상승과 하강의 차이
01 바울을 부르시다 / 갈라디아서 1:11-2:1
02 바울과 로마교회 / 로마서 15:18-29
03 구별됨과 부르심 / 로마서 1:1
04 복음이 무엇인가? / 로마서 1:2-4
05 우리는 모두 사도다 / 로마서 1:5-7
06 성숙한 기독교 / 로마서 1:8-15
07 복음이 부끄럽지 않다 / 로마서 1:16
08 하나님의 믿음으로 산다 / 로마서 1:17
09 하나님의 경고의 사인 / 로마서 1:18-19
10 마음에 두기 싫어하다 / 로마서 1:20-32
11 우리는 은혜로 산다 / 로마서 2:1-16
12 개인을 위한 하나님인가? / 로마서 2:17-29
13 버려진 복음 / 로마서 3:1-8
14 우리는 치우쳤다 / 로마서 3:9-20
15 상승과 하강 / 로마서 3:19-31

2부 오, 경사스러운 죄여
16 믿음의 본질 / 로마서 4:1-12
17 모순된 믿음 / 로마서 4:13-25
18 즐거운 고통 / 로마서 5:1-11
19 하나님이 흘려놓으셨다 / 로마서 5:6-11
20 천만 번이라도 다시 시작하자 / 로마서 5:6,8,10
21 아담과 그리스도 / 로마서 5:12-21
22 죽어야 한다 / 로마서 6:1-11
23 착하게 살자 / 로마서 6:12-14
24 발이 빠지기 전에 / 로마서 6:15-23
25 율법이 문제가 아니다 / 로마서 7:1-13
26 오, 경사스러운 죄여! / 로마서 7:14-25
2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 / 로마서 7:14-25
28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가? / 로마서 8:1-13
29 ‘아바 아버지’라고 불러본다/ 로마서 8:14-18
30 피조물의 탄식 앞에서 / 로마서 8:19-25
31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 로마서 8:26-30
32 모든 일에 넉넉히 이긴다 / 로마서 8:31-39

3부 잘난 척하지 말아라
33 우리는 약속의 자녀이다 / 롬 9:1-13
34 절대주권을 남용하시다 / 롬 9:14-24
35 토기장이와 그릇에 대하여 / 롬 9:20-26
36 내 백성이 아니다 / 롬 9:24-26
37 남은 자 이야기 / 롬 9:27-29
38 율법을 지켜야 구원에 이른다 / 롬 9:30-33
39 열심과 지식 / 롬 10:1-4
40 구원이 가까이 있다 / 롬 10:5-9
41 주의 이름을 부르다 / 롬 10:10-15
42 하나님의 계획은 영원히 유효하다 / 롬 10:16-11:1
43 몇 명이나 있습니까? / 롬 11:1-6
44 이상한 방법 / 롬 11:7-12
45 잘난 척하지 말아야 한다 / 롬 11:13-24
46 이스라엘이 회복될 때 / 롬 11:25-27
47 하나님의 속보이시는 핑계 / 롬 11:28-36

4부 복음을 가진 자의 삶
48 거룩한 산 제물 / 롬 12:1
49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 롬 12:2
50 분수대로 생각하라 / 롬 12:3
51 내 믿음에 제한이 있음을 안다 / 롬 12:4-8
52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 롬 12:6-13
53 악을 이기는 방법 / 롬 12:14-21
54 권력에 대한 태도 / 롬 13:1-5
55 세금에 대한 태도 / 롬 13:6-7
56 사랑의 의무 / 롬 13:8-10
57 밤은 지났고 이미 낮입니다 / 롬 13:11-14
58 새 사람을 입으라 / 롬 13:13-14
59 주를 위한 것인가, 아닌가 / 롬 14:1-6
60 오로지 태도의 문제 / 롬 14:7-9
61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이다 / 롬 14:10-13
62 믿음을 좇아 해야 한다 / 롬 14:14-23
63 자기 좋을 대로 하지 않는다 / 롬 15:1-3
64 받아들이라! / 롬 15:4-13
65 이 은혜를 위하여! / 롬 15:14-18
66 끝까지 걸어가다 / 롬 15:19
67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 롬 15:20-29
68 나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 롬 15:30-33
69 즐거운 안부 / 롬 16:1-16
70 마지막 권면 / 롬 16: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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